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제가 論難의 終結을 선언합니다.
이제 광주5.18에 북한군 6백 명 參戰은 常識입니다.
6백 명은 전투병력이며
기타 지원과 행정인력을 포함하고
남한의 고정간첩까지 망라하면
족히 2천 명은 되고도 남습니다.
다만 너무 많다보니 설마하고
사람들은 의아(疑訝)해 하는 것입니다.
3~5명 정도라면 그들을 밝히라고 난리를 치겠지요.
나는 이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들을 막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必要하고도 充分한 조건이므로 異意가 없을 줄 압니다.
全 국민이 손에 손을 잡고
휴전선과 해안 전부를 인간띠로 形成하면 됩니다.
그리고 공중침투를 막으려면
새(鳥)그물을 남한 上空에 설치하면 되구요.
지하침투를 막으려면
전국토를 콘크리트 포장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벽하지 않겠습니까?
두더지나 족제비, 그리고 새도 꼼짝을 못합니다.
異意나 反論이 있으시면 質問을 받겠습니다.
조갑제는 이렇게 반론을 提起합니다.
해안의 모래를 빗자루로 쓸어 놓으므로
해안선으로 침투는 불가능하다구요.
하!하!하!
그들이 어디 바보입니까?
뒷걸음으로 빗자루질을 하면 표가 나겠습니까?
그리고 남한의 해안은 전부 모래 말고는 없습니까?
북한은 울진 삼척 공비작전을 실패하고
방법을 바꾼 것이 광주5.18입니다.
이것은 秘密입니다만,
남한도 북한 침투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북한은 너무 폐쇄된 나라여서
많은 병력은 어렵고
기간도 짧게 갔다 온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논란을 잠재우고 편히 주무십시다. *
*아! 이것이 빠졌습니다.
가는 길은 왔던 길의 逆順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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