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민주당이 26일 민주당 강기정 의원과 청와대 파견 경찰관의 몸싸움 사건을 놓고 국회에서 반말과 고성이 오가는 심야 공방전을 벌였다. 지난 17일 발생한 이 사건의 가해자가 누구인지를 놓고 형사 고소까지 한 상황에서 양측이 벌인 '기싸움 2라운드'였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 운영위에서 청와대 박종준 경호실 차장을 상대로 몸싸움 사건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경호실에 파견된 현모 순경이 국회에서 현역 국회의원에게 물리력을 행사했으니 책임을 인정하라는 요구였다.
이에 박 차장은 "이런 일이 발생한 데 대해 경호 책임자로서 유감스럽고 안타깝다"면서도, 정당한 공무 집행을 한 현모 순경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맞섰다.
당시 장면이 찍힌 CCTV까지 확인하며 회의 내내 공방이 이어지다 밤 10시가 넘어 더 격렬해졌다. 민주당 진성준 의원과 박 차장은 언쟁을 벌였고, 진 의원이 결국 들고 있던 서류를 책상에 던지며 "여보세요, 뭐라고!"라고 고함을 쳤다. 이에 새누리당 의원들도 반말로 항의하면서 소란이 벌어졌다. 새누리당 원내대표인 최경환 운영위원장이 "왜 고함을 지르고 책상을 치느냐"며 소리치면서 상황이 끝났다.
------------------위기사 펌 ----------------------
똥뀐놈이 성을 낸다더니 경찰차를 발로 차면서 차빼라고 고래고래 고함지르는
국회의원 뺏지도 달지 않은 강가정을 말리는 과정에서 뒤에서 현순경이 목덜미를 잡았다
.현역국회의원이 목덜미 잡혔다고 분해서 강기정이 머리를 뒤로 현순경을 가격했는데 현순경이 얼굴이 심하게 찢어졌다 이게 사건의 전부다
보좌관등이 많이 설치고 옥신각신 흥분된 상태에서 금뱃지 달지 않은 강기정을 현역 국회의원이라고 알아볼 상황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러나 현순경은 얼굴을 크게 다쳣는데 누가피해자인가?
현순경은 정당방위성 목덜미 잡기라고 할 것이고 ....
자기차를 발로 차는데 가만있을 사람이 있나요?
답은 뻔하다.
목덜미 잡힌채로 뒤의 적에게 보지도 않고 해딩한 강기정의 머리는
돌보다 더 단단했는 모양이다.
전남대학 삼민투위원장 출신의 강기정의 국회 폭력이
이번이 처음이 아님은 익히 알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었어면 제발 좀 점잖으시오 강의원~!!
경찰차를 왜 발로 찹니까? 일반인도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국회는 대통령 경호 경찰차를 댈수도 없는 신성 불가침한 곳입니까?
그분 박근혜 대통령은 캇트날로 얼굴을 다친 분입니다.
그 깊이가 3cm가 되는 곳도 있었다고 하니 목의 동맥을 끊어 죽이려
한짓이 분명한 짓도 당했습니다
그때가 공교롭게도 40:0의 신화를 쓴 노무현 정권때인것도 아시죠?
그런분의 경호가 좀 유별나면 어디 덧이라도 납니까?
역지사지 하십시요. .
먼저 경찰차를 발로 차놓고 동료 민주당 국회의원이 고함을 질러요?
똥뀐놈이 성낸다고 하더니 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