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전 국정원 간부로 재직했던 송영인씨가 동아방송채널에 나와서 비분강개하면서 실토한 내용을 듣고서 나의 귀를 의심하였다. 원래 정치인 김대중씨가 양면성이 있는 철면피한 사람인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가 정권을 잡고부터 악랄하게도 대한민국에 대하여 그런 정도의 이적질을 한것에 대하여는 참으로 모골이 송연하다. 소생도 이미 여러 언론을 통하여, 근 현대사에 대한 사실적인 역사를 기록을 한적도 있고, 민주화의 대부라던 김영삼과 김대중에 대한 정치적 실정[失政]에 대한 진솔한 글도 여러번 올린적이 있다.
특히 아이앰 에프 발생에 대하여 혹자들은 김영삼이가 터준 것 같이 말들 하지만, 실상은 그 아이앰에프도 알고 보면, 김대중의 아이탬에서 사전에 각본대로 이루어진 결과물이란 것이다. 김영삼이가 1992년에 삼당합당으로 대통령의 권좌에 앉고부터, 그가 맨처음 시행한 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과거사를 뒤지기 위한, 과거사 진실위의 발족과 동시에 자기 임기 오년동안 엄청난 정보매체를 이용을 해서, 박정희 대통령의 실정을 파헤치고 흠집을 내기 위한것에 몰심을 하다보니, 국정은 철없는 자기아들 현철이에게 전권을 위임하다싶이 한 사람이고,
그때부터 잘 돌아가던 우리의 경제는 엉망진창이 되었고, 국가 재정상태나 외국환 관리문제의 심각성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고 있다가, 그당시 외환보유고의 급박한 사정을 알고서 야당총재인 김대중에게 외국차관 긴급차용건에 대한 국회의 인준을 부탁했지만, 김대중은 이미 그때에 김영삼 정권의 무능함을 알고, 자기는 그것을 역이용하는 챤스를 포착한 것이고, 그 호기를 놓칠리 없기에 외국차관건에 대한 야당의 협조안을 시간을 끌면서, 차일피일 미룬것이 결국은 외국의 환투기꾼들의 눈에 들어난 것이고, 우리 한민족 오천년 역사상 가장 비참한
국가부도 사태를 만든 것이다. 만약에 역사를 거슬러서 올라간다면, 김영삼정부가 김대중 야당총재에게 부탁한 외국차관건에 대한 인준을 빨리 받아드렸다면, 절대로 아이앰에프는 발생치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물론 국가의 재정위기상태를 해결하지 못한 김영삼에게 일차적인 책임도 분명이 있지만, 전체적인 책임은 김대중야당 총재에게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아이앰 에프가 발생치 않었다면, 김대중 정권은 생겨나지도 않았을 것이고, 오늘날 이처럼 외국자본가들에게 우리 경제가 구속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김대중이가 97년 정권을 잡고부터, 아이앰 에프를 해결한다면서 눈물을 글성이면서 국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한 것이 금모으기 운동으로 전 국민들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김대중정부에게 협조를 한 것은 어찌보면, 우리 국민들이 김대중의 이중적인 꼼수에 우리국민들이 속았다는 것이다. 김대중이가 집권초 아이앰 에프를 해결한다면서,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바로 죄없는 6급이하 공무원 3만명 모가지 자른것이고, 거기에 특정지역 자기들 수족들을 자기 임기동안 무려 4만명이나 증원하였으며, 거기에 안기부의 명칭을 국가정보원으로 개명을 하면서
대공분실 엘리트 요원들 581 명을 모조리 옷을 벗겨버리고, 아예 대북심리정보국 자체를 폐지시켰고, 대공 전담부서 대공경찰 2600 명을 모두 그직에 해임을 시키고, 대공 부서자체를 없엔것이고, 대공검찰 엘리트 검사 40 명을 역시 해직시킨 장본인이 바로 김대중 역도이다. 또한 그당시 해직시킨 우리 대공요원들자리에 김대중의 추종자들로 모두 교체를 했고, 수십년의 대공 노하우를 갖고 있는 우리의 엘리트 요원들과 부서를 다 없에고, 그자리에 아무런 경험도 없는 무자격자들인 김대중의 수족들로 체워 놓은 것이고, 사실상 우리 대공 방첩망을 개박살을 낸 것이다.
김대중이가 가고 난후에도 아직도 김대중의 종북추종자들이 지금 국가정보원이나 각종 정보단체와 정재관언종[政財官言宗]에서 이제는 중견간부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이고, 사실상 저들 종북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요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비록 남북한이 같은 한민족 부모 형제 자매간이지만, 남북한이 휴전선 155 마일을 사이에 두고서 주적으로 살아온지가 어언 68년이다. 그리고 지금도 북한 김정은 정권은 우리 한국에 대하여 핵무기로 남조선을 씨를 말리겠다고 소리치는 넘들이다. 그런대도, 저들의 정권을 오매불망 그리워 하는 종북들이 이땅에서 버젖이
활개를 치면서 우리들과 같이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 대한민국의 군부에도 김대중이가 집권을 하면서 심어둔 군 요직 간부들이 수백명이 된다고 한다. 또한 국정원같은 곳에는 1급이하 간부들이 거의 80%가 김대중이가 임명한 사람들로 체워져 있다. 그렇다면, 과연 대한민국은 어느나라인가? 아이앰 에프를 고의적으로 터준, 김대중이가 아이앰에프 구조조정을 핑계로 힘없는 공무원 3만명을 모가지 자르고, 그자리에 자기 임기 오년동안 무려 4만명을 자기 수족들로 체워넣은 자가 과연 민주화의 대부인가?
적들에게 우리의 휴민트 [정보원] 들을 팔아먹은 자가 과연,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영웅으로 역사의 한페이지에 기록될 수가 있단 말인가? 자기가 대통령을 하고파서, 오일팔 광주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그가 과연 대한민국의 영웅인가 말이다. 우리의 국부[國富]와 알짜 공기업들을 외국의 자본가들에게 헐값에 매도한 자가, 거기에 수많은 근로자들을 실업자를 만들고, 수많은 기업들을 도산케 하고, 우리의 기업들과 근로자들은 지금 외국의 자본들가들에게 종노릇을 해도 계약직도 얻어 걸리지 못하는 처참한 몰골로 만든자가 과연 현대사의 영웅이고,
특정지역의 사람들에게는 신과 같은 대접을 받는 선생님이란 말인가? 역사는진솔해야 한다! 거짓이 없는 사실적인 것이 바로 올바른 역사서이다. 우리 漢民族은 같은 한핏줄이라고 하면서, "우리끼리" 한민족이 어쩌고 하면서 같은 민족의 머리위에다가 핵폭탄을 뒤집어 쒸워서 수천만명을 일시에 몰살 시키겠다는 김정은 정권을 목이 메이게 그리워 하는 종북들을 과연 우리가 한민족 공동체라고 할 것인가 말이다.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정신들 차려야 한다! 송영인씨 말로는 우리 한국에 고첩들이 1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한다. 저들을 우리는 반드시 찾아내어 척결하여야 한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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