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1030의 재보선에서 서청원이 7선이란 화려함으로 국회로 돌아갔는데에대한 이후의 글을 써 보겠다고한 기억이나서 적어본다. 본 필자는 정치에대해서 식견도없고 지식도 없지만 그저 수십년 이땅에서 살아온 평범한 유권자로서 느낌을 말하는 것이다.
서청원이 과연 어떤 인물인가? 그는 상도동계로서 정치권에 몸 담았고 박근혜가 어려울때 적극적으로 박근혜를 지지하고 박근혜를 떠나지 않았다.속된말로 친박 원박 주이야박 월박등의 말들이 세간에 횡행했었는데 굳이 서청원을 분류하자면 원박이 되겠다.
이제 김무성을 말해보자.
한때 김무성은 한나라당 공천학살때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그룹을 이끌고 박근혜에게 돌아온 혁혁한 전과가있다.
그러나 그는 탈박을한번 했는데 바로 총리자리에대한 욕심을 박근혜가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왜 서청원을 굳이 국회로 불러들였을까? 그것은 아직도 취임초기의 박근혜대통령 정부에서 김무성의 세력이 너무 급격하게 커지는것을 견제하고 김무성과 김기춘 서청원의 3각구도를 원했으리라본다. 또한 그동안 김무성의 정치행태를보면 김무성은 두목기질이있어 남밑에서 잘 견디지 못하는 성격도 있다.비록 김무성이 상도동계의 막내로 정치권에 발을 들였더라도.
김무성의 정치행보를보면 친박으로의 행보를 보이면서도 언제나 박근혜에대해서는 내가 정치선배이고 나는 남자야하는 두목기질을 알게모르게 내 비친것 사실이다.정치에 대해서 우메한 필자의 눈에도 그렇게 보였다.
바로 이런 김무성의 행태가 박근혜에게는 마뜩찮고 아직은 시작인 박근혜정부에서 벌써 세력화를 꾀하는 김무성에대한 견제일 것이다.
알다시피 박근혜정부 초기인 벌써부터 세력화를 꾀하는 김무성이 돈좀 있다고 과시하는것 같은데 이것은 잘못된 것이고 대통령의 레임덕을 불러오며 당에대한 해당행위이다.또한 이인제 이완구 정몽준등의 세력화도 경계한다.아직은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이 국내정치에서 어려운 시기이고 힘을 모아야할 때다.
취임첫해 대통령이 외교북방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웠더라도 국내정치에서는 마구잡이로 땡깡을 부리는 야당에 대해서 뾰족한 방법을 찾지못하는 대통령에게 도움은커녕 벌써부터 세력회를 획책하는 새누리당의 일부 인사들은 차라리 경기지사 김문수를 보고 배워라! 일찌감치 대권도전을 선언한 김문수는 지금 자신의 직분에만 충실하지 않는가?
그렇다고 우메한 필자가 김문수 편을들고자 하는것도 아니다. 단지 아직은 때가 아니니 욕심이 나더라도 2017년 봄까지 참으면서 청와대와 새누리당 나아가 국민들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당정청을 생각하고 정권 재창출을 생각하지않고 벌써부터 세력화를 꾀하는 당신들은 그저 협잡꾼 모리배 정상배 소리를들어도 싸다.
서청원이 국회와 당에서 할일은?
국회 전체로 보더라도 서청원은 정몽준과함께 최다선이고 야권의 인물들도 그를 선배로 인정하며 또한 그는 야권의 인물들과도 교류가 활발하다. 서청원의 차후 행보에 대해서는 설왕설래 말들이 많은데 필자의 바람은 국회의장보다는 당대표로서 새누리당을위하고 박근혜를 보좌하며 야권과와도 소통하는 정치인이 되기를 희망한다.
정치권에 몸담은적이없는 필자는 그저 이 정도의 글을쓸수밖에 없는것이 아쉽다.
사족으로:여론에서 정몽준을 내년의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하지말라! 아무리 조용히 살더라도 정몽준은 현역 최다선 7선의원이고 대 그룹의 회장이며 체육계에서 세계적인 인물인데... 정몽준을 너무 가볍게 평가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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