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사필 귀정 [事必 歸正 =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 가게 마련임] 이라고 했다. 어제 통진당 발갱이들이 이석기를 구출하자! 이석기를 무죄 석방 하라! 라고, 시위를 하던 중에 전 민노총 위원장이던, 사람이 그곳을 방문하여 저들을 위로 차원에서, 시위 현장에 갔더니
저들 종북 과격 분자들이 전 민노총 위원장의 멱살을 잡고 쌍욕을 하고, 집단 구타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민노총 대변인이 어제 생긴 불상사에 대하여, 유감의 뜻을 통진당에다가 전하면서 성명을 내었더니, 통진당 쪽에서 하는 말이 일부 당원들이 술을 먹고서 생긴일이라고 했다.
만약에 어제 경찰이나 일부 시민들이, 저들의 멱살을 잡고서 욕을 했다면? 저들 발갱이들은 지럴 염뱅을 하고 나부라 졌을 것이다. 저 넘들이 지난 총선 당시에 부정선거로 인한 조작 선거를 하다가, 같은 통진당 조직원들 간에 혈투가 벌어지고, 심지어는 비대 위원장인 심상정이와 유시민이가
저들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저들 알오[RO] 조직원들에게, 묵사발이 나도록 린치를 당하고, 회의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 것을 외국의 기자들이 한국의 민주주의와 진보들은 이렇다는 것을, 대서 특필 했고, 그 것을 페러디한 개그 쇼까지 등장을 했다. 참으로 국가의 망신이 아닌가 말이다.
이래 놓고서, 저들 발갱이들은 민주화가 어떻고? 독재가 어떻고? 개나발을 불고 들 있다. 어제만 하드래도, 전 민노총 위원장을 하던 사람은 바로, 지난 총선 당시에 통진당의 부정 선거를 보고서, 통진당에 대한 민노총의 지지를 철회한 사람이다. 그래도, 같은 발갱이라도 전 민노총 위원장은,
좀 의리가 있는 사람이기에, 어제 시위 현장에 가서 저들을 위로차 방문한 것이 오히려, 오리지널 종북 발갱이들에게, 된 통 당한 것이다. 이래서 옛 어른들 말씀이 하나도 틀리지 않다는 것이고, 사필귀정이고, 모든 세상의 이치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에제만 해도 통진당 종북들은 지난번 총선 당시, 부정 선거에 대한 민노총의 지지 철회를 앙값음 한 것이다. 이런 상황들을 보고서도, 아직 종북들에게 목을 메고, 김일성 주체사상을 흠모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개 도야지 보다 못한 짐승들일 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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