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밥맛이 달아나는 얘기를 하고자 하니 양해를 바란다.
엊그제 서울시청 광장에서 동성애축제가 열렸다.
박원순은 말리기는커녕 그것을 許可해 주었다.
행사경비를 대 주었다는 말도 있다.
그는 어느덧 동성애의 상징인물이 되었으며
종북좌파의 사실상 우두머리로 등극했다.
그의 영향력 확대는 理念도 出衆하지만 돈이 많아서이다.
종북좌파활동에 필요한 경비는 다 그에게서 나온다고 한다.
만일 그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다.
同性愛라~?
나는 기독교인이므로 사람은 하나님이 創造했다고 믿는다.
인간을 男女로 구분해서 창조한 原理는
그 둘이 연합해서 사랑하고 번성(繁盛)하라는 뜻이다.
동성애가 허용된다면 하나님은 괜한 수고를 하셨다.
그냥 單性으로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미리 아시고
그 안에 징벌(懲罰)을 준비하셨다.
동성애를 하면 人間性이 파괴된다.
靈魂과 肉身이 같이 망가진다.
人倫과 天倫이 무너지고 심각한 질병으로 수명을 단축한다.
동성결혼은 자식이 없기 때문에 생태계가 무너진다.
그들은 대체수단으로 入養을 한다지만
그것이 가족이나 친족개념을 충족하지는 못한다.
近親相姦도 代案으로 강구된다고 한다.
이것을 종합하면 패륜(悖倫)이다.
그것의 끝은 終末 말고는 없다.
긴 설명이 필요치 않은 건강상의 문제도 심각하다.
에이즈 전염은 그들이 95%를 獨占한다.
그들의 불결한 성행위는 입에 담기도 끔찍하다.
육신의 파괴는 영혼의 고갈(枯渴)을 가져온다.
그 결과는 수명단축으로 그들의 평균수명은
정상인보다 20년이 짧다고 한다.
그들만을 위한 法이 있다고 한다.
이름하여 "차별금지법(差別禁止法)"이다.
그러니까 少數者들의 權益을 보호하는 법이라고 한다.
그것이 평등이고 형평이란다.
만약에 이것이 합법화가 된다면
지금가지 눌려있던 많은 소수자들이 合法의 광장에 몰려나와
그들만의 축제를 구가(謳歌)하게 된다.
이것이 넘쳐나면 소수가 다수를 능멸하고
惡貨가 良貨를 구축하는 역전현상이 벌어진다.
이제는 소수가 善이고 다수는 惡이 되는 별천지가 다가온다.
이것이 발전하면 法과 規定, 道德, 正義의 개념이 무력해진다.
동성애는 제3의 사랑으로 자리를 잡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도 소수자의 권리가 된다.
타종교와 異端을 비판해도 그것은 차별이 된다.
선생이 학생을 나무라면 그것도 차별이다.
사랑의 매는 訓育이 아니라 暴力으로 심각한 차별행위가 된다.
우리는 이것을 현실로 인정해야 할 기로(岐路)에 서 있다.
자식을 둔 부모는 겪어야 할 危機이다.
남자며느리와 여자사위를 맞이하는 것이다.
그것을 반대하면 차별금지법의 위반으로 처벌을 甘受해야 한다.
그때가서 땅을 치며 통곡을 해도 때는 이미 늦었다.
자식이 동성애로 육신과 영혼이 망가져 부모보다 먼저 죽어도
그것은 팔자소관이라며 위안을 삼아야 한다.
이제 손자 손녀는 꿈에서라도 포기해야 한다.
祖上에게 엎드려 代를 잇지 못함에 용서를 빌어야 한다.
가족관계부와 族譜도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사라진다.
마치 토네이도가 훑고 지나간 황량한 광야가 눈에 선하다.
박원순에게 묻는다.
당신은 남자며느리와 여자사위를 기꺼이 맞이할 아량(雅量)이 있는가?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해 代가 끊겨도 조상을 볼 面目이 있는가?
자식이 에이즈와 썩어가는 신체의 병에 걸려도
동성애는 아름다운 제3의 사랑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가?
서울시와 대한민국의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도
오매불망 원하는 대통령職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가 있나?
그렇다면 당신도 솔선수범하여 동성애를 즐겨라!
그리고 에이즈와 더러운 병에 걸려 그들과 운명을 같이 해라!
그것이 지도자가 해야하는 德目이고
대통령에 당선되는 지름길임을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