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려 하면 좋은 자리지,
암! 좋은 자리고 말고,
오즉하면,
김대중은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 한달은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지 않겠나" 하였으니.......
그 뒤 당선되고,
오히려 전보다 상머리가 좋으니 기름지고 깔끔한 음식과 더불어 선도 높은 야채만 골라 잘도 처먹었다 하더라! 택배로 배송된 홍어도 곁들여.
그런데,
우리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은,
국가를 위한 박근혜의 충정을 익히 알고 있었고,
또,
선친인 고 박정희 대통령의 핏줄을 믿어 의심치 않았고,
고 육영수 여사님의 고운 심성과 국민을 사랑하는 애정을 믿어 왔기 때문에 더 박근혜를 생각하고 지지를 해 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입장일 것이다.
하여!
한 편으론 드센 팔자에 박복한 입장의 여성이나 이미 몰려 받은 핏줄을 속이지 못하고 정치에 발을 담궜으니 인생의 마지막 길을 대통령을 하며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잡고 종북을 쳐내고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그림을 멋지게 그려 달란 바램으로 모두<51,6%>박근혜를 선택 하였지 싶다.
그런데 지금,
청와대는 쥔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는 달리 구르고 있고 제대로 동력이 전달되지 않는 상황이 연속적으로 보이며 재시동을 걸어도 푸룩거리며 꺼지는 모습이 보이니 아마도 부족한 참모 즉 비서진의 무능이 아니면 권력에 기생하는 인의 장막이 원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길게 이야기 할 것도 없이 목을 쳐야 될 것들은 가차없이 쳐 내고 새롭게 비서진을 구축하는 것이 국가와 대통령과 국민을 위한 길이라는 것을 대통령은 알아야 한다.
허태열: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는 실장이다.
이정현: 임을 위항 행진곡을 두꺼비 같은 주둥이로 힘차게 부르고 상대진영의 상왕과 같은 입장의 망자를 대통령님이라 칭하며 사랑한다 한 자이니 재론을 할 것이 없다.
이기남: 국격을 떨어뜨리고 좌경들에게 크나 큰 먹이를 주고 대통령의 옷고름을 뜯기게 빌미를 제공한자 이니 역시 용서가 안 된다.
통일부장관 류길재: 장관자리 하나에 눈이 어두어 오천만 국민을 북괴에게 불모를 잡히는 짓을 서서히 하고 있는 판단력이 없는 자이니 당연 목을 쳐야 한다.
개성공단 재가동은 대한민국 국민이 마셔서는 안 될 극약중의 극약인데 단호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또 어설픈 판단을 하는 자이니 목을 쳐도 하나도 아까울 게 없는 자라 볼 수가 있다.
외교부장관 류길재: 류길재가 외교를 하는 장관이 맞나? 이것부터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각국 대사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도 못한 무능한 자이고 일본관계 외교를 보면 두 번 재론하기도 싫은 인간 같다.
거론 하기도 싫지만 워싱턴 사고 역시 외교부의 무능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가 있다. 비서진과 대사관, 문화원의 잘못으로만 돌려야 되는 사안이 아니다 외교부 역시 책임을 벗어 날 수없는 입장이다.
**보잘 것 없는 게시판의 글이지만 거론된 자들을 쳐내지 않으면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방향은 머리속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사장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문고리 삼인방도 정신을 많이 차려야 하고 원로들과 인사정책에 관여한 인간들과 추천을 한 인간들 역시 많은 자숙의 시간이 필요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