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 민주당 소속 지자체장의 탈당이 러시를 이루고 있고, 안방인 광주에서 조차 탈당 선언이 있다. 바닥을 기고 있는 지지율은 좀처럼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노빠와 비노빠 간의 갈등도 봉합이 불가능해 보이고, 민주당의 꼬라지가 풍전등화이다.
거세게 불고 있는 안철수 바람은 민주당을 잡아 먹고 있고, 안방인 광주에서 민주당 염장을 질러도 짹소리 한번 내지 못하는 유기견 민주당의 멸문지화는 곧 가시화 될 것 같다. 안철수는 민주당 주변을 배회하며 이놈 저놈 빼갈 궁리나 하고 있고, 민주당은 이에 질세라 이빨드러내며 짖어대고 있지만 어쩔 것인가. 민주당 꼬라지가 그 꼬라지인데 뭘 할 수 있는가 말이다. 이 모든 것이 그간 민주당이 저지러온 죄업이다.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지들 개밥그릇이나 빨은 업보일 뿐이다.
그나마 살아보고자 발버둥 치며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던 대북퍼주기에 반성하는 기미를 보이고, 북한인권법 제정에 전향적 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머리 속의 뻘건 염색이 지워질까. 차라리 똥개가 똥을 끊지 말이다.
그간 호남이라는 텃밭에 기생하며 광주의 아들 딸이나 찾고, 김대중 슨상님 기저귀나 차고 호가호위하며 한세월 풍미했지만 김대중 약발도 떨어지고 죽어라 팔아 먹었던 민주나 인권도 약발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어차피 노숙이나 하며 깽판이나 칠려면 이참에 민주당 문 닫는 것이 그나마 남은 밑천이나 건지지 않을까 말이다.
민주당의 죄악은 차고 넘친다. 악마에게 영혼을 팔며 대북퍼주기와 핵개발을 조력했고 박동혁 병장의 몸에는 3킬로그램의 파편이 박혀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 빨간 넥타이나 매고 왜왕과 월드컵 관전이나 하던 김대중의 죄업도 그대로 물려 받았음에도 민주당은 반성이 없었다. 민족의 영혼이 서린 영토인 NLL을 악마의 아가리에 조공진상한 패악질도 반성한적 없고 앞으로도 반성할 가능성은 없다. 따라서 민주당은 복날 개패듯 패서 멸문지화를 시켜야 한다.
뒈지게 맞고 문닫지 말고 이참에 조용히 문닫아라. 문닫고 사라지는 것이 행복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어차피 맞아 뒈질 팔자이고 역적은 삼족을 멸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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