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관례처럼 이어왔다지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터져 나오는 숱한 비리사건들... 결국은 정치세력에 기생하며 연결지어진 줄따라 저질러진 부정비리들 속엔 늘 권력의 실세와 기업인들이 엮어져 있었다.
대체 기업인들이 정치인들과 연관되지 않으면 부도날 일이 있는지, 잘 만하면 돈이 절로 굴러오는지 알 수 없으나 해가 가고 달이 바뀌어도 여 전히 변함없는 건 정경유착임을 알 수 있다.
권력가진 자들... 설마가 사람잡듯 검은돈인줄 알고 받아 잡술때야 좋겠 지만 세상에 비밀이 없듯이, 언젠가 찌질이 궁상으로 변할 때를 생각하 면 그래도 돈이 좋은가 보다?
하긴 원인제공자가 누군든간에 주는 사람이나 싫은듯 받아 잡숫는 사람 도 똑같음에, 같은 공범자로서의 형벌이 가해지는걸로 알고 있지만 엄밀 히 따지자면 그들에게 먼저 접근하는 기업인들이 더 나쁘지 않는가? 마 치 달면 삼키고 먹기 싫으면 절로 뱉아내는 인간성이야 오죽하겠냐만, 진 정 사회에 기여할 만큼 성공할 기업인들이라면 제발 그런 짓거리들은 이 제 멈췄으면 좋겠다.
돈이면 뭐든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자들이 설치는 사회라면, 그런 사회에 발맞춰 가는 나라꼴은 불보듯 뻔할 게다.
바라건대 박근혜 정부만이라도, 지난 정권처럼 이어져온 정경유착에 따른 부정비 리만은 상대가 누구든 인정사정없이 뿌리뽑아줬으면 한다.
하여 부정비리없는 정치인, 기업인, 공무원, 법조인 등이 많을 수록 한 걸음 더 가까이 살기좋은 선진국으로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을까 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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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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