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장 깜도 안되는 정대협위안부 할머니 이용하는 정대협 즉각 해체하라!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성명서]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하여 선동하는 정대협 즉각 해체하라! 과거 어느정부도 거론조차 하지 않으려 했던 위안부 문제를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일본 외무상이 공식적으로 위안부 문제의 책임을 인정했으며, 아베 신조 총리대신 자격으로 기시다 외상은 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은 문제로서 이러한 관점에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콧대 높고 거만했던 일본 정부는 물론, 아베 총리가 위안부 문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사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대협은 수요집회를 통해 일본 정부에 ▲ 전쟁범죄 인정 ▲ 진상규명 ▲ 공식사죄 ▲ 법적 배상 ▲ 전범자 처벌 ▲ 역사교과서에 기록 ▲ 추모비와 사료관 건립 등 7가지를 요구하고 있다. 그렇지만 정대협은 정작 인정하지 않고. 굴욕적인 협상이라고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정대협의 면면을 보자 정대협은 2011년 12월 ‘김 국방위원장 서거라는 급작스러운 비보에 북녘 동포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는 조전(弔電)을 북측에 전달을 했다. 정대협의 대표 진을 보면 북을 추종하고 따르는 단체임을 알 수 있다. ● 윤미향 상임대표의 남편, 1994년 남매 간첩단 사건으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 김삼석 ● 손미희 대외협력위원장 남편 한충목 씨, 맥아더 동상 철거집회 등 각종 反美 투쟁 주도하다 실형 ● 손미희 대외협력위원장은 40여 차례 訪北, 통진당 해산 결정 반대 시위, 김정일 조문 주장 ● 정대협 간부들 중 일부는 정권 퇴진, “박근혜 여성대통령 자격 없다”는 대국민 호소문 발표 등 시국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이러한 정대협의 정체는 대한민국의 주적인 종북적인 사상을 갖고 활동을 하는 단체이고 정부를 비판하는 세력들의 집합소이다. 2016년 1월 12일자 주간경향 1159호에 [주목! 이 사람]“청와대는 너희 집이 아니다” 돌직구 1인 시위 홍승희. 거리를 캔버스 삼아 퍼포먼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홍승희는 19살이던 2008년 광우병 거짓 촛불난동에 참여했다고 서술하고 있다. 또한 데일리대한민국 2016년 1 월 11일자 기사에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인터넷방송과의 인터뷰에선 “꼰대들의 포화” “꼰대들 자신의 양심대로 해본 적 없다” 등 여러 차례 ‘꼰대’라는 표현을 사용, 효녀(孝女) 이미지와는 걸맞지 않은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동 언론기사 8일자에는 홍 씨는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아버지가 어버이연합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이라며 “군인이셨다”고 했다. ‘사람들이 나 칭찬해준다. 아빠도 나 칭찬해줘’ 하고 메시지를 보냈더니 ‘너 지금 북한이 핵 실험했다던데,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취직이나 해’라는 답이 왔다”며 “그래도 계속 쓸데없는 짓 하고 다니려 한다”고 밝혔다. 정대협과 홍승희는 반국가적 행위를 중단하고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매국행위를 즉각 중지하라! 2016 년 1 월 13 일경우회 · 교학연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 보수국민연합 · 자유민학부모연합 · 한겨레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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