역시 문재인은 자기 혼자서는 그 어떤 짓도 하지 못할 위인이고, 그의 정치인생은 어느 날 갑자기 불어 닥친 행운에? 의하여 그의 인생이 뒤바뀐 것이고, 노무현이는 김영삼이가 집권하면서 5 공 청문회장에서, 노무현이가 목에 핏대 올리면서 감히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을 지낸, 전두환 대통령에게 노무현 이름 석 자가 적힌 명패를 집어던진 것이, 젊은이들에게 호감을 받으면서 그 사람 시원하다는 평가를 받고서 주가가 급등한 것이
일약 정치스타로 자리 잡았고,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인 노사모란 집단에 의하여, 어느 날 갑자기 인기 순위 14% 에 불과하던 무명의 정치신인 노무현이가 어느 날 자고 께어 나니까, 대통령이 되었드란 웃지 못 할 얘기가 있었다. 정치 정자[政 字]도 모르는 무명소졸인 노무현이가, 명계남 문성근이가 조직한 노사모 집단들에 의하여, 노무현은 대한민국 제 16 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고, 그동안 대한민국 건국 이래 사상범으로 낙인찍힌 발갱이 후손들과
사회에서 소외받던 무리들이 똘똘 뭉쳐서 노무현에게 대리만족을 구걸할려고 했지만, 사실 노무현의 한계점은 입으로 먹고 사는 변호사 직업이 그에게는 천직일 뿐이었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을 옷에 맞지 않은 군왕의 용포[龍 布]를 입혀놓으니, 그가 하는 말마다 실수이고 국민들을 하늘같이 아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최고인양 상하도 구분 못하고 천방지축으로 날뛰다가, 역대 군왕 중에 전무후무하게 탄핵이란 더러운 꼴을 당하였고, 경제는 물론
그 어느 것 하나도 실천 하지 못하고, 자기 집 족보 한구석에 이름자만 거창하게 올려놓은 망나니 역할을 하다가, 결국 임기를 몇 달 두지 않고 김정일을 만나서 앤 앨앨 양보까지 확약하는 말을 씨부렸다가, 그 문건도 궁지기 문재인 덕분에 원본도 멸실되었고, 결국 임기를 마치고 농사나 짖는다고 김해 자기 고향에 거대한 아방궁을 축조하였다가, 이명박이가 집권하면서 그는 친인척 비리에 연루되어서 이명박 떡 검들에게 뺑뺑이 돌리려던 차에
그는 자기 고향 뒷산 부엉이 바위에서 인생의 종말을 고했다. 그런데, 노무현이가 죽은 것도 사실 의문투성이다. 이번 성완종 자살건도 의문투성이지만, 노무현이가 이명박 검찰에게 모든 진실을 털어 놓을려던 차에 노무현이가 자살했다는 것과, 김대중 정권 당시에 금강산 관광사업 불법자금 송출에 관한 노무현 검찰에게 심문을 받을 찰나에 자살을 한, 현대아산의 정몽헌 죽음과 노무현 자살이나 이번 성완종의 자살이
무언가 석연치 않다는 것이다. 하필이면 정몽헌이나 노무현, 성완종 세 사람 모두가 검찰의 출두를 하루 앞두고서, 자살이란 행동이 이루어졌다. 그렇다면 세 사람 모두가 동일선상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자살을 택했다? 거기다가 지난해 세월호 주범인 북괴 고정간첩 유병언이 조차 자살인지 타살인지? 아직도 선명하게 사실적으로 밝혀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는, 또 다른 조직 집단들이 은밀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보여 진다.
소위 말해서 그림자 집단이란 것이 말이다. 그래 서, 문재인은 자기의 가장 친한 주군인 노무현의 죽음을 자기는 무언가 집히는 것이 있을 것으로 본다. 그가 지금 상식적으로 보면 이번 4,29 재보선을 두고서는, 문재인이가 속한 새민련에서 절대적으로 우세한 게임이었고 질레야 질 수가 없는 선거인데, 그것도 4 대 ㅇ 이란 스코어로, 만방[萬彷]으로 깨졌다는 것은 문재인으로 보아서는 할복을 해도 그 죄를 다 갚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과거의 예를 보드라도, 이번 재보선 참패는 문재인은 물론 야당의 전 당직자들이 모두 사퇴해야 할, 당연한 수순임에도 문재인이가 버티고 있는 것은, 그가 혼자서는 절대로 하지 못하는 일이다. 무언가 문재인 뒤에서 조종하는 그림자 집단에 의하여 문재인이가 섯다판 화투놀음 처럼, 빼도 박도 못하는 협박과 공갈을 받고 있을 것으로 본다. 이번에 문재인이가 낙마하면 이해찬 한명숙 박원순 정청래 강기정 우윤근 같은 친노파는 물론이고 노사모와
종북 통진당 졸개들은 재기의 기회조차 살아질 것이기에, 친 노 그룹들은 문재인에게 정신적으로 압박을 가 할 것으로 본다. 원래 지난 대선 당시에 노사모들은 문재인을 애초에 염두에 둔 것은 아니고, 한명숙이나 김두관을 대권후보에 마음을 두었지만 노사모들이 가장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우유부단하고 멍청한 온건파에 속하는 사람이고, 한때는 노사모의 주군이었던 노무현이와 동고동락한 전우라서 그를 18대 대선에
낙점을 한 것으로 보여 진다. 문재인은 지금 노사모 그룹들에게 인질로 잡혀있다고 보여 진다. 그래서 그는 같은 야당들에게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당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지도 못하는 것이다. 문재인의 돌출행동이 보이면 문재인의 앞날도 예측불허가 될 것이다. 절대로 문재인 혼자서는 모든 결정을 할 수가 없고 친 노 그룹을 움직이는 그 어떤 그림자 집단들에게 문재인은 영육[靈肉]이 저당 잡혔다고 바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