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세상사 돌아 가는 꼴이 가관이다. 특히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집단들인 김일성 독재 왕조 종교 집단들을 죽자 살자 따라 다니면서 군침을 흘리면서 목이 터져라! 저들의 종교를 숭배하는 우리나라 종북 광신도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제는 대한민국이 망할 날이 얼마 남지 않었구나, 하는 슬픈 이별의 장송곡이 들려 오는 것 같다.
어이 ~ 넘차 ~ 저승 길이 멀다 더니, 대문 밖이 저승이라 ~ 친구 벗이 많다 한들, 어느 친구 대신 하리 ~ 어이 넘차 ~ 에 헤 이 오 ~ 오늘 이 아침에 안동 촌노는 이 글을 쓰면서, 눈시울이 붉어져 오고 지난 우리 젊은 시절에 갖은 고생을 낙으로 삼고 밤과 낯을 가리지 않고 등골에 고름이 베이도록, 조국 근대화의 선봉에서 일한 그 때, 그 시절을 기억하면서
만감이 교차하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이 나라 대한민국 국민들 오천만 백성들이, 그래도 밥 한끼 굶지 않고 내가 가고 싶은대로 마음 놓고 활보 할 수 있는, 이런 자유와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과연 누가 만든 것인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인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인가? 바로 우리 젊은이들이
저들 종북들에게 세뇌 되어서, 지난 역사를 잊어버리도록 만든 50 년 전의 그 때, 그 시절에 박정희란 위대한 정치지도자가, 오늘날 우리들이 오대양 육대주에 코리아란 이름을 드 높이는 길을 닦고, 터전을 이루고 초석을 놓은 분이시다. 아무리 건망증이 심하다 한들, 우리 늙은이들이 어찌 그때, 그 시절을 잊을 수 있을 것인가? 집집마다 아이들이
적게는 다섯명, 많게는 10 명까지 부엌 한 칸에, 방 두칸의 초가 삼칸 오두막집에서 오글거리면서, 배 고프다고 부모님에게 칭얼 거리던, 그 때를 잊고들 있었는가? 죽 한끼 배부르게 먹고 싶었던 그 때를 벌서들 잊었는가? 있는 사람들의 자식들이 새까만 검정색 교복 입고, 책가방 메고 상급 학교에 등교하던 것을 부럽게 생각하던 그 때를 잊었는가?
공무원하던 친구의 아버지가 일본제 자전거를 몰 면서, 그 뒤에 타고 가던 친구의 모습이 그렇게 부럽던, 그 때를 잊었는가? 나도 빨리 커서 열심히 노력해서 친구처럼, 검정색 교복을 입고서 학교에 다니고,친구의 아버지 같이 일제 자전거를 사서 타고 다녀야 겠다는, 그 때의 희망을 우리들은 벌서 잊었는가? 조상님들의 제사때나, 부모님들의
생신때에나, 맛 보던 소고기 돼지고기 쌀 밥을 원 없이 실컨 먹어보았으면 하던 그 때를, 여러분들 잊었습니까? 그런데, 그때의 친구아버지가 몰던 일본제 기아 혼다의 자전거는 골동품으로 사라지고,이제는 대한민국의 자동차 공장에서 만든 자동차로, 비까 번쩍하는 고급 승용차를 타고서, 전국을 하룻 만에 일주하는 시대가 되 었고, 조상님들의
제사때나 부모님 생신때에 어렵게 먹어보던, 쌀 밥과 소고기 돼지고기를 매일 장복을 하면서 살아가는대도, 무언가 허전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것은 것은, 우리들의 외형적인 모습은 화려하게 변신을 했지만, 우리들의 50 년 전, 곱디 고운 아름다운 심성들은 모두가 아귀 축생으로 변해 버리고, 57 년전, 뒷 동산에 개나리와 진달래가 피고, 만개 할 적에 우리들의
정다운 친구들이 맺은 그 때의 약속들을, 우리들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 그 때 우리반 어깨동무들이 약속하길, 우리가 커서 성공하면 일 년에 한 번식 동창회를 하도록 하자고, 고사리 손으로 다짐했던 그 때의 맹서를 잊지 못해서, 52 년만에 그 때의 약속을 지키고져 동창회를 만들고, 그 때의 친구들이 다시 만났지만, 52 년 전 그 때의 초롱 초롱한 새카만 눈동자들이
이제는 흰 자위가 더 많이 보이고, 그 때의 홍안의 얼굴들에 수 십개의 희노애락의 삶을 대변 하는 듯, 인생 계급장의 주름 잡 힌 백발이 성성한 그 모습들을 보고서, 세월의 흐름을 어찌 인력으로 막을 것인가? 이것이 바로 우리 인간들이 겪어야 하는 생 노 병 사의 굴레인 것이다. 이것은 왕후 장상이나, 남여 노소 부귀 빈천도 비켜 갈 수 도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깟 풀 가랑잎 같은 권력에 매혹되어서, 이땅을 주름 잡는 못난이 종북들을 바라 볼 적에, 연민의 정을 느끼고 그들의 부질 없는 불나비 인생들에 측은 지심을 느끼는 바이다. 권력과 부귀는 영원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도 언잰 가는 왔던 곳으로 다시 되 돌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사인 것이다.
종북들이여! 그리고 김정일 종교를 추앙하는 자들이여! 이제는 올바른 눈으로 역사를 관조 [ 觀照 ] 하고, 그대들의 사심을 버려라! 물욕과 권력에 취해서 남는 것은 더러운 이름과 육신의 죽엄뿐이다. 악마들에게 영혼을 파는 짓은 이제는 제발 삼가들 하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