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이면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必讀書]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젊은 세대들이나, 박정희 시대에서 민족중흥의 역사적 현장에서 다 같이 힘들게 조국근대화를 이루신, 육 십 대 이상의 조국근대화 세대들은 반드시 박정희 대통령 통치 철학 연구소 소장이신, 김세영 선생님이 사실적으로 가감[加減]없이 진실 되게 기록하신 현대사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끄신 정치철학과 5,16 혁명으로 민족중흥을 성취[成就]하신,
박 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에 대한 평가의 글을 봐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이글은 앞으로 저가 수십 회에 걸쳐서, 여기 논장에 올릴 것입니다. 여기 기록되는 글은, 김세영 선생님께서 직접 장기영 총리의 재경부에서 근무하시면서 쓰신 글이고, 역사적인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단 한자도 빼지 않고 그대로 기술[記述]합니다. 다만 한자어가 많이 쓰여 져서, 저가 알기 쉽도록 한글로 번역을 하면서, 오타가 있는 글은 저가 수정과 교정을 하였음을 말씀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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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데,
우리는 허구한 날 政爭싸움이나 하고 있는가?
현지 토론회 자유화 - 지도자의 힘. 보여준 사례 ... 약 10 년 전에 중동 사막의 인공도시 두바이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세계의 유수한 금융기관, 다국적기업들이 이곳에 모여들고,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온다는 것이었다. 이를 그냥 봐 넘길 수 없어, 국제비즈니스센터(I B C) 포럼은 2006 년 11 월 두바이에서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 교수, 언론인, 기업인, 현지 지도자, 전직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두바이의 경이적인 변신의 비밀을 찾고자 했던 것이다. 나는 네 가지 점에 감탄했다. 끝으로 여기에도 영명한 지도자가 있었다. 이 나라 왕은 자기 나라를 먹여 살려온 석유자원이 2020 년대에 고갈될 것으로 예측되자, 그에 대비해 서비스산업으로 눈을 돌렸고, 그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망설이지 않고 허락했다. 1 인 전제의 왕조 하에서, 기업에 최대한의 자유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그것이
세계 각국의 투자를 유치하는 자력(磁力)의 역할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노사 분규가 없는 이유는 석유 판매와 관광 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국민에게 나눠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남녀가 결혼하면 왕이 거액의 축하 금을 내린다는 말도 들었다. 역사를 바꾼, 위대한 지도자의 힘. 두바이가 지금까지 이룬 성공이 영속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리고 그들이 하는 방식이 모두 옳다는 보장도 없다. 실제 두바이는
지난해 발생한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아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두바이를 통해 자유화의 힘과, 지도자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볼 수 있다. 두바이에 간, 사람들은 우리 학생들이 이런 것을 보고 배웠으면 했다. 그래서 한국선진화포럼은 2007 년 1 월 80 여 명의 학생들을 두바이로 파견했다. 그들이 더 넓은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서다. 동북아정세의 변화와 한편
동북아에서는 중국 일본 한국 세 나라가 동북아 G D P 의 94% 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이 3 국이 동북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중국의 비중이 커, 중국을 공룡이라고 할만도 하다. 골드만 삭스의 전망에 따르면, 중국은 2016 년 일본의 G D P를 따라잡고, 2040 년경부터 미국을 추월하여, 2050 년에는 세계 제1 의 경제대국이 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적어도 앞으로 30 년 동안은 미국 경제가 세계를 주도하게 될 것이나
7, 8 년 후에는 중국이 동북아의 공룡이 되고, 40 년 후에는 세계의 공룡이 된다. 이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中 40 년 뒤엔 세계 제 1 의 경제대국 교류확대 - 수출전략 준비해야 하고, 경쟁력 갖춘 기술 집중개발 필요, 먼저 중국 공룡이 한일 양국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지대할 것이라는 사실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미 중국은 우리의 최대 수출시장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무역 투자 관광 등에 있어서,
중국이 가장 중요한 상대국이 될 것이다. 지리적 문화적 근접성 때문에, 양국 간의 상품과 서비스의 교류가 확대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한국은 그 때문에 제 3 국과 중국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반면 중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이 감기가 드는 마이너스의 파급효과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경쟁관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는 중국 자신과의 경쟁이다. 중국은‘세계의 제조창’이 되어가고 있고,
수입대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우리의 전통적 공산품은 이미 중국시장에서 밀려났고, 지금 우리가 수출하고 있는 상품들 중에서도 경쟁력을 잃게 되는 것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물건과 서비스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 비교우위가 없는 생산은 반드시 있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는 틈새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중국이 할 수 없는 것과 틈새를 발견하여,
우리의 수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지금 중국에 대한 수출의 대종[大腫]은 부품 혹은 반제품인데, 앞으로도 당분간 그럴 것이다. 둘째는 중국이 아닌, 외국과의 경쟁이다. 상품의 품질, 가격, 기술면에서 우리가 낙후돼 있으면, 중국은 다른 나라 상품과 서비스를 택할 것이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우리는 중국에 대한 근접성의 이점을 지렛대로 하여 우리보다 앞서 있는 외국 기업과 합작하는 길을 택할 수 있다.
그러자면, 우리나라가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 외국 기업의 투자를 끌어들일 수 있어야 한다. 기술 개발이 중요한데, 모든 기술에서 선진국과 경쟁할 수 없다면, 우리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고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술 분야를 집중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직접적인 경쟁 없이 중국 경제의 파급효과에서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제주도를 독립국으로 선포하면 어떨까?
연해주의 어제와 오늘 고려인의 슬픈 역사, 간직한 연해주 시베리아 자원개발 교두보로 활용. 조사연구 - 적극적 진출 모색해야 ... 필자는 1990 년 9 월 소련의 한 학술단체가 주최하는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연해주와 블라디보스토크에 간 일이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차를 타고 시베리아를 횡단해 모스크바에서 그곳 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때는 시베리아를 광막한 동토(凍土)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시베리아는 러시아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한 지역임을 알게 됐다. 1990 년 자료에 따르면, 이 지역은 러시아 전체 석탄 보존량의 91.4%, 석유 65%, 천연가스 67.3%, 수력발전 65.8% 그리고 산림자원의 70% 가 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구리, 니켈, 우라늄, 다이아몬드, 철광석 등 다양한 광물자원을 갖고 있어 러시아의 보고(寶庫)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베리아는 기후조건이 열악하고,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의 미비, 노동력 부족 등 장애요인이 너무나 많아 막대한 개발비를 투자하기엔 위험부담이 큰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 일본과 중국은 경쟁적으로, 이 지역 진출을 꾀하고 있고 그들이 성공하면, 동북아시아 경제력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시베리아 동단에는 연해주가 있다. 연해주는 한인들의 140 년간 슬픈 역사가 담긴 현장이다. ‘윤 나라의 러시아 연해주 답사기’라는 = 다음에 계속 됩니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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