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를 추종하는 종북들의 가면을 벗긴다!
여러 독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불초 소생 김 성복은 여기 조토마와 논객넷에 들어와서 잡스런 글이나마 쓰게 된 사연을, 저가 이미 여러 번 저의 글에 밝혀 두었기에 잘 아실 것으로 압니다. 여기 저가 글을 쓰게 된 동기는 상고를 졸업하고, 그 어려운 사법고시를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여 판사 임용까지 받았던 입지적인 인물인
노 무현이는 나와 같은 동갑내기이고, 가난한 농부의 집안에서 어릴 적에 고생을 하고 살았지만, 그래도 안동 촌노의 집안 보다가는 그래도 잘 살았기에, 노무현의 아버지는 그 당시 자식들을 고등학교까지는 보낼 수는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 무현이는 어릴 적에 농촌에서 농사일도 틈틈이 챙겨가면서 열심히 공부한 탓에 그래도
어려운 사법고시에 합격을 한 것이고, 풍운의 꿈을 안고 자기의 소신을 마음 것 펼치기 위한 노력에는, 저도 공감을 하고 그의 입지적인 인생사에 대통령까지 입후보 한 것에 저는 노무현을 존경하게 된 것이고, 안동에서 그 당시 혐오스런 삼 디 업종인 환경사업소[안동시 분뇨처리장]에 말단 기능직 공무원으로 근무를 하다가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면서 힘없고 빽 없는 하위직 공무원 3 만 명을 구조조정[퇴출]시킬 적에, 저는 김대중 정권에게 공무원직을 박탈당하고, 민간업체로 이직을 하면서 김대중 정권과 기성정치에 대한 환멸을 느낀 것이고, 노 무현이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와 맞서 싸울 적에 저는 안동에서 노무현을 사랑하는 노사모 외곽 조직을 만들어서
노 무현이를 선거 운동한 사람이고, 그 당시 안동지역 정서로 보아서는 노무현이 선거 운동을 하는 사람은 골수 빨괭이로 손가락질 받던 시절임에도, 저는 오직 노 무현이가 대통령이 되면 농민의 권익과 힘없는 서민들을 잘 챙겨 줄 것이라 기대를 했지만, 막상 노 무현이가 대통령이 되면서 오히려 노무현의 정책은 서민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있는 사람들과 재벌들을 챙기기 위한 정치에 올인 하는 것이 나로서는 마음에 상했던 것이고, 마침 2002 년 그 당시 저의 아내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인 상태였고, 삼성과 교보 대한생명에 공무원 재직 시에 들어 놓은 생명보험과 자동차 보험에 보상금을 가지고서, 삼사[三社]와 논쟁이 벌어지면서 당연히 보험법상 우리에게 지급해야할
보상금을 저들 회사들은 지급을 하지 않고, 빽 없고 힘없는 나의 신분을 조사를 하고서는 저들은 고의적으로 보상을 주지 않을려고 한 것에 나는 울화통이 터져서, 보험관리공단과 국민고충위원회와 심지어는 각 언론사에 나의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노무현 정권의 기관들은 오히려 재벌들의 편을 들면서 나의 모든 탄원서와 진정서를 무시한 것에
울화가 치밀어서 나는 노무현 대통령 앞으로 다섯 번이나 탄원서를 올렸고, 그에 대한 답변이 없자 ~ 그 당시 노무현 정권의 실세이고, 노무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이던 문재인 실장과 노무현의 부인 권 양숙 여사에게 까지 진정서를 보냈으나, 전혀 답장은커녕 보험사들과 노무현 정권은 나의 신변을 감시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나의 휴대폰이나
집 전화까지 도감청 하는 것에 화가 나서 나는 전단지 수만 장을, 감시하는 자들의 눈을 피해서 인쇄를 하여 안동과 서울을 오르내리면서 내가 쓴 사행시 전단 에이포 용지 수만 장을 직접, 서울 시민들과 안동 시민들에게 나누어 준 것이고 청와대 정문 앞에서, 나 혼자 노무현 정권 퇴진운동을 벌린 것이고, 그로 인하여 노무현 정권은
나를 죽이기 위해서 온갖 테러를 감행했었고, 심지어는 교통사고를 위장해서 나를 죽이려는 온갖 음모를 다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 당시 박근혜가 당 대표로 있는 한나라당에 신변 보호요청을 했으나, 노무현 선거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한나라당에서도 나를 보호하지 않았고, 나를 어디에서도 신변요청을 받아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민노당에서 자진하여 나의신변요청을 해 준다는 제의에, 나는 민노당에 입당을 한 것이고 참여연대에도 가입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삼년간 저들의 집단에서 생활을 하면서 보호? 를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나는 정치나 정당의 기본적요소나 정체성을 몰랐고, 그것을 지금 것 의지하고 살아온 사람은 아니기에,
막상 민노당에 들어가서 저들과 직접 생활을 해보니 저들의 정체성은 대한민국의 존재를 부정하고,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흠모 찬양하는 이적 집단이란 사실을 시간이 얼마나 지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반정부 시위 때는 거의 저들이 앞장서서 전술 전략을 펼친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즉 박 원순이가 조직한
참여연대가 종 북의 가장 우두머리 집단이고, 참여연대가 지원하는 정치세력인 민노당과 통진당이 바로 참여연대의 산하 조직체란 것이고, 그 민노당 통진당의 배후에는 민주노총이 결성되어 있고, 민중연합이니 언론노조이니 병원노조 법원노조 전공노가 모두 참여연대의 지원을 받는 민노당과 통진당의 직계 조직체였다는 것입니다.
민노당의 당규 집에 수록된 규약들과 노선은 거의 글자 한자 틀리지 않고, 북한 노동당의 규약 집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그대로 베껴 쓴 것이 바로 민노당과 통진당의 당규집입니다. 또한 저들은 비당원과 정규당원과의 회합도 거의 분리해서 진행을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당성이 약한 비당원으로 분류되었다는 것이고,
그냥 쓰다가 버릴 일회용 반창고에 불과한 부류로 낙인찍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회의에는 저는 소외를 시키고 당성을 강화하는 교육에만 치중[治中]시킬 여고 했습니다. 저들의 조직체계도 철저한 비밀이고, 점 조직화 되어있기 때문에 누가 누구인지도 정확하게 판별이 어렵습니다. 지금 문성근 명계남이가 운영하는 백만 송이 그룹들 역시
점 조직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시위 전에는 철저한 예비훈련까지 하면서, 성질 급한 자들을 몇 명 선정해서 분실자살이나 고층에서 투신자살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죽은 백 남기 같은 사람도 어찌 보면, 저들 집단에게 이미 희생타로 지정이 된 자입니다. 저들의 교육은 바로 플로레타리아 공산사회주의 민중[인민]혁명론이 주체가 되고
미 제국주의 파쇼타도가 바로 저들이 지양하는 전술전략입니다. 그런대도 지금 우리 젊은이들과 사회에서 소외 받고 살고 있는 빈민층과, 비정규직과 장애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정권은 타도되어야 하고,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고 저들은 역설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가 삼년동안 저들의 집단에 있으면서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득한 진실입니다. 저들의 민주화나 인권은 오직 북의 김일성 정권에게 자유대한민국을 헌납하기 위한 수단과 목적일 뿐입니다. 지금 저들에게 죽지 못해 동조하는 정 재 관 언 종의 모든 좌파 세력들은, 거의 저들 참여연대의 부정 비리조사에 발목이 잡한 사람들입니다. 참여연대가 하는 일은 밥만 먹으면 저들이 하는 일은
대한민국의 모든 기관에서, 공무원직에서 일하는 6 급 이상의 공무원에 대한 부정과 비리를 조사하는 것이고, 그중에는 전체 사법부에 종사하는 검 판사들과 군 위관급 이상, 교육계 언론계 예술계 재벌들을 거의 총망라해서 저들의 비리 안테나에 포착되어있고, 그들의 부정을 낱낱이 조사 보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정 재 관 언 종의 핵심들이 참여연대의 수장인 박 원순에게 코가 꿰어서 꼼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과 직접 내통하고 있는 박 지원이는, 우리 특권층이 북한을 방문하면서 저들에게 향응을 받거나 성 상납을 받은 자들의 모든 동영상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박 지원이와 박 원순이는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 청와대는 물론이고, 우리 집 안방까지 모든 정보를 박 원순이가 이끄는 참여연대의 레이더와 박지원이가 이끌고 있는 종 북 집단들에게 꼬리가 잡힌 것입니다. 이번 11 월 12 일에는 참여연대가 중심이 되고 저들의 모든 집단체재를 총 가동하여서, 박 근혜 정권을 끌어 내릴 여고 했지만, 하늘은 그래도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지피지기는 백전백승이라고 했습니다. 저들 종 북들은 이제, 우리 보수우파들을 교란하기 위한 온갖 술수를 다 쓸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곳 논장에도 우파를 위장한 논객인척 하면서, 요상한 소릴 하는 자들이 많이 들어 올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제는 저들의 진위를 알았다면, 여기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지난번에는 광주 모 대학의 교수를 했다는 유운이란 자가 처음에는 보수의 행세를 하면서, 이곳 논장을 흐린 것처럼 우리 논객들은 항상 저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창의란 닉 을 쓰는 자도 이론을 갖춘 종 북의 앞잡이 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박근혜가 잘못한 것에는 가감 없이 정공법으로 치고 나가야 합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