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명계남은 노무현의 이복형제 같다.
이복이 아니면 주종간이가?
그것도,
아닌 것 같으면,
교육이 잘 된 피풀견인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충성심 하나는 고금에 남을 정도라 해도 되겠다.
분수를 모르고 무리를 계속 연타로 장기적으로 해서 그렇지!
아니 이제는 광기만 남아 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조경태 같으면 명색이 3선의원이고 그것도 부산에서 민주당의 옷을 입고 내리 삼선을 한 민주당의 중진급이고 지금은 최고위원으로 야당의 부분 축을 맡고 있는 여의도 300분지 1인데 명계남이 독설과 폭언을 퍼 부었다니 민주당은 위계질서와 관계없이 친노의 위력은 가히 메가톤급이라 할 수가 있겠다.
조경태가 서거도 아니요 별세도 아니고 운명 하셨습니다라고 말도 붙이기 어려운 상황의 자살자 노무현의 4주기 추도식전 예의로 가기 싫은 발걸음으로 갔는데 아니다 다를까, 명계남이 조경태를 보고 “18새끼 여기 무엇 하러 왔어, 너는 전부터 노무현을 인정하지 않았잖아, 죽고 싶어 이 새끼” 이렇게 육두문자로 폭언을 하였다 하니 재미도 있지만 야권 국회의원의 값어치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순간이라 볼 수가 있겠다.
역시 가기 싫은 곳은 안 가야 되는 게 맞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고 입법 활동을 하는 의원이 팬클럽의 일원인 연예인에게 뺨을 좌우로 얻어 걸치고 배지 힘대로 차이는 꼴과 같이 험한 수모를 당하고도 비 맞은 강아지처럼 꼬리를 내리고 항변은커녕 집구석에 쳐 박혀 있어야 하는 현실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개탄을 금할 길이 없다.
충격을 받은 조경태는 추도식인가 자살위안식인가 가지도 않고 두문불출 집구석에서 머리를 사타구니에 처박고 공황상태로 있다는데 위로 위안을 하는 동료들을 보기가 어렵다 하니 민주당은 진짜 멋진 단체라 할 수 있다.
친노와 팬클럽은 명계남의 개인 일이고 자살자 누무현의 추도식과는 관계가 없다며 선을 긋고 조경태 그것도 야당의 3선의원에게 한마디도 사과, 또는 위로의 말을 하지 않으니 아마도 괘씸죄에 걸린 것이 이제야 나타나는 것 같다.
*괘씸죄: 대선후보 경선에서 조경태가 문재인의 면상을 몇 번 쥐어박고 허리춤을 서너 번 들고 메치기를 한 그게 앙금으로 있다가 폭발이 된 것 같다.
하니,
야권에선 정부를 질타하고 반정부 종북행위를 하여도 법과 동료의원들에게 위로 위안 보호를 받을 수 있으나 당대 최고의 황군이요 망자인 상왕 노무현과 후계자 문재인에게 기아리 지기면 언제라도 죽는다는 것을 만천하에 알린 일이며 조경태는 시범 케이스로 당한 것 같다.
**무서운 얘들이다. 무서운 얘들이라!
조경태는 멋지고 대찬 심복이 없나?
왜놈표현을 해서 좀 그렇다 만은 이럴 때 이찌노 꼬봉이 있어야 일이 제대로 풀리는데.......저런 개 막난이 같은 연예계 찌꺼기 하나 제대로 길을 들이지 못하니 우스워도 너무 우습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