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객님이 5,18에 북한특수부대원(이하 특수대)의 침투는 불가능하며,
당시 광주시위단체들이 외부인의 지원을 과대포장하여 민주화운동에
대한 명분 쌓기라고 하면서,
당시..계엄군의 철통같은 방어막을 뚫고 600명의 대규모 인원이 광주
시내에 침투해 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도 주장했다.
일반적 생각으론 맞는 말씀이다.
당시~광주에는 고,연대 대학생들 500명이 민주화운동에 동참했다는보도가 있었는데 바로 이들이 특수대 600명이라면,
이들은 학생처럼 옷을 입었던가 남한 젊은이 행세를 할 수 있는 복장
과 행동을 했을 것이다.
이들은 계엄이 선포되기전에 각개로 또는 십수명씩 광주에 잠입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면 침투에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다.
결정적 증거를 제시해 보겠다.
당시 나는 D,건설의 마산 모현장에 근무할 때였다.
5월 19일 아침..현장 직원(소장이하 7명)들은 구내식당에서 막 아침
을 먹을 시간인데,
실시간 특보가 티이브이에 흘러나오던 시기라 어느 채널을 돌려도
광주폭동 특보가 대부분이였다.
밥숫갈을 입에 넣으면서도 우리는 티이브이 화면에 시선을 고정했다.
광주 시가지는 가히 전장터를 방불케 하였다.
그 순간~당시 아세아 자동차를 습격하여 탈취하였다는 트럭 수대에
분승한 시위대(예비군복/군복)를 태운 트럭이 질주하는데,
우리 직원들은 분명하게 보았다.
모두가 저런"~저거 인공기가 아닌가?
과연 맨 앞에서 달리는 트럭 왼쪽엔 기관총이 걸려 있고,오른쪽에는
북한 인공기가 나부끼고 있었다.
그리고 그 뒷차에도 인공기가 있었고 그 뒷차에는 없었다.
잠시 이야기가 빗나가지만,
그 이후 폭동이 진압되고...광주 폭동에 대한 종합적 뉴스 그 어디에도
그날 아침..우리들이 보았던 트럭위에 나부끼던 인공기 장면은 보이질
않았다.
아침을 먹던 중에 본 인공기에 놀란 우리 직원들은 경악과 더불어 순간
적으로 침묵이 흘렀다.
그리곤 모두가 광주에 언제 북한군이 들어 왔단 말인가?
아니? 저거 빨갱이들의 폭동이 아닌가?
모두가 한 마디씩 하는 순간,
직원중 광주출신인 토목기사 김계장이 불쑥 이런 말을 한다.
저건~뭐가 잘못된 것이다.
빨갱이는 무슨 빨갱이??
저~안에 프럭치(정부가 몰래 보낸 특별대원)가 일부러 인공기를 달아
광주 사람 다 죽이려고 하는 모함이다"
그 순간~묵무히 밥을 드시고 있던 현장소장님이 버럭 소릴 지른다.
임마~이 간나색기야"
니가 공산당이 어떤 놈들인지 알기나 하나?
저건 분명히 북조선에 내려 온 간첩들이다.
인공기를 정부가 고의적으로 달아 광주 사람을 다 죽이려고 한다고?
뭐 이런 공산빨갱이같은 개소릴 하나?
하시면서`밥숫갈을 내팽개치곤 밖으로 나가 버렸다.
그날 아침은 모두가 먹다 말았다.
그리고 현장 작업은 모두 중단되고 인부들은 귀가시키고 이후 사흘간
공사 자체가 중단되었다.
그 광주출신 직원은 평소 자신의 일에 열심하며 성품이 착한 편이였다.
그가~고향을 두둔한 그 말은 당연하다 할 것이다.이해하고 싶다.
그리고 현장소장님이 분노한 이유도 당연하다.
그의 고향은 함경도 삼수갑산'이며,
1,4후퇴 당시 11명의 대가족과 함께 탈북하다 가족 전원이 몰살당하고,
공산당이라면 이를 갈면서 살아 온 골수 반공투사이자..언젠가 김일성
을 갈기 갈기 찢어 죽이는게 소원이라는 분이였으니,
어찌~그가 그렇게 분노치 않으리오?
또 증거는 얼마든지 있다.
내 친동생은 클래식 음악 테입 생산회사를 운영하던중..5,18을 맞았고,
호남 출신 직원이 고의적으로 생산된 테입사이에 김대중의 광주폭동을
부추기는 육성녹음을 끼워 매출하는 바람에,
당시 중앙정보부에 체포되어 죽다 살아난 일이 있었다.
다행히 국보위에 아는 지인이 있어 신원보증을 얻어 석방되었지만,
얼마나 얻어 맞았는지 지금도 비만 오면 여기저기 삭신이 쑤신다고 한다.
-----5,18에 특수대가 올수 없다는 모객님의 논리적인 글에 대한 충분한
반박 증거라 할 수 없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광주 5,18은 김대중 세력들에 의한 폭동이며,
이에 편승한 북한 김일성 지령에 의한 특수대 개입이라는 사실을 믿는다.
분명한 것은 지금,
박지원이 주동이 되어 거짓 민주화운동을 영원히 대한민국 헌법에 숨기기
위한 광주 5,18 단체와 이를 묵인 방조하는 호남인의 비겁한 인생들에게..
작지만 충분한 증언이 되기를 바란다.
조국을 배신하고 여타 국민들을 속이고 가짜 국가유공자 노릇을 하면서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국민들을 5천만원 벌금형에 5년이하 징역형
에 처하겠다는 그 치졸한 공산당식 발상은 대체 어디서 나왔는가?
이 더르븐 박지원~이 놈아!
독재를 타도하자는 놈들이 이제 더 지독한 독재를 자행하면서 무슨 국민
을 위한다고 지랄하는가?
여타 국민들은 속이고 협박해 입을 봉할 수 있을지 몰라도,
이 놈들아~하늘은 속이지 못할 것이다.ㅎㅎㅎ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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