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주업, 종교가 부업인 정치신부 퇴출운동 전국 확산
“어쩌다가 양들이 목자들을 걱정하는 천주교회가 되었습니까?”라는 광고에 외국교포들까지 후원금 보내와 50여회 계속광고
“종북의 온상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떠나라”는 16페이지 팸플릿 30만부 배포하자 13개 교구 지부가 자생적으로 결성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 100인 명단”을 발표하자 정치사제 성당 냉담하기 교무금 헌금 안내기운동 전국 확산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에 정치강론 사제고발이 계속 이어져 150인 정치사제 명단 6월에 발표
정치사제가 장악한 평화신문 카톨릭신문 대수천 광고거부, 병석에 있는 대수천 박홍지도신부 박대하면서 평화 사랑 화해 외치는 위선자들
우리헌법과 천주교 교리에 정교분리원칙
근대국가의 헌법에서 나타나는 기본원리의 하나로 교회와 국가가 서로 자기의 고유한 활동영역을 상호 간섭하지 않으며 국가는 어느 특정한 종교나 교파에만 특권이나 특별한 편의를 제공하지 않고 어떠한 신앙에 대해서도 동등한 자유를 보장한다는 원칙을 지켜왔다. 이것은 교회가 정치를 지배하려거나 국가가 종교단체의 활동 및 개인의 신앙생활에 부당하게 간섭하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세계 각국은 다투어 정교분리의 원칙을 채택하였다. 자본주의 국가든, 사회주의 국가든, 공산주의 국가든 그 형태는 달리하지만 정교분리를 헌법에 명시하고 있다. 정교분리의 원칙은 자칫하면 지배자 이데올로기의 이용물로 전락할 위험을 갖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독일의 나치즘,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군국주의 등에 의해 종교가 이용된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정교분리에 대해 새로운 입장을 취하고 있다. 즉 현대교회는 끊임없이 지상의 평화를 가로막는 전쟁의 야만성을 단죄하고(사목헌장 77) 전쟁의 온상인 과도한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해야 함을 강조하였다(사목헌장 83). 교황 바오로 6세도 <민족들의 발전 촉진에 관한 회칙>을 통하여 “교회는 아직도 굶주리고 불안한 생활을 계속하는 형제들의 운명에 무관심한 수 없다”(회칙 53, 74)고 강조하며 교회의 사회참여를 역설하였다. 그러나 이 말은 사제들이 정치에 참여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힘없고 가난한자들을 돕는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정교분리의 원칙은 우리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 헌법 제 20조 2항엔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밝히고 있다. 여기서 분리의 주체는 국가와 종교이다. 정치는 종교를 간섭하지 않고 종교도 정치를 간섭하지 않는 다는 것이 우리 헌법의 정교 분리 원칙이다.
주업이 정치고 부업이 종교인 정치사제
사제복으로 위장한 정의평화위원회 정의구현사제단 정치사제들이 친북반미반정부 운동에 앞장서면서 한국천주교회는 우리 헌법과 천주교교리의 정교분리 원칙을 어겼다.
정치사제들은 반역활동을 하면서 북한김일성 3대 세습왕조의 후원자 역할을 해 왔다. 그 예로 “KLA기 폭파범 김현희 가짜 만들기 시국선언”, “미군철수 미군기지 이전반대 투쟁”, “국가보안법 폐지투쟁”, 북한의 “연평도 포격은 당연” “천안함폭침은 조작극”, “NLL는 유엔군사령관이 잠시 그어놓은 선이며 군사분계선도 아니다”. “국정원 해체 주장”, “북한 인권탄압 핵개발 3대 세습에는 함구” “대통령 퇴진운동” 등 친북 반미 반정부활동을 일삼아 왔다.
1989년6월6일 정의구현사제단 문규현 신부는 불법으로 방북한 불법행위를 저질렀고 같은 해 7월25일 재차 불법 방북하여 평양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한 임수경(현새정치연합 국회의원)과 판문점을 통해 귀환하는 범죄행위를 저질렀다. 또 1998년 8월에는 정의구현제단 대표단과 함께 평양통일대축전에 참가해서 금수산기념궁전 방명록에 ‘김 주석의 영생을 빈다’는 글을 남겼다. 이 때문에 반국가단체 고무 찬양 혐의로 2차례 구속 기소되기도 했다.
2005 5월 22일 문규현 신부의 형인 문정현 신부는 경북대 세미나에서 북한 방문해서 만경대 방명록에 ‘김일성 장군님, 조금만 오래 사시지 아쉽습니다’라고 썼으며 “저는 국가보안법을 꼭 철폐하고 주한미군도 꼭 철수시킬 것입니다.”등의 주장을 하였다.
박창신 신부는 2013년11월22일 전북 군산 수송동성당 시국미사에서 ‘종북주의자가 적이냐 빨갱이냐 NLL에서 한미군사훈련을 계속하면 북에서 연평도에 쏴야죠’ 라고 했다. 또 ‘NLL는 유엔군 사령관이 잠시 그어놓은 선이며 휴전협정에도 없는 국사분계선도 아니라는’ 북한과 같은 주장을 했다. 그리고 ‘미국 이지스함이 지키는데 북한이 천안함에 어뢰를 쐈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천안함 폭침을 조작극으로 몰았다. ‘부정 선거한 박근혜 대통령은 사퇴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감옥에 보내야 하다.’는 등 이적발언을 했다.
헌법재판소에서 통진당 해산 판결을 하자 함세웅 신부는 2014년12월19일 종북세력 원탁회의를 소집하고 이 자리에 통진당 이정희 대표를 불러 “민주주의를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며 큰절을 시킨 후에 “통진당이 죽었으니 부활시키자”며 “독재 유신잔당을 타파하는데 뜻을 같이하는 모든 단체의 연합전성을 만들자고 했다.”
김희중 광주교구 대주교는 2014년12월23일 송년 성탄메시지에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민주주의의 힘인데 이번 판결처럼 다름이 곧 틀림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면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 “통진당이 옳던 그르던 3%도 안 되는 사람 때문에 나라가 무너질 것인지 의문” 이라며 헌법재판관들을 향해 “이런 결정을 내린 분들이 앞으로 정권이 바뀌면 어떻게 이야기할지 궁금하다"고 했다 또 ”헌재 판결문 일부가 사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서 법의 최후의 보루인 헌재를 신뢰할 수 있겠느냐“ 며 비난 했다.
제주교구 강우일 주교는 2014년12월14일 성탄대축일 성야 강론에서 “헌법을 수호한다는 이들에게서 정당 해산 판결을 받고 불관용의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하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며 통진당 해산을 비난 했다. 또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통진당)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걷고 계시다.”며 통진당을 두둔했다. 12월25일 성탄미사에서는 “유태인을 집단 수용소에 감금하고 처형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최고 재판관들이 히틀러의 비상조치법에 동의했기 때문”이라며 대통령을 히틀러에 헌재 재판관들을 히틀러 하의 재판관에 비유 했다. 또 “여러 사건으로 여론의 비판을 받고 흔들리는 정권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指鹿爲馬(지록위마-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거짓말 하는) 판결” 이라며 “표현․사상의 자유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유신시대로 퇴행시키는 편향된 판결“이라고 비난 했다.
추기경께 막말 쏟아낸 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신부는 ‘보안법폐지가 시기상조’라는 김수환추기경에 노망들었다고 막말을 했고, 이라크파병 지지와 정의구현사제단 촛불미사 차제 발언에 시대착오적이라 비난했다.
정진석추기경이 북한의 천안함폭침과 연평도포격을 북한에 대해 ‘진리가 차단되고 자유가 없는 비관적이 집단’이라고 말하자 정의구현사제단은 미움이나 부추기는 골수 반공주의자라고 매도했다.
정진석추기경이 4대강 문제는 ‘전문가들이 다룰 문제이지 종교인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자 정의구현사제단은 성명을 통해 ‘추기경의 궤변이라고 매도하고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함세웅 문정현 김병상 몬시뇰신부는 성명을 통해 교구장직 사퇴를 요구했다.
정의구현사제단 대부 함세웅신부는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한 김재규를 국민의 은인이라고 하면서 민주당 김한길 대표를 만나 대선무효와 국정원해체 투쟁을 선동했다. 또 정진석 추기경을 골수 반공주의자로 매도 사퇴를 요구했고, 염수정추기경이 교리를 왜곡한다고 항명했다.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신성모독발언을 했다.
정의구현사제단 김병상 신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마치 예수처럼 미화하면서 이명박 정부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죽었다고 했고, 김영식 신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마치 예수님에 비유하며 미화하는 신성모독발언을 했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쏟아낸 천박한 막말
천주교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가 2014년3월24일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열린 정의구현사제단 시국 미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가리켜 ‘대변 보고 밑도 안 닦아 냄새를 풍긴다.’며 ‘냄새 나서 가까이 갈 수 있겠느냐. 지금 독일에서 냄새 풍기고 다닐 것’이라고 했다.
전주 풍남문관장 시국미사를 집전한 전주교구 송년홍 신부도 "(박 대통령이) 무엇이 무서운지 비행기 타고 (독일로) 도망갔다"며 "오늘은 박근혜라는 이름을 안 쓰겠다. 이미 대통령이 아니니까 그냥 '걔(그 애)' 이렇게 부르겠다"고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친북(親北)·반미(反美)의 길을 가며 정치 이슈에 서슴없이 앞장선 지도 오래됐다. 이젠 급기야 내뱉는 말까지 저잣거리 잡배(雜輩)들의 상스러운 말투를 닮아 가고 있다. '대변' '밑' '냄새 풍긴다'는 말로 대통령을 비아냥거리고 '걔'라고까지 한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은 증오와 조롱과 독설을 광장의 신자들에게 직접 쏟아냈다. 사제들이 신도들을 어떻게 보길래 그토록 추악한 말을 했는지 알 수 없다. 국가 지도자를 '걔'라고 부르는 데서 이 신부들이 세속(世俗) 사람들을 어떻게 여기는지 짐작할 뿐이다. 구약(舊約) 잠언에 '미련한 자는 그 입으로 망하고 그 입술에 스스로 옭아매인다'고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에 남긴 말씀 같다. 하략(조선일보사설 2014.3,26)>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창립 정치사제 퇴출운동
2013년9월9일 천주교 평신도들은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대수천)’발기인대회를 갖고 “대한민국을 헐뜯는 사제들에 대해 예우와 존경을 철회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또 일부 사제들과 수녀들의 일탈된 행동에 대해 “이제 침묵에서 깨어나 행동으로 나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치신부와 수녀들이 평신도들에 의해 퇴출 대상으로 전락한 것이다.
● 정의구현 사제단에 평신도들이 ‘예우와 존경’을 철회한 이유
- 정의 외치며 불의에 눈감고(북한인권문제 북핵문제 천안함폭침 연평도 포격에 함구)
- 평화 외치며 폭력을 선동하고(광우병촛불폭력 선동미사, 평택미군기지 이전 폭력시위선동 미사, 제주해군기지 폭력선동미사)
- 순명(順命)을 요구하며 순명을 거부하고(정진석 추기경에 막말 퇴진 요구)
- 인권 외치며 인권을 외면고(북한 동포 인권, 탈북자 구원 외면)
- 평화 외치며 평화를 파괴하고(불법폭력시위 조장하는 선동미사)
- 민주 외치며 민주를 짓밟고(국민투표로 선출한 정부 퇴진요구 시국선언)
- 자유 외치며 자유를 파괴하고(종북세력 촛불폭력지지 시국선언 선동시국미사)
- 대한민국의 혜택을 받으며 세습독재국가 북한을 옹호하는 정치집단(정의평화위원회,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떠나 북에 가서 정의를 구현하고 순교 해야)
정치사제가 장악한 평화신문 카톨릭신문은 평신도들 모임인 대수천의 광고를 거부하고, 병석에 있는 대수천 박홍지도신부 박대하면서 평화 사랑 화해 외치고 있다. 정의평화위원회 정의구현사제단은 종북을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남남갈등을 선동하는 마귀집단이다.
평신도들은 ‘천주교 정의평화위원회,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포함한 일부 좌파성향 사제와 수녀들이 교회를 분열시키고 남남가등을 조장하여 국가를 위기로 몰고 있기 때문에 퇴출해야 할 대상으로 보고 있다.
정치신부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철회한다는 것은 신부로서의 자격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순명을 생명으로 여기는 천주교에서 추기경 용퇴를 요구한 것은 극단의 행동이다. 순명은 자신의 자유의사를 접고 신부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사는 것으로 천주교의 질서를 유지시켜주는 생명과 같은 가르침이다. 정의평화위원회. 정의구현사제단은 순명의 질서를 스스로 파괴했다. 평신도들에 의해 퇴출 대상으로 전락한 것은 스스로 순명을 거부하고 헌법의 정교분리 원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정의평화위원회 정의구현사제단의 ‘일탈’된 정치행동은 계속되어 왔다. 국보법철폐, 주한미군철수,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FTA반대, 4대강사업반대등 국정현안마다 각종 집회와 시위를 열어 정국혼란의 중심에 있었다. 진주의료원 폐업반대, 쌍용차 문제 국정조사요구, 밀양송전탑 강제건설반대,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등 정치집단이 되어가고 있다. 북한의 인권유린이나 천안함 폭침, 연평도포격, 핵실험, NLL(북방한계선)문제, 통진당 이석기 내란음모 등 사건에 대해서 이를 규탄한 일이 없다. 이쯤 되면 천주교가 종교인지 정치단체인지, 정의구현사제단인지 불의구현사제단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그래서 평신들이 정치사제들에게 사제복을 벗을 것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대수천 정치사제 척결운동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대수천)에서는 정치사제 퇴출을 위해 신문에 “어쩌다가 양들이 목자들을 걱정하는 천주교회가 되었습니까?”라는 제목으로 광고를 내자 대한민국 신자들은 물로 외국 교포들 까지 성금을 보내 와 50여 차례 광고를 냈다. 또 정치사제들에 불만을 품고 냉담하던 교우들이 회원으로 모여들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에 동참한 신자들과 냉담하고 있는 신자들을 위해 2014년2월5일 정지사제들의 실상을 알리는 “종북의 온상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떠나라”는 16페지 팸플릿을 만들어 전국에 30만부를 배포하자 13개 교구에서 자생적으로 지부가 결성되어 전국조직을 갖게 되었다.
각 13개 지부별로 정치사제 척결위해 노력을 해 왔으나 이들은 거리시국미사를 계속하면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정치투쟁을 이어갔다. 그래서 2015년2월7일 종북세력 앞잡이 노릇 하는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 100인 명단”을 발표하고 이사제들이 근무하는 천주교회에 냉담하기와 교무금 헌금 안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했다. 그 결과 신자가 반으로 줄은 교회도 있고 교무금이 반으로 줄은 교회도 있었다. 그러자 정치사제들의 거리 시국미사가 사라지고 있다. 신자들에 의한 종교개혁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앞으로 정치사제 명단을 100명에서 200명으로 늘려 친북반미반정부활동하는 사제들이 스스로 교회를 떠날 때까지 대수천 회원들을 중심으로 냉담하기와 교무금 헌금 안내기 운동을 이어갈 것이다.
한국 교회는 평신들의 순교로 시작된 평신도 교회다. 그런데 정치사제들이 교회를 점령하고 주인행세를 하면서 냉담 자가 늘고 비신자들의 선망의 대상이던 천주교회가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되었다.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 대수천 평신도들이 나선 것이다. 정치사제와 수녀들이 교회를 떠날 때까지 평신도의 천주교 개혁운동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2015.5.18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