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꼭 삼팔따라지같은 자들이 있기 마련인가 보다.
더 희한한 건 직업들도 다양하다.
목사에 신부, 스님, 교수, 학생, 주부, 일반인 등 마치 대한민국의 종북자
들을 그대로 옮겨 놓은 판박이같다.
내 조국, 고국에서도 모자라 타국에서까지 나라망신, 국민망신 다 시키
는 그자들의 정체성은 과연 뭘까?
대체 뭘 원하며 뭘 이롭게 하길래, 만인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하필
이면 그 이름하여 종북세력들인가!
건국이래 사회 곳곳에 퍼져있는 그야말로 주체사상도 제대로 인지 못 한
채 자라난 잔뿌리같은 어설픈 인생들이라면 그 또한 같은 민족의 비극이
리라.
그들이 지닌 확고한 국가관과 진정 뜨거운 맘으로 우러나오는 애국심을
지닌 자들인지, 그 양심에 묻고 싶다.
제발 더 이상 대통령이 가시는 길엔 재를 뿌리지 말라!
그러고도 당신네들이 나라 잘 되길 바랬다면 천만의 말씀이다!
작금에 처해 있는 北의 김정은과 그를 추종하는 남한의 맛간 종북세력만
으로도 징글징글스럽단다.
그래서
그러는 당신네들은 더 얄밉도록 더 징글럽게 싫단다.../
[펌]
북한의 지령을 받은 해외 종북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중에
'스토킹식 막말 시위'를 준비하고 있어 한국 청와대 경호팀에 비상이 걸렸다.
북한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세력은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뉴욕 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의 모임 등이다.
이들은 박 대통령이 오늘(25일)부터 시작하는
유엔총회 참석 일정에 맞춰
뉴욕 유엔본부와 한국 총영사관 부근에서
"가짜 대통령 박근혜 퇴진" 등의 구호를 외친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위에는 뉴욕 시국회의,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등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을 벌여온 지역 한인 단체들이 대거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재미 종북세력은 지난해에도 유엔총회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을 따라다니며
'경축 비행기 추락, 바뀐애 즉사',
'살인마 빡근혜야 죽은 아이 살려내고 너도 당장 죽어라' 등
막말 피켓을 들고 야유와 욕설을 퍼부었다.
청와대 경호팀은
박 대통령의 뉴욕 한국문화원 케이(K)-컬처 체험관 개관식 참석 등
교민 접촉 일정이 집중된 오는 28일
종북 세력의 스토킹식 시위가 극에 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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