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죄 빠른 시일에 검찰은 대역죄를 극명(克明)히 밝혀야
RO 녹취록에 의하면 이석기의 북한 찬양이 그 도를 넘어 소름이 끼칠 정도다. “북한은 모든 행위가 다 애국적이고 다 상을 받아야 되는데 남한은 모든 행위가 다 반역”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이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받고 있고 자본에 의해 억압, 착취, 차별을 당하고 있으니, 외세를 쫓아내고 자본을 축출하여 북한과 통일된 나라를 만들자고 했다. 만약 올바른 정신 상태의 이석기라면 저와 같은 말을 했을까, 끔찍하다 못해 치가 떨린다. 오히려 이석기는 3대 세습, 북한의 폭정, 북한 인권착취에 대해 침묵하면서 “종북이 아니라 종미가 문제다?”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이 땅의 온갖 혜택을 다 누리면서 조국을 저주하며, 북한정권을 흠모하는 從北세력들 저들에 전형적인 모습이다. 들어난 이석기의 반란음모는 위헌일 뿐만 아니라 과거의 친북세력들과 한치도 틀리지 않다. 이 땅에서 이석기가 말한 지배와 간섭, 억압과 착취와 차별을 말해야 할 곳은 자유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이다. 북한은 배급이 중단되어 굶다 못해 탈북하는 탈북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뿐인가 북한주민들은 중국에서는 소와 돼지, 닭 등의 사료 가축용 사료 그 강냉이조차 먹지 못해 거리를 떠도는 꽃제비들이 많다. 그렇다면 이석기는 억압 착취와 같은 말을 북한에 가서 해야 한다. 그러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붉게 물든 북괴의 척후병(종북세력)들 저들은 서울광장에 어둠이 내리면 촛불을 들고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을 없애라고 한다. 국가보안법과 국정원 때문에 불이익 받은 국민없고.국가보안법과 국정원 때문에 해야 할 일 못한 사람들 또한 없다.국가보안법과 국정원 때문에 불편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세력들 뿐이다. 사악한 김일성 가문을 추종하는 종북세력들은 자유가 넘처나는 이 땅 자유대한민국을 사악한 동토의 땅, 굶다 못해 말라죽는 그 같은 세상을 만들겠다. 내란음모를 획책한 것이다. 역사상 금배지를 단 야당의원이 반역을 음모했다는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며 제1야당인 민주당 또한 저런 역모자들과 연대하여 정권을 꿰차겠다. 야합 협작질을 했다. 그러니 민주당 또한 국민의 지탄을 받아야 마땅하다. 그리고 우리가 예상 못했던 북한의 제2의 도발이 분명하다면 추진되고 있는 이산가족상봉 차후로 미뤄야 할 것이며, 개성공단 재가동 또한 재고해 봐야 한다. 끝으로 죄명이 내란음모로 확정되면 지금까지 받은 세비를 환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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