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정신 나간 인물
장재균 wo5rbs@hanmail.net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정신 나간 인물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국방부 장관을 지낸 로버트 게이츠 전 장관은 회고록에서 친노계열에 치명상이 될 그의 견해를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이츠 전 장관은 현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회고록 “임무”에서 지난 2007년 11월 서울에서 당시 노 전 대통령을 만난 적이 있었다며,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노무현은 반미적였으며, 정신 이상증세를 보이는 정신이 나간사람으로 표현했다”
그는 노무현이 자신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아시아의 최대 안보위협은 미국과 일본”이라고 했다며, 후임자인 이명박 전 대통령과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고 서술했다.
또한 지난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 직후 한국 정부는 전투기를 동원한 보복을 계획했었다고 회고록에서 밝혔다.
이에 따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그리고 마이크 멀린 합참의장 등은 한국과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게이츠 전 장관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재임기간이던 지난 2006년 12월부터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11년 6월까지 “국방수장”으로 재임하면서 겪은 한반도 관련 일화를 회고록에서 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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