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기사 펌 --------------------
좌파검사 윤석렬이 쫓아낸 조영곤 중앙지검장 눈물의 퇴임식
검찰 내부규정인 결재라인을 건너뛰고 지멋대로 국정원직원 체포영장 신청한 좌파 검사 윤석렬....정작으로 사퇴할 사람은 윤석렬인것을
좌파 검사 윤석렬아 .
국회청문회에서 상급자에게 대드는 하극상을 벌여 전 국민을 경악케하여 너로 하여금 양심있고 양식있는 서울중앙지검장 조영곤 검사장을 좇아내는 심정이 어떠냐?
"민주당 도와줄일이 있는냐 ?"가 수사압력의 행사니?그건 역으로 '새누리당도
도와줄 일이 없다'는 역설이다.조영곤검사장은 바른말을 했다.
국정원 직원이 도망 갈 일도 없는데 왠 체포?
사람의 신체를 구속하는 체포영장은 그런 식으로 남발하면 되겠니?
윤석렬 너에게 하대를 하는 것은 너가 인간성을 상실한 민주당 앞잡이 정치검사이기에
내가 지금 너에게 하대를 한다.
국정원 직원을 체포 해서 사회를 떠들석하게 하면 엄청나게 잘못한 것처럼 보일테지만 국정원직원들이 대선기간이라고 대북심리전을 멈추라는 법은 없다는 것 그거 알아?
"목내놓고 금강산 구경 하기 싫다"는게 박근혜 후보 도와주는 거니?
법무부의 징계를 받고 있는 윤석렬 너도 사람이라면 이번 사테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그렇게까지 해서 민주당을 도와주다니~!! 그게 바로 전형적인 정치검사 윤석렬이 한짓이다
.
그러나 민주당에서는 징계를 받든 말든 윤석렬파동으로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이 물러나든 말든 어떻게든 검찰에 그냥 눌러 붙어 있으라는 주문을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는 유명한 박범계의원이 윤석렬에게 했다.
채동욱이 혼외자 파문으로 나가고 없으니 당황한 민주당이 닭대선 꿩으로
윤석렬을 써먹겠다고 들리니 나의 환청인지 착각인지 ...
노무현에 의해 검사로 특채된 윤석렬아.
조지검장의 부인의 눈물을 보니 어떠하냐?
얼마나 억울하면 공개된 장소에서 눈물을 흘리겠니?
정작으로 사퇴할 사람은 윤석렬 바로 너야~!!
윤석렬은 검찰내부 결재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김일성 장학생으로 의심되는 충분한 짓을 했다
래서 법무부감찰을 받아 징계를 받으면서도 민주당의 요구대로 그자리에
그냥 앉아 있는 윤석렬 너는 강심장이 아니라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상실한 양심불량인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