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는데 결정적 공훈을 세운 이정희가 요즘 빨갱이 이석기 사태에서 온갖 푼수를 도맡으면서 국민의 공분에 불을 지르고 있어 혹시 뼛속 깊은 우파로서 적지에서 고육계를 펴는 것이 아닌가 싶다.
총기탈취 농담론으로 국민의 부아를 치밀게 하더니, 단식투장으로 염장을 질러 화병나게 만들더니 홀연히 단식투쟁을 접고 이석기 변호를 위해 이 큰 아라기 벌리겠노라 선언하니 이쯤되면 산발한 미친년이 널 뛰는 것이 아닌가 웃음부터 짓게 만든다.
빨갱이 이석기 변호에 나서는 이정희의 출사의 변이 요사스러움을 넘어 웃기기까지 한다. 당대를 아우르는 푼수떼기 이정희 출사의 변을 들어보자.
“저 스스로 당사자가 되어야만 이 민주주의의 파괴를 막을 수 있는 힘을 조금이라도 더 키울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빨갱이들 국가전복에 동참하는 것이 민주주의 파괴를 막는다니 똥무더기를 뒤집어쓰고 웃고 자빠진 미친년이 포복절도할 판이다. 밑천 안드는 말이야 뭐라고 씨부리든 씨부리는 자의 마음이지만 그래도 씨부리는 말이 최소한의 공감은 있어야 할 것이다. 이건 비 맞은 미친년이 허공중에 주절거리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정희 뇌구조를 연구좀 해보고 싶다.
이정희는 빨갱이 변호 출사의 변에서 드디어 방점을 찍는다.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 더 많은 사람들의 웃음이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아는데, 현실에서는 칼 휘두르는 소리만 나면 이 마음이 잠시나마 흩어지기도 하고 웃음이 잦아들곤 한다”
현실에서 칼 휘드르는 것이 무서우면서 현실에서 총기탈취는 무서운 것이 아닌가.
하기사 총기탈취, 국가전복도 농담으로 하는 것들이 뭔 말을 못하겠냐.
야 이미친년아!! 그토록 약자를 자처하며 강자의 폭력에 울분을 토하는 개소리나 질러대는 네놈들이 그토록 지극정성으로 빨아주는 북괴김씨종족의 악행에서 개돼지처럼 지옥에서 사는 우리민족의 참상은 보이지 않더냐. 그러고도 네놈들이 사람이냐. 개, 돼지도 너희들보다는 자비가 넘친다.
천번을 처다보고 만번을 처다봐도 네년은 재수없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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