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원하는 정치수준을 이정희란 종북녀가 애둘러 표현을 할 정도
이고 말로만 입으로만 고상하게 하는 것은 대국민 사기극과 같다는
뜻으로 종북 기집에게 뺨을 연타 맞는 분위기 같으면 자살을 하는 게
안철수의 새 정치 같은데 안철수는 순간적으로 귀머거리 장님이 된 듯이
못 듯고 못 봔 듯이 하는 것을 보니 역시 대단한 자란 생각이 든다.
애매모호한 정치, 어영부영한 정치, 싸우지 않는 정치, 이런 정치를
1100억의 재산을 가진 자가 외친다는 자체가 가면적이고 어불성설
이라하며 새 정치를 구호로 내세우나 구태의 악습을 자행하는 안철수는
정치꾼의 자격도 없지 않느냐 하는 직격탄을 다른 자도 아니고 종북녀
이정희에게 맞은 것 같으면 안철수가 옳은 인간이고 생각이 잊는 자
같으면 할복을 하던 다이빙을 하던 사무실 문을 닫던 자신의 결백을
보여야 되는데 진짜 안철수는 대단한 인간이다.
하기사 이런 내용에 발칵 할 정도 같으면 안철수가 아니지.
이런데 화를 낼 정도 같으면 그 많은 의혹을 가슴에 품고 어떻게
정치를 한다고 나부댈수 있겠나?
의혹도 한 두 개라야 떠들고 이야기 하는 재미가 있지 안철수는
너무 많으니 열거를 할 필요도 없지 싶다.
좌우지간 안철수는 IT업계에서 무용지물이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안랩과 안철수 자신은 정치판에서 속빈강정과 같은 자태로 빛을 발할
생각을 버리고 개미들을 울리고 축적한 재산을 빈민구호활동기금으로
헌납을 하고 사라져 주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이 말뜻을 안철수가 이해를 하지 못하지 싶다.
이해를 하는 것 같으면 저렇게 정치판에서 몽기작 거리지 않고 벌써
이런 곳은 내가 살 곳이 아닌 것 같다하며 손을 털고 나왔을 것인데
점점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액션을 취하는 것을 보니 안철수의 수명은
얼마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와 닿는다.
보편적인 삶을 사는 인간도 좌절을 느끼면 지구를 떠나고 싶은데 착각과
환각 속에 살아온 안철수는 보궐선거에서 참패를 하면 틀림없이 지구를
떠날 것 같은데 옆에 깨우치게 해 줄 옳은 인간이 없으니 안철수의
여생은 불 본 듯이 뻔한 것 같다.
안철수 주위를 보면 제 앞가림도 못하는 것들만 모여 안철수의 망상에
부채질을 하고 혹시나 권력에 가까워지는 기회가 있으면 한몫을 잡으려
하는 불나방 같은 자들만 모여 있는데 앞으로의 결과를 보면 참혹하기가
그지없지 싶어 이것들의 미래는 아마도 똑같은 수순을 밟지 싶다.
길게 이야길 할 것도 없이 얍삽한 꼼수의 대가 안철수는 이정희에게
맞고 죽으나 낙선 후 죽으나 죽는 것은 매일반 같은데 죽기 전에
북한의 김정은에게 한마디 하고 가면 좋겠다.
민주당의 심재권처럼 예쁜 표현을.......
아니 심재권을 욕할 이유도 없지 이런 자를 공천한 당과 또 표를 준
주민들이 문제지 심재권을 욕한다는 것도 많은 문제를 덮고 하나만
보는 시각인데 이런 문제점부터 고쳐야 될 것 같다.
**원흉들 이것들부터 먼저 정리가 되어야 되는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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