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는 이석기를 위하여 獻身하고 있다.그것에 몰두하다보니 정상궤도를 이탈했다.천방지축, 좌충우돌, 조변석개로 말을 바꾼다.
이석기를 위한 斷食을 한다더니 태도를 바꿔 그를 위한 변호를 한단다.
그 중에 압권은 그의「농담說」이다.조직원들에게 총기제조,시설물 폭파 등을 敎唆(교사)해내란을 음모한 것이 모두 농담이란다.그녀는 학력고사에서 여자 首席을 했고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나온 秀才이다.
이정희에게 묻는다.
그러면 나의 농담을 듣고 충격을 받아상대가 졸도했다면 그것이 무죄인가?한 발 더 나가상대를 죽여 놓고 그것이 장난이었다고 하면그것도 무죄가 되는가?
그래서 나는 바란다.
농담을 하지 말자.그것으로 인해 公的, 私的으로 문제가 생길 素地가 크므로사회안녕질서를 위하여 이정희를 거울 삼아 농담을 원천적으로 봉쇄하자.
이 글을 보고 어느 국회의원이立法請願을 하기 바란다.
이름하여「농담 금지법」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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