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국방위원회와 민주당이 혹 한통속 일까,임수경은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했다.
대한민국과 결혼한 보수대통령 박근혜는 2013년 11월18 국회 첫 시정 연설에서 정부가 준비한 2014년도 예산안의 근거를 설명하고 국회에 계류 중인 민생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하지만 민주당은 박 대통령이 정국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변화가 없다며, 향후 고강도 대여 투쟁을 하겠다는 엄포 뒤 자신들의 책임까지도 남 탓으로 돌리며 해를 넘겼다. 저와 같이 민생경제까지도 외면한 자체가 불통이다. 그런데 대통령이 불통이라 말하는 것 언어도단이다.같은 날 민주당의 작태,박 대통령 시정연설이 끝난 뒤 민주당 강기정의원은 청와대 경호원을 머리로 받아 입안이 찢어지는 3주의 상해를 입혀 고발을 당했으며, 강기정의원은 이적단체 삼민투위 출신이다.여기서 민주당 임수경이란 인물을 보자,임수경은 탈북자에게 “변절자?”라고 했다. 변절자라고 한 임수경의 말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 되갚는 날이 꼭 온다. 머지않았다. 1989년 6월 임수경은 한국외대 불어과 4학년 당시, 밀입북 평양에서 열린 ‘세계청년 학생축전’에 전대협 대표자격으로 참석했다. 북에서는 밀 입북한 임수경을 ‘통일의 꽃’이라며, 그가 북한에 체류 중 가는 곳마다 수십만의 환영인파를 동원했으며, 같은 해 8월 임수경은 판문점을 통해 귀국 즉시 체포되어 3년 5개월 간 수형생활을 했다.이와 같이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 정도로 뼈 속까지 곪아 터진 자들의 소굴 통진당은 말할 나위도 없고 민주당 또한 마찬가지다.민주라는 진보라는 붉으죽죽한 촛불난동 종북세력에 힘입은 북한은 16일 자다 말고 남에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했다.갑자기 북한이 “군사적 적대행위 중지” 제안을 왜 했을까?북한은 16일 국방위원회 이름으로 남한 당국에 보내는 ‘중대제안’에서 오는 30일부터 상호 비방·중상을 중지하자고 했으나 들여다보니 연례행사처럼 떠버리는 용호혼란전술일 뿐이다.북한이 발표한 중대제안은 다음과 같다.▲상호 비방 중지▲한·미군사훈련 중단▲한반도 비핵화라는 세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전날까지 북한은 "예고 없이 타격하겠다"면서 훈련 중단을 촉구했다. 저와 같이 한입 갖고 두말하는 북한 절대 신뢰할 수가 없다.그리고 이 땅의 ‘종북정치세력’과 ‘시체장사하는 진보’ ‘국민을 볼모로 사익을 취하는 단체’등들 또한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사회로부터 격리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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