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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제하 신문과 언론에 온통 기사화가 되길, 지금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남조선과 미국에 핵폭탄을 투하해서 남조선 인민들을 무자비 하게 섬멸 한다는 소름끼치는 망언을 쏱아 내고 있고, 국정은 아직까지 국무위원하나 제대로 인선 하지 못하고 박근혜 정부가 출범을 한지가 오늘이 13일만인대도 10여명의 국무위원을 위촉을 해서 간신히 국무회의를 오후 2시에 개최를 했지만, 정작 국방부장관 인선은 아직 오리무중인 상태다. 이처럼 급박한 국가위기상황에서 종북 발갱이들은 연일 북한정권과 평화조약을 맺고 이행을 하라고 지럴을 떨고 있다.
언제 남북한에 평화 협정이 없어서 오늘날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남조선을 불바다 만들겠다고 공갈 협박을 하고 있나? 지금 북한은 전 국방력과 전 인민들을 동원을 해서 미국과 우리 한국을 상대로 결전을 하자고 일심전력으로 단결을 하고 있는 마당이고, 저들 전체 2500만 인민들이 똘똘 뭉쳐서 일거에 남한을 무력으로 쓰러트릴려고, 눈알에 불을 켜고 있는대도 지금 우리는 안일하게 설마 전쟁이 나겠나? 저들이 핵폭탄을 터트리겠냐? 하는 생각으로 오늘도 우리 군부와 일부 정치인들은 저그들끼리 온갖 장난질을 치고 있다.
지금 우리 한국은 북한과의 군수물자를 비교하면, 북한에 게임도 안될 정도로 열악하다. 군사적인 숫자에서도 저들에게 30 % 선이고, 전쟁 군수 물자도 우리보다가 엄청난 우위에 있고, 더군다나 군인들의 사기나 국민들의 기싸움에서 이미 우리들은 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으로 부터, 64년전인 육이오 사변당시에 이승만 정권은 북한을 보고서 만약 저들이 남침하면은 우리가 반격을 해서 점심은 평양에서 먹고,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는다고 호언장담을 한 이승만 정권이 불과 사흘만에 수도 서울을 적에게 뺏기고 말았다.
그 당시에는 물론 북한의 군세가 우리보다 10배나 강했기 때문이라지만, 지금과 비교하면 꼭 그때와 같은 기분이 든다. 그 당시에는 미군이 사실상 한국에서 퇴군을 한 상태였고, 초기에 우리는 저들에게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고스란히 당하고 만 것이다. 미군들이 시기 적절하게 투입은 되었지만, 초반전세에 저들에게 밀리고 난다음, 전세를 만회하기는 어려웠다. 그런데 그당시 전쟁은 지금으로 본다면, 소꼽장난에 불과하다. 저들이 갖고 있는 무기는 우리보다가 월등하고 전술 전략도 월등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이미 군인들의 사기 또한 저들에게 밀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오늘자 신문에 대서 특필된 고위 군 간부들의 지난 주말에 골프장 출입을 두고서 설왕설레를 하고 온통 난리다. 그렇다! 사실 이 기사가 맞다면, 우리는 이미 전쟁을 한다해도 저들 북한에게 반드시 필패한다. 지금 저들은 2500만 전 인민들이 일사분란하게 김정은이의 말한마디에 죽기를 각오하고 전의를 불태우는데, 우리의 군장성들이 비상사태이고 준 전시상태인 지금에 골프장을 드나 들었다면, 이넘들은 모조리 군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만약에 김정은이 체제에서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저들의 가족들 삼족까지 몰살을 당했을 것이다.
이런 썩어빠진 군인들을 믿고서 저넘들의 공격을 받아내고 무슨넘의 전쟁을 하잔 말인가? 차라리 종북발갱이 통진당 넘들말처럼, 군사작전을 취소를 하고 조공을 하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본다. 현직 국방장관도 없는 체계에서 무슨넘의 작전을 운운하고 저넘들의 공격에 대응할 것인가? 지금 전국에 산재한 종북발갱이들이 우리들의 뒷통수를 노리고, 김정은이의 지시만 떨어지길 바라고 있을 것인데, 무슨넘의 작전을 한단 말인가? 한대련 발갱이들은 지금 우리젊은이들에게 전쟁에 나서지 말라고, 외치고 다니는 판인데, 과연 무엇으로 저들을 당할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2013. 3.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