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병 지역구를 가진 안철수가 토크 콘서트를 노원 갑 이노근의 지역구인 월계동 광운공고에서 하려다가 이노근 의원과 충돌을 하였다는데 충돌을 떠나 신성한 공교육 그것도 고등학교에서 예민한 정치현안을 다루며 토크를 하겠다는 저의가 의심스럽다
장소는 안철수 지역구인 상계9동 상암초등학교로 변경이 되어 일단락 되었으나 지금 고교생은 5년뒤의 유권자라는 등식이 성립이 되는데 과연 이러한 행보가 새 정치이며 옳바른 행동인가 의구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토크 내용에 대하여 안철수의 이야기는 지역 고교생 학부모, 사회적 기업 청년창업가와 청중들과 호흡을 하며 대화를 나누는 비정치적인 지역 고유의 축제라 하였는데 국회의원이 주체를 하는 토크콘서트가 지역 고유의 축제라 할 수가 있나?
국회의원이 끼인 자리는 지역민들에게 의정보고를 하는 자리라 볼 수 있고 또는 선거운동으로 밖에 볼 수없는 것 아니가.
그것도 내 지역이 아닌 옆동네 타지역까지 가서 토크를 한다.
정확히는 몰라도 안철수 지역에 고등학교가 없는 것 같으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처신으로 봐야 한다.
토크로 재미를 본 전력이 많으니 5년 뒤를 생각하여 고교생에게 세뇌를 시키듯 뿌리를 내리고 다지려는 의도로 신성한 배움의 전당에서 고교생과 학부형에게 토크로 미래를 그리는 것 같으면 진짜 상식을 도외시 한 전형적인 꾼이라 봐야 한다.
철저한 계산속에 순박하고 착한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더러운 정치환경을 배워 주고 정신을 갉아 먹는 짓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구태와 악습을 약간 변형을 하여 5년 뒤의 유권자들에게 나를 팔고 주입을 시켜 차후 수확을 하겠다는 철저한 계산속에 움직이는 안철수를 보면 가증스럽다는 표현을 떠나 미래의 국가를 생각하면 온 몸에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국민들은 이러한 모습과 행보를 잊지 말고 기억을 해야 할 것이다.
**광운공고에서 체육관 대관이 애초의 목적과 틀리고 정부비판, 행정부서를 폐지하는 과정, 지지를 손 쉽게 얻는 방법, 등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상대로 하는 내용에는 대관이 어렵다고 안철수 사무실에 펙스로 통보를 하니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광운공고를 비난 하였다니 안철수의 이번 행보는 가히 파렴치함의 극도인 목불인견이라 할 수가 있겠다.
진짜 어이가 없고 뺏지의 위력이 더럽게 쓰이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