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나 사나 야당은 전라도를 파먹고 살았다. 그렇게 한세월 파먹고 파먹었음에도 전라도 인구가 충청도 보다 적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전라도 순혈주의로 무장하고 지난수십년간 정치권을 분할한 그 업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목이라 할 것이다. 전라도는 역사적으로 가장 비옥한 곡창지대로서 강력한 경제력을 자랑하는 배부른 고장이었다. 판소리와 서예, 바둑의 본향이 된 것도 배부름이 가져다 주는 여유로움이었다. 그런 전라도가 강원도와 같이 배고픔을 자랑하는 충청도 만도 못한 경제권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안철수 탈당을 시작으로 지각변동이 일고 있는 야권의 대권병환자들이 연일 전라도를 찾아 천라도 찬가를 부르기에 여념이 없다. 전라도 순혈주의를 앞세워 슨상님 마케팅에 한창인 천정배, 전라도만을 위한 새정치를 약속하고 있는 안철수, 과거는 잊고 우덜 노빨들이 있지 않냐며 알랑방구 끼고 있는 문재인 등 하고 있는 꼴값이 가관이라 할 것이다. 김대중은 저승에서 행복할 것 같다. 싸지르지도 않은 숱한 아새끼들이 아버지를 찾아 헤메고 있으니 말이다.
이에 동조하며 또다시 전라민국으로 거듭난다면 전라도는 결국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것이다. 역사를 놓고 보더라도 폐쇄를 지향한 국가는 멸망을 면치 못했다. 스스로 폐쇄를 자처한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이 그러하듯 폐쇄국가는 반드시 망했다. 알라라는 이름의 동질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이슬람국가들이 석유라는 인류 최대의 선물을 받았음에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IS와 같은 괴물을 만들어 인류평화를 위협하는 골칫덩어리가 되었다.
공산주의가 가졌단 가장 큰 위험성은 폐쇄성이었다. 빨갱이 아니면 뭉치지 않겠다는 레닌주의는 결국 빨갱이국가들 공동묘지를 만들었을 뿐이다. 자기들끼리만 뭉친 빨갱이국가들은 결국 스스로 묻힐 무덤만 깊게 깊게 팠을 뿐이다.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이 망하는 가장 큰 이유도 폐쇄성이다. 변변한 신발 한컬례 만들줄 모르는 주제에 강성대국을 외치는 그 똥건방에서 비롯된 폐쇄성 그것이 개정은 목을 죄고 있는 것이다.
외환위기를 부른 희대의 사기꾼 김영삼, 400만 신용불량자 신용대란을 만든 희대의 거짓말 쟁이 김대중 그 물건들이 대한민국을 망쳤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아는 사실이다. 민주팔이 들이 남겨 놓았던 경제환란이 오래전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다 대한민국이 민주팔이들 천국이 되엇는지 몰라도 산업화 되면 자연히 민주화는 부산물로 따라오는 역사적 법칙을 외면한 민주팔이들의 그간 극악한 거짓말의 참상을 전라도에서 본다. 언제까지 슨상님 타령이고 언제까지 민주팔이 타령을 목청껏 뽑을까 궁금할 따름이다.
전라도에 똥파리가 몰려들고 있다. 더러운 똥파리들은 오늘도 전라도 만세를 부르며 표동냥질에 나섰다. 더러운 똥파리에 환호하는 전라도의 폐쇄성이 계속 된다면 전라도의 비극은 계속되지 않을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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