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경북 포항의 돌멩이 테러와 차치기 암살 시도
---학문과 교육의 국가수호에 활용...
---한국의 우익인사의 조심과 경계...
---수사기관의 예리한 주의와 수사...
---정황상 국정원 좌익분자의 소행...
---비밀기관을 활용한 강력한 범죄...
---경북 포항의 2가지 범죄에 초점...
---수사의 추이에 따라 계속 공개함...
---정신적, 인생적 손해배상의 문제...
---공익적, 개인적 차원에서 남겨둠...
---사건 해결의 핵심은 필자를 담당한 경북 포항의 국정원 직원...
---좌익의 경찰과 검찰과 국정원 등의 위협과 기습과 납치 경계...
---아래의 설명이라면, 범인들의 윤곽이 모두 드러났다고 생각함...
---이처럼 자세하게 공개를 해야, 모조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함...
---북괴 도발에 원점 타격을 하듯이, 반드시 배후 원점을 잡아야 한다...
필자가 아마도 지난 2010년 초부터 종북좌익에게 넘어간 풍전등화와 같은 한국의 위기적 상황을 직감한 후부터, 인터넷 보수사이트에서 글을 올리기 시작한 듯 하다...오랫동안 한국의 위선적인 기회주의 지식인과 정치적 종북좌익에 의해, 교묘하게 협잡과 이간을 당한 필자가 글을 쓰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우선 필자 주변의 종북좌익과 위선적 기회주의적 지식인을 모조리 잡아야겠다는 생각이고, 다음으로 필자의 학문연구도 국가가 존재해야 그 빛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그 이전에는 주변의 정치와 사회에 대한 관심보다는 오로지 필자의 인생과 학문의 발전을 위해 살아온 듯 하다...그런데 우연치 않게, 2010년 초부터 조금씩 보수사이트 등에서 한국의 종북좌익ㆍ반국가적ㆍ반정부적 사람과 단체에 대해 인터넷에다 신랄하게 비판하기 시작하였다...주로 2개의 보수사이트 즉, "지만원의 시스템클럽"과 "조갑제의 조갑제닷컴"에서 훌륭하신 대논설가분들의 글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면서, 틈틈이 글들을 올려보곤 하였다...
솔직하게 필자는 2010년 이전에는 한국의 정치와 사회에 대해, 좌익과 우익의 정확한 구분조차 하기 어려운 지적 수준이었다...그만큼 한국의 정치와 사회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오로지 필자의 인생과 학문을 위해서만 앞만 보고 달려왔다...당시에 필자 자신이 우익인지, 좌익인지, 중도인지 확신이 서지 않았던 그러한 모호한 시기였다...오로지 필자가 전공하는 중국학 분야에서 大家가 되어야겠다는 일념 하에 달려온 것이다...
필자는 어렸을 적부터 박대정심(博大精深)한 중국학문과 21세기 중국의 미래에 깊은 매력에 빠져, 근 20여년 간 중국학을 공부해오고 있다...10년은 한국에서 기초를 닦았고, 10년은 중국에서 직접 많은 것을 일일이 접하면서 공부하고 있다...지금 느끼는 것은 공부를 해도 종착역이 보이지 않아, 하산(下山)이 힘든 것이 중국학문이 아닌 가 한다...가끔씩 필자의 능력과 한계를 느끼곤 한다...
개인적 이야기를 접고, 2010년 초부터 필자가 보수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과정에서 당한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한다...당시 필자가 좌익인지, 중도인지, 우익인지 확신이 안 된 상황에서, 주로 시스템클럽과 조갑제 닷컴의 글을 많이 읽으면서 필자의 생각을 바로 잡아 나갔다...당시 한국적 정치 상황이 매우 위기임을 직감하면서, 보수사이트에다 아마도 감정적으로 생각이 무르익지 않은 서투른 글들을 많을 올렸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래도 큰 줄기와 방향은 國父 박정희 대통령의 존경과 연구, 역적 김대중의 비판과 연구, 노무현 잔당 비판, 종북좌익의 비판과 연구, 남침 땅굴의 연구 등등이었다...
2010년 초, 필자가 위와 같은 글을 시스템클럽과 조갑제닷컴에 올리는 순간부터 24시간 필자와 그 주변에 대한 모든 감시가 따라 붙는 듯 하였다...필자의 육감으로 휴대폰, 이메일, 컴퓨터 등등의 도감청은 물론이고, 필자가 하는 모든 것을 24시간 체크하는 듯 하였다...이를 바탕으로 필자와 필자가 접촉하는 주변 인물들을 모두 컨트롤 하는 듯 하였다...필자의 모든 활동들이 한국과 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필자가 한국과 중국 모두 방첩(防諜) 활동으로 감시 대상이 되는 것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따라서 필자의 모든 글쓰기의 초점은 한국과 중국, 모두를 위한 것 그리고 미국과 일본과 중국을 위한 한반도의 평화에 맞추었다...필자가 여기 논객넷에 올린 글들을 보면, 대충 파악할 수 있으리라 본다...
'감시자들'이 2010년부터 좌ㆍ우익적 정치적 정체성이 불확실한 필자를 감시하다가, 필자가 강력한 보수우익 성향임을 확인하는 순간, 그 다음부터는 집요하게 감시, 탄압, 위협, 협박을 하였다...(자세한 것은 아래 "논객넷 우익대사"의 글 93번, 94번 참고할 것)...
감시자들의 위와 같은 다양한 위협과 협박에도 필자의 인터넷 활동이 그치지 않자, 급기야는 2011년 1~2월에 한국 포항에 체류한 때를 이용하여, 필자의 주변 인물인 전교조 교사를 교묘하게 필자에게 접근시켰으며, 또 20대의 똘마니를 이용하여 돌멩이로 집안 창문을 박살내기까지 하였다...당시 경찰은 범인으로 중학교 1~2학년 학생 3명을 잡았으나, 그 중학생들은 혐의를 부인함...당시 집안으로 날아온 돌멩이의 위력과 정확도로 볼 때에 중학생은 절대 아니고, 당시 현장에서 필자의 눈에 띄었던 20대 남자일 것으로 추정함...좌익들의 주특기인 뒤집어씌우기 식으로 주변 불량 청소년이 범죄자가 된 듯 하다...현재 이들을 역포섭하였을 것으로 추측됨...물론 이 순간에 절묘하게 프락치까지 이용하여, 당시 30대 중반이었던 필자에게 보험담보 중에 '사망보험'이 담긴 보험가입까지 유도하여 신변의 위협을 하였다...최근 필자의 보험업에 종사하는 지인이 필자의 보험 담보를 분석하던 중, 왜 30대 중반에 사망보험이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의구심을 나타내었다. 분명 여기에는 배후에서 기획ㆍ조정한 세력이 있을 것이다...2월에 당한 돌멩이 테러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더 강력하게 나갔다...
그러자 1~2개월 뒤, 2011년 4월에 필자가 한국에 잠깐 귀국하는 틈을 노려, 백주대낮인 오후 2시쯤에 위치추적으로 대담하게 차치기 암살까지 노렸다...이 2가지의 테러와 암살이 수포로 돌아가자, 필자를 계속 감시와 포섭하려는 징후들이 포착되고 있다...2010년~2014년 동안, 중국과 한국에서 필자를 컨트롤 한 방법이 저학력의 맹수(猛獸), 백수건달, 사회저층 등등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몇 명 정도는 필자 주변에 자주 얼씬거렷기에, 얼굴을 보면 신원을 특정할 수가 있다...만약 기회(?)가 되어, 이들의 명단을 모두 확보하여, 사상과 학력과 출신지 등등을 분석해본다면, 역으로 좌익들의 특성과 용인술의 좋은 방법이 보이리라 생각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한국에서 필자 주변에 방을 얻어 놓고 필자의 꽁무니를 24시간 쫓아다니면서 최첨단 기술로 감시ㆍ추적하며, 또 필자 주변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곳은 '국정원'밖에 없다고 생각한다...정황상, 2011년 경북 포항 항구동 지역에서 필자를 담당한 국정원 직원과 지부장, 배후에서 직접 지시한 국정원의 수뇌부...2013년부터 마치 보수우익처럼 보이는 정체불명의 정보 비전문가인 원세훈 국정원장만 좌익들에 의해 정치적 공격을 받는데, 어떻게 원장 한 사람이 모두 뒤집어씌는가? 수사의 범위를 원장 주변에서 실권을 행사한 국정원 수뇌부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어떻게 좌익들에 의해, 애국적 활동 같은 국정원 업무와 그 관련자만 공격 당하고, 좌익들이 우익인사들에게 저질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범죄들은 하나도 드러나지 않고 있는지 상당한 의문이다...혹시나 국정원의 실무진은 좌익들이 전면 장악하면서 원장만 그럴 듯한 비전문가나 70여세의 나이 든 할아버지를 내세웠거나, 아니면 테러나 암살의 실수를 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저지를 경우, 좌익들이 증거인멸을 위해 자체적으로 깨끗하게 제거(?)시키는 지도 모를 일이다...
※ 참고: 국정원 좌익분자들의 우익인사들의 대한 매우 치밀하고 다양한 범죄수법에 감이 안 오시는 분은 "2004년 4월의 전, 현직 국가 정보원의 시국선언문"을 정독해 보실 것...아울러 아래처럼, 악랄하고 비열한 수법도 역시 참고할 만함...
★ 피고 임동원이 원고 지만원에 저지른 구체적 범죄사실 지만원 03-09 16126 304
주변의 누구 말대로, "보수사이트에 닉네임으로 종북좌익 비판하는 사람이 널리고 널렸는데, 당신만 인터넷에 종북좌익 비판 글을 올리나?", "당신이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좌빨들이 테러와 암살을 시도하나?"...필자 역시 이 말을 믿고 싶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의 일이 필자에게 벌어져서 좀 갸우뚱하고 있다...필자가 당하지도 않은 일들을 꾸밀 이유도 없지 않는가? 혹시라도 좌빨들이 필자가 40대에 박정희 대통령처럼 정보와 군부를 완전 장악하여 한국의 종북좌익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싹쓸어 버리는 강력한 중앙집권적 한국식 민주정치를 할까봐 잘못 판단하여, 그런 짓을 저질렀던가?라는 별의별 황당한 생각도 다 든다...
끝으로 한국의 우익들이 2011년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필자의 돌멩이 테러와 차치기 암살 배후에 국정원과 연계된 정치적 종북좌익과 그 숙주들이 있다는 혐의점만 공개적으로 수사하여 밝혀준다면, 한국의 애국우파에게 정치적 활로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
이상의 필자의 자세한 설명으로 숨은 범인들의 윤곽이 모두 드러났다고 생각하며, 적당한 때가 오면 모조리 처단을 당할 각오를 해야 하지 않겠나 한다...쥐새끼처럼 비밀스런 악질(惡質) 범죄자들은 반드시 잡아서 공개시켜야, 뭔가 바로잡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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