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언제까지 공무원들의 수탈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맹탕 공무원 연금법 통과 시키려고 그 난리를
떨었나?
배부른 정치권, 공무원에 수탈당하는 불쌍한 국민들
인면수심
공무원,국회해산해라.
//나이 든 공무원들의
기득권을 그대로 유지한 데다 6년 후면 세금으로 채워넣어야 하는 적자(赤字) 규모가 현재 수준으로 다시 올라가는 내용에 대해 이걸 개혁이라고 할
수 있느냐는 국민들의 비판이 빗발쳤다//2
야당은
원래 그렇다 치더라도 공무원 연금 개혁을 왜 해야 되는지 모르는 여당이다.
그렇게 난리를 쳐서 내놓은 결과가 기 수급퇴직 공원원에게는 0.2%을 20년에
걸쳐서 깍고 6년뒤에는 도로아미타불이 되는 맹탕 공무원 연금 개혁안을 오늘
새벽 1시까지 세월호시행령 개정을 끼워팔기 하려는 야당에 발목잡혀 겨우 통과 시켰다고 한다.
이것을 개혁안이라고 내놓고 여당야당 공무원 노조가 야합까지 하면서 그렇게 국민을 우롱했나? 개혁이 아닌 개악법을
통과 시켜놓고 그래도 야당과 협상을 잘했다고 너스레를 떠는 여당 꼬라지 목불인견이다.
이따위 법 통과 해봤자 공무원 말고는 환영할 국민들은 없다지금 기수급 퇴진연금
공무원들은 너무 좋아 표정관리가 안될 것이다. 그만큼 국민들은 수탈 더 당해야 하는 고통으로 표정관리가 안되는 것도 사실이 아닌가요?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눈 번히 뜨고 야바위 사기를 당한 국민들이다.
이번 공무원 개약법은
국민들이 도저히 받아 들일 수 가 없다.
비유하자면 캄캄한 밤에 배를 태워서 뺑뺑이 돌다 도로 제자리에 갔다 놓고서 여기가
그곳이다라고 속이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정치권에 엄청 배신감
느낀다.
도로아미타불 공무원 연금 개혁에 허탈한 국민심정을 배에 기름이 잔뜩 낀 정치권은 알
수가 없을 것이다.요즘 국민들 정치인보다 못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속일 것을 속이시요.
국회의원 나리들은 부자이니 공무원 연금 국민세금으로 주든 말든 상관하지 않겟지만
세금내어 전현직 공무원 먹여 살리는 국민들 허리가 휘다 못해 이제
꼬부라졌습니다.
배부른 정치권에 수탈당하는 불쌍한
국민들....
공무원 자신들이 기여한 돈의 평균 3배를 퇴직 연금으로 받아가는
구조를 개혁도 못하는 여야 야합
정치권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무에 있겠는가~!!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다.
어떤
대통령도 하지 못했던 공무원 연금개혁을 박근혜 대통령이
한다기에
기대가
그만큼 컸었는데 실망이 너무 커서 허탈하여 일으서지도 못하겠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법안 통과 반드시 거부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죽지도 못하고 가족 동반자살을 지켜보는 국민들에게는 이보다 더 가혹한 일이 있겠는가
?정치 지도자들을 잘못 만나 공무원들에게 눈 번히 뜨고 수탈 당하는
국민들이 심정이 지금 말이 아닙니다.
공무원과 그 가족의 표가 무서워 국민등골 계속 빨아 먹겠다는
구미호같은 공무원노조에 놀아난 정치권은 더 이상 국민에게
필요없다.
국회해산해라.
민의를 대변하고 공익을 대변하는 국회가 아니라
오로지 of
the 공무원, by
the 공무원,
for the공무원의 국회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
0.2%를 20년에 걸쳐 덜 받겠다고 하는
기존 퇴직 공무원은 양심도 없는 인면수심이다.
국민등골 그만 휘게하라~!!
퇴직해서도 국민의 돈으로 자신이 낸돈의 3배를 기어히 받아
가겠다는
양심도 없는 공무원에 놀아난 정치권도 국회해산하고 다 죽어라
이부분 청와대에 불만이 많습니다.
어째서 이런 법안일 망정 당장 덕이 된다고 6년후 적자가 다시
눈덩이 처럼 쌓일 것을 번히 알면서 통과를 바라는지 ..
물론 박대통령의 본래의 뜻이 아님을 잘 압니다만 이건 아닙니다.
공무원 연금 개혁 통과, 청와대에 불만 많습니다.
추서)
주변을 가만히 살펴보면 퇴직공무원들 특히 부부교사 출신들이 해외여행을
가장 많이 가는 ...
그들의 받는 돈이 부부합산 558 만원이라고 하니 어떤 장사를 해서 그렇게
벌겠습니까?
-------------------------아래기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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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탕 공무원연금 개혁안 놓고 與는 갈팡질팡 野는
무책임
입력 : 2015.05.29 03:23

맹탕공무언연금법 통과2015.05.20.01 통과
국회가 5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28일 본회의를 열어 지루하게 끌어온 공무원연금
개편안 통과를 시도하다가 거듭된 진통 끝에 29일 새벽이 되어서야 최종 합의했다. 이 과정에서 여야와 청와대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이라는 전혀
다른 문제로 마지막 순간까지 다퉜다. 정치권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가 확산될 수 밖에 없게 됐다.
공무원연금 개편 내용은 이미
한달 전 확정돼 있던 것이다.
나이 든 공무원들의 기득권을
그대로 유지한 데다 6년 후면 세금으로 채워넣어야 하는 적자(赤字) 규모가 현재 수준으로 다시 올라가는 내용에 대해 이걸 개혁이라고 할 수
있느냐는 국민들의 비판이 빗발쳤다.
그러나 이날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요구하는 야당과 갈팡질팡하는 여당이
우왕좌왕을 거듭했다.
새정치연합은 공무원연금 개편안 처리에만 매달리는 정부와 새누리당의 입장을
이용해 이것저것 다른 조건을 연계하는 행태를 거듭했다. '볼모 정치' '인질 정치'라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지난 6일 본회의 때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上向)'을 여당이
문서로 약속하지 않는다고 거부하더니 이 문제가 해결되자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해임을 요구했다. 이게 무리한 요구라고 생각했던지 거둬들이더니
난데없이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요구했다.
세월호 시행령 개정 요구가 문제라고 할 수는 없다. 진상조사특위의 핵심 보직인
조사1과장 자리에 현직 공무원을 앉히도록 되어 있는 현재의 시행령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다른 주장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공무원연금 처럼 국가 재정의
미래가 걸린 문제까지 여기에 종속(從屬)시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여당은 하루종일 줏대 없이
오락가락했다. 새누리당은 지난 10일 원내대표들이 만났을 때 이번 임시국회 회기 내에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개정이
이뤄지도록 협조키로 약속했다고 한다. 28일 당일에도 정부가 만든 시행령에 대해 국회가 요구할 경우 지체없이 개정토록 국회법을 새로 만들기로
합의했다가 당내 반발로 뒤집었다. 그런 뒤 자정 넘어 다시 원래 합의안으로 돌아갔다.
야당과 합의했다가 청와대가 안 된다고 하면 손바닥 뒤집듯 하는 이런 당을 집권당이라고
할 수 있을지 조차 의심스러울 정도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이 과정에서 갈등을 거듭하며 계파 싸움까지 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노출했다.
이번 과정에서 정치권은 국민이
참고 감당하기 힘든 수준에 이르렀다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줬다.
'국회 해산' 여론이 언제 폭발할지 알
수 없는 지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29 재·보선 참패 이후
모든 것을 바꾸겠다며 혁신위원회까지 출범시킨 야당이 계속 국정을 교란시킬 것이라면 혁신이라는 말 자체도 꺼내지 말아야 한다. 청와대와 여당도 더
이상 개혁이니 뭐니 하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도 없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