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그 떨거지들의 소위 더민련의 단배식에 홍어가 사라졌다. 홍어란 슨상님이 사랑했고 최고로치던 음식인데 이것은 전라도 사람들에게 충격일지도 모를 일이다. 문재인은 이제 그들의 밥상에서 어묵과 멸치젖으로만 식단을 꾸린다고 공공연히 밝혔는데 과연 가능할까? 홍어를 없애놓고 북망산천과 친구하는 이휘호를 찾아가 큰절한뒤 무릎꿇고 도와달라니 이거 제정신인가? 이휘호 모욕주기인가?
문재인의 근처에 표창원이 있었고 표창원은 정치를 안하겠다고 공표한적이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문제인의 졸개로 들어갔다. 그런데 가관인것은 표창원을 영입해놓고 기고만장하는 문재인에 약간 덜 떨어진 표창원은 이번 위안부 협상에 대해서 반기문 총장이 박대통령에게 전화를해서 잘한일이고 역사적 결단이었다고 칭찬하자 자신의 트위트에 반기문을 비난하는글을 올렸는데 한마디로 가소롭다. 반기문을 비난하면 자신의 미미한 존재가치가 올라가는가?
조국이란 이름의 교수가 있는데 이사람의 직업이 무었인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다. 교수인지 정치인인지... 내가 알기로는 조국은 새민련도 더민당도 당원이 아니다. 그런데 항간에는 더민당 대표가 낮에는 문재인 밤에는 조국이란소문이 있는데 도대체 어찌된 판인가?
김한길이 더민련을 빠져나가고 호남향우회도 문재인에게 등을 돌렸고 동교동의 늙은이들까지 문재인에게 등을 돌리는데, 솔직히 그 늙은이들에게 무슨 힘이있나. 흘러간 물로는 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한때 안철수옆에 윤여준이란 인물이 있었는데 안철수는 윤여준을 멘토이긴한데 300명쯤의 멘토중 한명이라고 평가했다. 결국 두사람은 갈라서고 말았다. 갈라설때 윤여준은 안철수에게 온갖 악담을했는데 요즘 다시 사이가 좋아지는것은 요즘 안철수가 돈을 좀 쓰니 혹시 떡고물이라도 챙기려는 윤여준은 아닌가?
안철수가 정운찬을 꼬시기 위해서 찾아간것 까지는좋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내노라하는 경제학자에게 정운찬이 주장한 동반성장에 대해서 안철수가 20분간 강의를 했는데, 정운찬의 평가는 1분이면 될말을 주저리 주저리 20분이나 말하더라였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것도 유분수지 정운찬은 모욕을 당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지금 안철수의 인기가 상승하지만 실체적이고 구체적인 인물영입과 정책에 대해서 밝혀진다면 그때도 지금처럼 인기가 있을까? 안철수 현상에 언론에서 안철수 신당이라고 말하는데 잘못된 것이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고 출생신고도 하지않았는데 당은무슨 그저 세력일 뿐이지.
김무성이 오픈 프라이머니가 어쩌고 전략공천은 없다고 했는데 아니 그렇다면 험지출마는 전략공천이 아니고 무었인가? 김무성은 스스로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서 공격당할 꺼리를 만드는데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횡설수설의 자신의 발언인 험지출마는 전략공천이 아니고 교통정리라는 것에서 국민에게 설명이 있어야한다.
선거구 획정문제는 거론하면 머리만 아프니 그냥 국회의원 전부를 잉여인간 취급해서 돈이라도 듬뿍 얹어서 쓰레기 화물로 아프리카 어디로 수출이라도 하자. 국회의원 득본적없고 국회의원 없어도 잘 먹고 잘 살수있다.
이상 대충 생각나는대로인 특유의 횡설수설(필명처럼)을 마친다.
결론은 한심한놈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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