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는 극도 전쟁공포증으로 즉석국수 등 생필품을
마구 사들이는 소동이 벌어져 그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조국평화통일 위원회가 4/11일 북한 조선중앙TV를 통하여 성명을 낸 것이다. 조평통은 대남 선전 선동을 위한 위장 기구로 어나너머스의 최근 해킹 사태로 화제를 모은 '우리 민족끼리'의 운영도 맡고 있다. 대한국민들의 전쟁공포와 생필품 사재기 등의 사회혼란 국민동요를 야기하려고 전쟁위협을 해온 북한의 의도가 생생하게 나타난다. 저들은 바로 국민들의 동요와 전쟁공포 및 사회혼란을 획책하려 전쟁위협을 점증시키며 대남 심리전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링크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12/2013041290019.html?outlink#twitter 설명 : 北 "전쟁공포로 남한은 생필품 사재기" 허위 선전]
더러는 북한의 선전선동과 대남 심리전이 효과를 발했는지는 모르지만, 이젠 더 이상 속는 대한국민은 없다. 저런 엉터리 거짓 선동으로 미루어서 북한의 신문과 방송이 북한 인민들을 어떻게 세뇌시키고 속이면서 그들의 세습왕조체제 모순을 감추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저런 엉터리 거짓 선전선동에 속고 세뇌된 저질/저수준 인간들이 남한 내의 종북자들이다. 그들은 아직도 조금만 핑계거리가 있으면, 북한의 선전선동에 장단을 맞출텐데, 위의 거짓선동은 새빨간 거짓말이라, 종북들도 대략난감(大略難堪)하겠다.
북한 철부지 미치광이 김정은과 그 졸개 및 조평통은 이런 허접한 거짓 선동질을 하지 말고, 이제는 진실만을 전달하면서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한국 내의 종북들도 요즘은 북한의 새빨간 거짓말과 억지 및 적반하장에 할 말을 잃고 실망하여 올바른 애국의 길로 되돌아오고 있다. 세계 최악의 살인왕조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들도 북한의 전쟁위협과 거짓말을 보고 들었으니, 더운물에 해삼 줄듯 시나브로 급격하게 줄어들지 않겠는가?
북한 애들아!
남한엔 사재기나 국민불안/동요가 전혀 없으니, 자꾸 거짓말 하지 말아라!
정은아...대한국민들은 라면 사재기도 없고, 사회동요나 전쟁공포도 없이 어린 널 모두 비웃고 있음을 똑바로 알기 바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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