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핵문제, 무댓뽀의 김정은, 노련미의 고위 간부
---북한의 핵무기로 인해, 중국의 심기와 안보를 매우 위협하는 상황을 초래...
---북한 핵 문제의 근본 해결은 '중국'에 달려 있기에,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다...
---북한이 핵 실험을 할수록, 미국과 일본은 북한을 구실로 중국을 압박하는 상황...
---북한 핵을 무조건 '중국'과 관련시키는 일부 주장들은 문제와 오해의 소지가 있다...
---중국은 더이상 美日의 완충지대가 아닌 '북한'과 외교적 단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북한의 무댓뽀 애송이 꼭두각시 30여세의 김정은을 앞세운 모종의 한민족 반역 세력들의 핵무기 실험으로 인해, 어제 오늘 계속해서 중국 형님의 심기와 안보를 매우 위협하는 상황들을 연출해내고 있다...즉, 이제는 중국이 어떠한 실질적인 대처를 북한에 하느냐에 따라, 북한의 핵 문제와 한반도 평화문제가 달려 있다...전 세계와 동북아의 최대 안보 골치거리인 북한의 문제가 바로 중국에 달린 것이다...
암튼 어제 오늘, 북한이 핵 실험을 하면 할수록, 미국과 일본은 이것을 구실로 중국을 군사적ㆍ외교적으로 압박하는 국제적 상황이 실제로 연출되고 있다...일각에서는 중국과 북한과의 특수 관계를 고려하여, 북한 핵을 무조건 중국과 연관시키기도 하는데, 이것은 상당한 편향되고 잘못된 시각이라 생각한다...일례로 중국이 북한에게 핵 기술을 전수해주었다니, 혹은 중국이 북한을 통해 핵개발을 한다니 등등...필자의 이 글을 읽으면, 이러한 주장들에 무리가 많음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상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북한이 핵을 개발하거나 실험을 하면 할수록, 이로 인해 한반도에서 미국과 일본의 군사적 무장을 초래하여, 중국은 더더욱 국제적 곤경에 빠지는 상황이다...다시 말해, 북한의 핵으로 인해, 중국의 안보가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매우 위협받는 형국으로 변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국제적 정세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김정은 측근의 나이 많은 50~70여세의 고위 간부들을 하나둘씩 공개적으로 처형시키거나 각종 교통사고 등의 사고사로 위장 처형해 나가는 것으로 볼 때, 그 다음으로 처형될 고위 간부들은 그야말로 죽을 맛일게다...
그렇게 멀쩡하던 70여세의 김양건(1942~2015)이 2015년 12월말에 교통사고로 교묘히 제거되더니, 이제는 65여세의 최룡해(1949~ ) 마저 마치 고문을 당한 것처럼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야위어진 모습으로 최근 2016년 1월 중순쯤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그의 암울한 미래를 살짝 보여주는 것 같다...또 김정은 옆에서 무릎을 꿇은 황병서(1949~ )도 숙청될 날이 멀지 않은 듯 하다...그리고 70여세의 김영철(1946~ ) 정찰총국장도 마냥 좋아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이와 같이 노련한 70여세의 고위 간부들이 맥없이 제거되는 것을 볼 때, 그 배후는 아마도 김정은을 꼭두각시로 움직이고 있는 70여세의 김원홍(1945~ )을 위시한 국가안전보위부 세력들일 것이다...실제로 일각에서는 김정은 집권 시기의 모든 숙청과 제거는 바로 이들 정보부 세력이 주도했다는 분석이 있는데, 상당히 일리가 있다고 본다...
자! 앞으로 북한의 노련한 고위 간부들은 김양건ㆍ최룡해ㆍ황병서처럼, 김원홍의 국가안전보위부가 조종하는 애송이 뚱보 꼭두각시 김정은에 의해 가만히 죽음을 기다리고만 있을 것인가?
암튼 2016년의 암울하고 미래가 없는 북한, 무댓뽀 애송이 김정은의 각종 미친 짓 속에서 죽느냐 사는냐의 生死가 걸린 권력 쟁탈의 귀추가 매우 주목되는 바이다...
아울러 암울한 북한의 미래로 인한, 마치 독 안에 든 쥐인 남한의 종북좌익 정치인들과 위장 탈북자들의 은밀한 움직임을 잡아내어야 할 것이다...
※ 참고 자료---①
※ 참고 자료---②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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