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 오백년 왕조 당시에도, 일개 승지 [사초를 쓰는 사관] 라 할지라도, 왕이 한 말을 단 한자라도 빠뜨리거나, 조작을 했을 시는 그는 물론이고, 그 들의 가족들 삼족이 멸문을 당했다. 일인 군주 왕조시절에도 사초를 그렇게 중요히 여겼거늘, 하물며 지금 21세기의 밝은 대명천지인, 너그들의 말대로 백성이 주인되는
민주공화국을 하는 대한민국에서, 나라를 지키고 운영하고 보위 해야 할, 대통령이란 자가 적장과 마주앉아서, 자기 백성들이 죽엄으로 지켜온 땅을, 적장에게 진상 하고져 하는 말을 했다가, 그 말이 탄로가 날가바, 지 넘이 한 말은 원본을 폐기 시키고, 거짓으로 사본을 만들어서, 저 그집 장농 깊숙히 숨겨 두었다가, 그 것이 탄로가 날가 바,
부엉이 바위인지 하는 곳에서, 자살까지 한 넘은 그래도 백성들에 대한 일 말의 양심이라도 있었지만, 오랜 그 자의 동료이자, 선배이고 주군인 노무현의 장자방으로 있었던, 문재인 너 넘은 주군의 본을 받고서 벌서 같이 자결했어야 할 넘이, 그래도 대한민국의 특수 정예부대인 전 현직 20 만 공수 특전사의 기개와
명예를 더럽히면서 까지, 너의 더러운 삶이 그렇게도 아깝더냐? 더욱이 3 년동안, 자기 주군인 노무현을 지근에서 보필한 비서실장이라는 막강한 자리에까지 너의 주군인 노무현이에게, 보은을 입은 넘이 이제는 그 모든 잘못을 자기 주군에까지 덮어 씨우는, 너의 옹졸하고 치사한 더러운 얼굴에 가래춤이라고 뱉어 주고 싶다.
그것이 바로 너그 종북들이 원하는, 민주주의고? 민주화고, 정도 원칙이고, 국민을 위하는 정치이고, 집권 정당으로 다시 권력을 누리고져 하는 너그들의 심보더냐? 더 이상 말을 해 보아야, 안동 촌노의 입만 더러울 뿐이고, 좌판기를 두들기는 나의 손가락만 아플 뿐이다.
지금 즉시, 문죄인은 정치에서 물러나고, 우리 국민들과 20 만 우리의 정예 공수특전사 대원들에게, 지금까지 너가 저지른 잘못을 용서를 빌고서, 광화문 앞에서 활복 자결을 해야만, 너의 이름은 더 이상 역사에, 역적이란 이름으로 남겨지지는 않을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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