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탈출한 북한 병사의 신변을 보호하라 !
지난 13 일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넘어 탈출하다가, 북한 타 격조[打擊組]들에게 여러 발의 기관단총의 총탄을 맞고, 우리군인들에게 구출되어 그동안 생사의 갈림길을 넘나들던 북한 병사가 이제는 산소 호흡기를 뛰고서도 자기 스스로 자가 호흡을 할 수가 있고, 주치의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것을 어제 아주대 병원의 이국종 교수가 기자들을 모아 놓고 브리핑을 상세히 하면서 그동안 자기가 겪었던 일들도 허심탄회하게 쏟아 내었다. 자기가 가장 힘들었던 것은
그 병사를 수술하면서 총탄이 지나간 병사의 내장 속은 엉망이었고, 거기다가 자기도 본적이 없는 기생충이 수십 마리 들어 있었고, 수술을 하는 동안 길이가 무려 27 센티가 넘는 회충의 성충을 잡아내면서, 수술까지 해 야 하는 것을 스크린 차트까지 펼쳐 보이면서, 일일이 국민들에게 설명을 하였고, 그 병사의 생명은 아직 속단 할 수가 없고, 약 일주일 정도 지켜보아야만 확실히 알 수가 있다. 라고, 일주일전 기자회견장에서 이국종 교수가 밝힌바 있다. 그런데, 빨갱이 정당인 사실은 전, 통진당 조무래기
국회의원이라는 놈은 이국종 교수가 북한 병사의 수술도중에 발생한 회충의 얘기와 분변에 옥수수 낱알까지 세세한 것을 낱낱이 언론에 밝힌 것은 북한 병사에 대한 인권 침해이다. 라고, 전 통진당 빨갱이 조무래기 놈은 거침없이 북한 통전부의 대변인처럼 씨 부렸다. 참으로 요상한 놈이 아닌가 말이다. 그렇게 북한 병사의 인권이 중요하다면, 김 정은이가 자기의 친 고모부를 박격포로 갈겨 버리고 북한의 반 체재 인사들 수백 명을 재판 없이 무더기로 참혹한 죽음으로 몰고 갈 적에 정의당인지 불한당인지 하는 그놈은
북한의 인권에 대하여, 단 한마디라도 인권 문제를 제기[提起]한 적이 있었던가 말이다. 지금 북한 전체 인민들 2 천오백만 명중에 김일성 왕가에 절대 충성파인 평양 거주 300 만을 제외한 2 천 2 백만의 북한 인민들이 그야말로 굶어 죽을 단계이고, 저들의 정치범 수용소와 교화소에 안치된 수십만의 반 체재 인사들에 대한 인권은 그럼 왜 말하지 않는단 말인가? 이국종 교수는 당연히 죽어 가는 북한 병사를 살리기 위해서 총상을 입은 환자를 수술한 것이고, 특히 그 북한 병사는 죽음을 무릅쓰고 북한을 탈출해서
한국으로 귀순한 병사이다. 그런 사람을 당연히 우리 정부와 군 당국에서는 살려낼 의무가 있고, 그의 신변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북한 병사의 수술도중에 생긴 사실적인 이국종 교수의 브리핑을 가지고서, 인권 침해니 하는 것은 어불 성설이다. 이번 사건은 유엔소속의 군사 분계선 JSA 공동구역에서 생긴 일이다. 그렇다면, 북한 병사의 신변 보호는 유엔사에서 관장하는 것이 맡 다고 본다. 지금 대한민국 문재인 정권은 북을 옹호하는 집단들이기 때문에, 북한 병사의 귀순자체도
달 가 워 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그가 죽기를 바랄 것이다. 그래야만 북에 대한 예의이니까 말이다. 전 통진당 조무래기 국회의원이란 놈이 한 말은 사실 문재인 정권의 생각과 뜻을 대변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 리고, 어제 이국종 교수가 기자회견장에서 하던 말이 생각난다. 자기는 지금 엄청난 곤경에 처해 있고, 병원도 지금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압력을 받고 있는 것처럼, 뉘앙스의 말을 했다는 것은 사실 자기도 최선을 다해서 북한 병사를 살린 것이지만, 언제 그가 다른 합병증으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다.
사실 북한 병사를 분명히 이국종 교수가 전심전력해서 살려 내었지만, 이국종 교수가 몸담아 있는 병원도 문재인 정권의 엄청난 압력이 가할 것으로 보여 진다. 병원장은 몇 차례에 걸쳐서, 이국종 교수를 불러서 사태의 심각성을 얘기를 한 모양이다. 병원이 문을 닫을 지도 모르는 심각한 상태를 얘기했을 것으로 보여 진다. 문재인 정권의 무소불위의 권력 앞에 그까짓 개인병원 한 두 개 정도는 바람 앞에 촛불정도이니까 말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북한 병사의 모든 상태를 눈 여겨 보아야 한다. 군 기무사에서
북한 병사를 심문하기 위해서 병원을 찾았는데, 아직 환자를 심문할 정도로 회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국종 교수는 군 기무사 요원들을 돌려보냈다고 한다. 사실 군 기무사도 우리들은 믿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북한 병사의 신변문제는 유엔사에서 직접 책임지고 보호해야 할 것이다. 죽음을 무릅쓰고 자유를 찾아온 병사를 또다시 개죽음 하게 버려 둘 수는 없지 않는가? 故 황장엽 선생의 죽음도 사실 미스터리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북한의 병사도 가장 중요하지만, 아주대 병원과 이국종 교수의 신변도 지켜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