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개 판으로 망치는 사람중에 톱 탠을 여기에 공개한다! 제 1 위가 박지원이다! 그 사람은 원래 전두환 정권이 12,12 사태를 일으키고, 정치에 대한 사실상 경험이 부족하고, 자기들의 정치 브레인이 필요로 하던차에, 그때 미국 앨에이에서 사업을 하던 그 쪽 지역에선, 그래도 평판이 좋았고 앨에이 상공 회의소 회장인가 했고,
제미 교포 무슨 회장인가 감투를 쓰고 있었고, 호남 향우회 회장인가 하는 자리에도 있었고, 미국 정계쪽에도 마당발이었던 사람이다. 그래서 전두환 쪽에서, 그를 한국의 정치판으로 영입을 한 것이고, 그가 전두환 정권에 정치 자문역을 맡으면서 전두환에게 갖은 아양을 떨고 한다는 말이 광주 사태 진압을 잘 하신 것입니다.
전 장군님이 아니었다면 큰일 날번 했다고, 요설을 늘어 놓은 자다. 그리고 지금은 광주 민주 항쟁인지? 사태인지? 내란인지? 확실히 역사적으로는 판명이 나지 않은 미완의 역사이지만, 그가 전두환 때문에 한국의 정치판에 일약 스타가 된 것이고, 그 가 가는 곳에는 정치권에 피 바람이 불었다. 특히 그가 민주당 원내 총무를 두 번이나 한 사람이고,
김대중 대통령 재임시 비서실장까지 한 사람이고, 그 의 정치적 행보는 사실 전도가 활짝 열린 화려한 정치인이다. 그 리고, 김대중과 김정일간의 남 북정상 회담도 사실 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남 북경협의 물고를 튼 사람이다. 금강산 관광이나 개성공단 사업등 모두 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물론, 김대중의 햇볕 정책과 맞아 떨어진 것이지만, 그가 우리 남 북 정치사에 소통의 계기를 마련한 것도 사실이고, 어떻게 보면 국제통이라고도 할 수 가 있다. 그런 머리 좋은 정치인이 자기의 모든 과거의 잘못은 꼭 꼭 숨기고서, 남의 잘못은 정확히 지적하고, 그것을 끝까지 따라가서 그 사람을 요절 내는 재주 또 한 비상하다. 그리고,
그가 민주당 원내총무로 있을적에, 유엔에서 200 여개국이 거의 전원 일치로 입법통과한, 북한 인권 조례법을 우리는 그 당시 한나라당이 입법 발의한 것을, 그 가 앞에서 남북 인권 조례안을 극구 반대한 장본인이다. 그가 민주당 원내 총무를 그만 두면서 한 말이 있다. 자기가 잊지 못할 것은 한나라당이 제안한 북한 인권법을 자기가 원내 총무하면서 막은 것은 잘 한것이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자기 입으로 토설한 사람이다. 그당시 한나라당 원내 총무였던 김무성 총무가, 박지원을 보고서 당신은 무엇때문에 전세계가 북한 인권법에 대한 것이 유엔에서 통과된 지금에, 당사자인 우리 한국에서, 그것도 야당 원내 총무가 앞장서서 막은 이유가 무엇인가? 라고 말을 했더니 박지원이가 대답 하길, 나는 종북이기 때문이다. 라고
답을 했고, 며칠 있다가는 한 다는 말이 그것은 농담이었다고, 언론 기자들에게 얘길 했다. 참으로 교활한 자가 아닌가 말이다. 그리고, 노무현이가 집권을 하자, 북한 경협에 대한 수사가 검찰로부터 시작되고 검은 돈이 오고 간 것에, 조사를 받고 죄를 인정 받고 감옥에 간 적이 있었지만, 그것도 노무현이가 보수 우익들에게 원맨 쇼를 한 것이다.
그리고 얼마후, 그를 병 보석으로 풀어주면서 사면 복권까지 시켜준 것이다. 그가 이용한 현대 정몽헌 아산 회장은 대신 김대중과 박지원의 정치적 희생물이 된 것이고, 그 때문에 자살을 한 것이다. 아직도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고, 역사의 미스테리로 남겨진 숙제이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상 문제나 남 북간에 오고 간, 검은 돈이 과연
그 얼마인지 박지원이 혼자 그만 알고 있을 것이다. 부산 저축은행의 대출 부정 사건의 중심에도 박지원이가 있지만, 지금 채동욱 검찰은 아예 그곳은 손도 되지 못한다. 그리고, 원전의 비리 또 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부터, 이명박 정권까지 근 15 년간 이어져 오고 있지만, 아직 그 비밀의 수수께끼도 오직 박지원은 알고 있을 것이다.
지난번 부산 저축은행 사건 조사 당시, 국회에 검찰이 체포 동의안을 보냈지만, 한나라당내에서도 그를 지지 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박 통이 미국을 방문할 적에 윤창중의 성추행? 사건만 해도, 그는 공교롭게도 미국에 그 당시 있었고 윤창중이 사건 내용을 우리 청와대 홍보 민정 수석들보다가, 비서실장보다가 먼저 알았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가?
지금도 박지원이가 미국에 가면, 오히려 한국 전직 대통령들보다가 더 특사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그의 모든 가족사가 한국이 아니라, 사실 미국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채동욱 검찰총장의 내연녀 혼외사건만 해도, 지금 박지원이는 아직 전혀 그것에 대하여 언급치 않고 있다. 오히려 한 술 더떠서 검찰이 일을 잘 하고 있는데, 검찰 흔들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나라당 소속이었던, 강용석이가 술 김에 말 한마디 잘못 했다가 갖은 봉변을 당하고, 국회의원직을 접은 것이고, 문대성이와 현경희 사건도, 자기의 지난 잘못에 비하면 그야 말로 조족 지혈이다. 지난 총선 당시에 전 노사모 그룹의 자금 총책인 양경숙이라는 여자와 하루에 이메일을 수 십번 주고 받았고, 몇 달동안 수 천번의 이메일을 주고 받았다.
그는 그당시 민주당 원내 총무시절이다. 엄청나게 바쁜 원내 총무란 사람이 말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우리같이 무식한 사람들이 생각을 해도, 이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낯 모르는 사람과 어떻게 하루에 수 십번의 이메일을 주고 받을 수가 있단 말인가? 그런대도 그 사건도 흐지 부지 넘어 갔다. 이번에 만약 채동욱 검찰총장이
자기들이 추천한 계보가 아니라면, 벌서 야단 벙거지를 치고 지럴 발굉을 할 것이다. 그런대도 검찰 흔들기라고? 정말 웃기는 작자가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대한 민국의 현대사는 박지원이가 다 망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여성 단체와 여성부는 모두 벙어리인가?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에게 "그년" 이란 욕을 한 이종걸에게
그 잘난 여성 단체들과 여성부는 모두 벙어리가 되었다. 그리고 이번 채동욱 검찰 총장의 문제도, 여성부와 여성 단체에서 집중적으로 들고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현직 검찰 총장이란 사람이 여자 때문에 구설수에 몰려서, 오도 가도 못하고 전전 긍긍 하고 있는 대도, 당신들은 입을 닫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세월에는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휘두른 남존 여비의 사상은 이미 오래전 얘기다. 이제는 할 말 다하고 사는 것이 바로 여성들이 아닌가? 이번 채동욱 검찰 총장의 사건을, 가장 먼저 국감을 해야 하느니? 특검을 해야 하느니, 해야 할 사람들이 바로 박지원과 민주당이 아닌가 말이다. 그런대도 검찰 흔들기라고, 우격 다짐으로 나오는 당신들의 저의가 무엇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사족 : 대한민국의 정치를 망치는 사람들 중에... 1위 박지원, 2위 문재인, 3위 이정희, 4위 김영삼, 5위 한명숙, 6위 이석기, 7위 박원순, 8위 이재오, 9위 황우여, 10위 김성복.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