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다음 대선에 김 종인이가 나온다면? 지금의 정치판은 그야말로 초토화 될 것이다. 물론 나이로 본다면, 김 종인 더불어 민주당 비대위원장으로는 적합 할런지 모르지만 무언가 꺼림 찍한 것도 있을 것이나, 그의 지난 행적을 살펴 보드라도 그의 정치적 처세술은 그야말로 기기묘묘한 재주를 가진 풍운아임에는 누구라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정권 교체기마다 그가 전술전략을 펼치면서 엄청난 공력을 드린 결과가 거의 90% 이상 적중을 했다는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시절부터, 김대중 민주화 정권을 거치면서 지금 박 근혜 대통령 후보당선 때까지, 그가 이룬 업적? 은 지대하였고 한 번의 비례대표도 하기 힘들다는 것인데, 지금까지 그는 지역구 선출이 아닌 비례대표 후보를 4 번이나 받았고, 4 선의 국회의원 명부에 올린 사람이다. 그렇다면 그는 정치적으로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고, 감히 어느 누구도 따라잡지 못할 능력과 운을 가진 사람이다. 더우 기 국회의원은
하늘의 천운을 받아야만 20 만명의 선량이 되는 것이라면 그는 이미 4 번이나 선출직이 아닌, 비례대표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은 조상님들의 보살핌과, 천지신명의 가호가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금 세상으로 본다면, 한창 일한 나이인 완숙미가 꽉 들어찬, 만 75세이다. 지금 우리 수명으로 보면 한창 일할 나이다. 그리고 그가 지금까지 정치권에서 이룬 업적은 대단하다. 박정희 대통령 당시 국민건강보험 도입을 주창한 사람이고
사실 그의 주장대로 대한민국은 국민건강보험 운영관리가 선진국 수준을 넘어섰고, 오히려 미국이나 영국 같은 선진국에서도 우리의 국민건강 보험관리 운영 실태를 배워가고 있다. 김 종인은 독일 뮌스터 대학의 경제학 박사학위까지 받았고, 서강대 경제학 석좌교수까지 지낸 경제 전문가이다. 학술적인 교실안 학자가 아닌, 그는 정치권을 여 야 가리지 않고 두루 설렵 하면서, 그가 남긴 족적 또한 무시하지 못한다. 더우 기 그의 가계는 조부님은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을 지내셨고, 왜정당시에는 인권변호사로 우리 애국지사들을 무료로 변론하신 애국자이시다. 김 종인 그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들의 고향은 전북 순창이다. 그리고 그가 지금도 한결같이 주창하는 것은 경제민주화이다. 재벌을 인정하면서도, 투명한 관리를 위해서 재벌들의 문어발식의 투기 방식을 강력이 재제하는 법안을 정권 때마다 건의를 하고 실천을 하고 져 했으나, 재벌들과 정치기득권들에게 번 번히 법안이 가로막힌 것이다.
지금 김 종인이가 생각하는 경제민주화가 제대로 정착된다면, 재벌들과 정치권의 부정과 비리의 연결 고리가 끊어질 것이고, 우리의 경제는 반석위에 올려 질 것으로 본다. 다만 재벌들과 정치권들의 야합 때문에 사실 김 종인의 경제민주화가 것 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만약에 김 종인이가 차기 대권에 나온다면 그는 지금까지 킹메이커로서, 남의 뒷설거지만 했지만 무언가 획기적인 경제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본다.
안동 촌노는 총선이나 대선이나, 국가의 변란기일 때는 국운에 대한 운세를 해마다 연초에 각 신문에 기고를 하지만, 금년에는 총선에 대한 문제를 한두 가지 올렸고, 19 대 대선에 대하여는 마땅한 대권주자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고, 차기 대권주자에 대한 논평을 다음해로 보류했다. 문재인 안철수 김무성 같은, 지금 대권후보군에 올라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차기 대권에 해당되지도 않고, 다만 안개처럼 사라질 것이고, 엉뚱한 곳에서 대권주자가 나올 것이다.
또한 반기문은 절대로 대권에 도전하지도 않고 출마한다고 해도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언급을 했다. 그렇다면 차기 대권주자는 누가 될 것인가는 이제 안개가 걷히면서, 그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유 승민이가 대권주자 중에 새누리당에서 가장 유력하다고 하는데, 그는 심 상정이가 이끌고 있는 정의당에 후보로는 모르지만, 1 당과 2 당의 후보는 절대 아니다. 그리고 그의 관상어디에도 왕기[王氣]는 없다고 단언한다. 지금의 여론조사는 거의 문 재인이와 박 원순이가 이끌고 있는
종북 언론사와 여론사의 조작일 뿐이다. 거기에 혹하는 일부 군중들이 참으로 불상하다. 만약에 김문수가 이번에 김 부겸이를 꺽는 다면, 차기 새누리당 대선주자로 부각될 것이고 그가 김 부겸에게 진다면, 김 부겸이가 야당의 대권후보로 우뚝 올라설 것이다. 문재인은 아무리 용을 써도 절대로 지존의 꿈은 망상일 뿐이다.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들을 하늘[백성]은 절대 용인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