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세계유래에 찾아 볼수 없는 위대한 5.16 구국혁명일.
이제는 혁명이라는 차원을 넘어 대한민국 건국일로 불러야 할 것이며 국민투표에 부쳐 5.16을 공휴일과 동시에 기념일로 제정해야 할 일이다. 5.16을 혁명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 단순히 박정희라는 걸출의 구국영웅을 한반도내의 일부 국민이 아닌, 절대다수의 정상적 다수 국민 또는 정상적 다수 한켠으로 부터 인간취급조차 받지 못하는 김대중이나 천하의 후레잡놈 김정일의 애비이자 망나니 김정은의 할애비인 천하의 역적김일성처럼 대놓고 영웅으로 미화하려는 것도 아니고 생떼의 떼법과 무대뽀의 땡깡, 폭란질, 폭도질, 폭동질, 난동질, 종북질, 반대한민국깽판데모질을 주업으로 삼는 반박정희 종자무리들이 쿠데타라고 주둥이 놀린다고 해서 그것을 반박하고 옹호하고자 무대뽀격으로 5.16을 혁명으로 얘기하자는 것도 아니다.
세계속의 막강 대한민국을 만들고 그런 대한민국을 오늘날 까지 있게 한, 그 공로자와 영웅, 그리고 그 행위는 바로 5.16과 박정희대통령으로 부터 무조건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불변의 진리이다. 이 진리를 깨뜨리는 종자는 조상이 천출(賤出)이고 그 종자의 어미가 어디 돌아 다니면서 잡놈의 기둥서방과 붙어먹고 난 후에 태어난 종자새끼가 틀림없다 할 것이다. 그것은 왜 그런고 하니 정상과 비정상, 선과 악, 진리와 거짓을 구분 못하는 것은 짐승새끼와 하등 다름없기 때문이다.
오늘 뉴스는 포브스(Forbes)라는 미국의 경제신문에서 삼성전자가 브랜드가치로 세계7위에 올랐다는 뉴스다.(아시아에서는 Top이다) http://www.forbes.com/powerful-brands/list/#tab:rank
대한민국 여권(Passport)의 그 가치와 파워도 프랑스 독일과 함께 공동 2위로 기록되었다는 얼마 전 워싱토포스트지의 뉴스도 있다.
http://www.washingtonpost.com/blogs/wonkblog/wp/2015/04/15/a-ranking-of-the-worlds-most-powerful-passports/
즉 비자없이 145개국을 왕래할 수 있다는 말이다. 147개국을 비자없이 다닐 수 있다는 영국과 미국 다음이니 가히 엄청난 대한민국의 힘이다. 보릿고개에서 헤메던 대한민국이 경부고속도로 건설하는데 큰 대자로 뻗어누워 반대질하는 애물단지 화상같은 미친 놈을 보던 대한민국이, 더하여 호시탐탐 적화를 노리는 붉은 집단으로 부터 늘 긴장을 해야 했고 지금도 긴장해야하는 그 대한민국이, 어느 누구도 무시못하는 세계속의 막강 대한민국으로 태어났다는 것이다.
이렇게 오늘날 막강 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놓게 하고 그 기초를 다진 사람과 그 행위는 과연 누구였으며 무엇이었는가? 바로 걸출의 영웅 박정희라는 인물과 5.16이라는 구국혁명이다. 이런 박정희는 역대 대통령존경 순위와 그 호감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를 언제나 달려왔고 21세기에와서도 어김없이 달린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어느동네의 특정인간을 아무런 비판없이 무조건 신격화 하는 광신도집단과는 차원이 다른, 근본 좋은 정상적인 국민이 그 만큼 많다는 것이다.
오늘날 생때와 땡깡, 떼법과 폭란질, 폭동질, 난동질, 종북질, 반대한민국깽판데모질이 난무해도 그래도 여지껏 막강 대한민국을 지키는 그 힘은 박정희정신과 5.16정신, 새마을운동의 정신에서 찾을 수 있다. 이 3개의 정신의 근본핵심은 뭘까? 인민민주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와 부국강병과 번영의 대한민국을 노래하는 애국정신이 핵심이다.
혁명이냐 쿠데타냐 라는 단순사전적 해석과 말장난 풀이가 전혀 필요치 않는, 5.16은 위대한 혁명이자 진짜 대한민국 건국일이다. 5.16으로 인해 세계 역사 유래에 찾아볼 수 없는, 단기간에 세계속의 절대강자로 태어난 대한민국이기 때문이다. 5.16이 없었다면 저 동남아 태국처럼 내전과 폭동이 끊이지 않고, 저 동남아 필리핀 처럼 공산반군과 반정부게릴라들이 설치면서 끊임없는 폭동질, 폭란질, 난동질, 반국가데모질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빈곤의 악순환과 정치불안정의 악순환으로 후진국의 나락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으로 되어 있을게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그 어떤 세계사에도 찾을 수 없는 찬란하고 위대한 구국혁명, 훗날 기적을 이루게 한 성(聖)스러운 혁명, 최대빈곤국에서 훗날 선진국대열에 합류시킨 선견지명의 선진화된 혁명,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성공한 무혈혁명, 반대한민국 종자를 제외한 온국민을 행복하게 만든 원천이자 혁명의 날이 바로 1961년 5월16일이며 그 주인공들은 박정희와 당시의 젊은 군인들이다. 오늘(5월17일)은 이 위대한 혁명이 하루 지난 5.16혁명의 날. 내일(5월18일)는 이 위대한 혁명이 이틀 지난 5.16혁명의 날이자 무기고와 감옥소를 습격한 폭도들 또는 반정부데모질을 한 인간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비상계엄하의 애국군인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우리는 이 5월 한달을 그 어떤 기념일보다도 하루도 빠짐없이 5.16의 위대한 혁명만을 생각하면서 고래적부터 지난 20세기까지 역사적으로 반동과 난동, 폭동으로 얼룩진 종자들의 후예가 되어 21세가 도래한 지금의 막강 대한민국속에서도 아직도 개 같은 세력이 된, 즉 깽판세력, 빨갱이세력, 불법·탈법·떼법, 땡깡의 천출(賤出)반역세력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는 위대한 국민이 되어 5.16정신을 계승해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제2의 5.16 국민혁명을 이루도록 정상적인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은 뭉치고 또 뭉쳐서 자자손손 대대로 이 위대하고 막강한 세계속의 멋진 대한민국을 물려주도록 반대한민국무리인 종북 및 난동세력들과의 한판 싸움에 우리는 온 몸을 불살라야 할 그것이다.
이는 단순히 박근혜라는 한 정권을 살리고 옹호하는 일이 아니라 번영의 대한민국을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주고 반역세력들에게 맛이 갈려는 대한민국을 제대로 살리는 일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