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이 사실인지 몰라도.......어제 광화문 집회 시위에서 누군가
땅에서 줏어 신고한 조선노동당 당원증"이라고 한다.
어제 시위에는 분명히 남파 간첩과 고정간첩 상당수가 개입하였을게다.
민노총 집행부는 사실상 북한과 내통하는 종북단체다.
통진당 잔당은 아예 북한을 들락거리면서 왕래 간첩짓을 하고 있다고 본다.
남한내 5만명의 간첩,고첩과 종북좌빨이 있다는데, 국정원이 그 임무의 반만
해도 년간 간첩 50명은 잡아 들일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일년내내 단 한 놈도 잡지 않으니 거대 국정원은 남한내 북한 보위부
노릇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든다.
박지원은 이미 북한과 모든 정보망을 통해 내통하고 있다고....유투브를 통해
한성주 공군 예비역 소장은 주장하고 있다.
또 한성주 장군은..
이 나라 언론사 대표 47명은 박지원과 함께 6박 7일간 방북하여 북한 김정일이
파 놓은 미인계 함정에 빠져 정사 장면이 찍힌 동영상에 의해 북한의 꼭두각시
언론으로 변질되고 말았다고 하면서, 이 나라 언론이 북한에게 관대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한다.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 아닌가?
조선의 주필 송거시가인가 하는 놈이 퇴출되자 그 수하들(절라출신)이 박근혜
죽이기에 나섰고,중앙,동아 역시 한 패거리가 되어 망국의 굿판에 합세했다.
종편은 박근혜를 죽여야 자신들이 허위 날조 국정농단 놀음에서 이길 수 있다는 집착에 나라가 망하던 적화가 되던 오로지 박근혜"죽이기에 올인한 것이다.
절라 해방구 출신들은 집회시 신속한 연락망으로 전원 모이라고 하면 가능인원
80%가 집결한다고 한다.
광화문에 모인 인원의 60% 이상은 절라인들이라 전한다.
아무리 둘러 보아도 나라를 구할 길이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탄핵으로 쫓아 내려고 한다.
금년내 박근혜는 하야나 탄핵이나 자결로 마감할 궤라고 한다.
그렇다면 자결로 조국을 구할 수 있는 퇴로를 열어 주어야 한다.
생업과 자기 이익에 충실한 보수우파 국민들도 박근혜가 자결했다면 눈깔이
뒤집어 질 것이라 확신한다.
왜인고 하면~가진 모든 것을 상실할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면 내란이 일어 날 것이고 비상계엄령이 발동되고 종북개들을 모두 소탕할
수 있는 길이 보일 것이다.
하릴없이 이런 글질로 분노를 삭히고 있으니 내 인생이 한심하구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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