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고하니 북한 여행이나 한번 떠나봅시다. 저로서는 도저히 가볼수없는 북한의 모습이라 어쩔수없이 퍼오는 것입니다. 이희호정도되면 수시로 북한을 들락거리겠지만 불쌍한 일개 민초인 저로서는...감안해 주시고....
에볼라 검역이 드디어 해제되었습니다.
북한 최신 여행 사진을 다시 구경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4월 중궈 여자분이 가져온 불펌사진입니다.
무엇이 변했을까요?
신의주. 차는 여전히 없는데 자전거 도로가 생겼네요.- 차도 없는데 자전거 도로라~
4월에 비온거 맞다니까. 흙이 질자나요. 누가 가뭄이래? - 사람이 끈는 쟁기질
여긴 모내기 했네요. - 벼 모종이죠
김정은 칭호가 위대한 령도자로 승격되었네요. 누가 승격시켜주었을까요?- 스스로
호전적이지 않고 참신한 프로파간다들이 등장하고 있네요.
“가는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감성자극형 프로파간다
건물에 밝은계통으로 페인트칠을 한게 많이 보입니다.
유가가 낮아지니 페인트도 싸지겠죠?
농촌도 확실히 페인트칠하고 있습니다.
태양전지판?
태양전지판? 북한전문언론보도만큼 많아 보이진 않습니다.
그것보다 샤시 새로 한듯한 집들이 많아보입니다.
레져용으로 자전거 타는 부르주아는 처음 봅니다. - 부러워라 살만하네
미니벨로 맞나요?
잔디 심은건 잘한겁니다. 여자여행자도 인상적이었는지 잔디사진이 유독 많습니다.
잔디 없을때 평양은 완전 콘크리트 도시였죠.
하이힐은 이제 대세. 리설주 덕분? - 1980년대의 서울모습?
여자들은 밝은색 계통 옷이 많아졌네요. 남자도 간혹 하얀색이 있습니다.
여행자가 특징 잡아서 사진을 잘 찍어왔네요.
평양 건물 사진은 일부러 뺏습니다.
작년 사진과 비교했을때 특징적인 변화는
첫번쨰 샤시와 페인트입니다. 새로 집단장이 대거 이뤄지고 있는듯 보이네요.
건축자재 공급이 좋아진듯 싶습니다.
광물국제가격이 하락하여 자원수출이 안되니 내수로 돌린게 아닌가 합니다.
두번째 프로파간다가 덜 호전적인 방향으로 바뀌고 있나 싶네요. 두장밖에 없어서 확실친 않지만
세번째 레져용 자전거의 등장으로 보아 대놓고 브루주아들이 생겨나는듯 싶습니다.
네번째 김정은이가 옷과 건물을 밝은색으로 바꿔가길 바라는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이 변하진 않았네요.
출처- 동아닷컴
주석: 몇개의 [- ]표시는 지중해가 붙인것이라는것을 밝힘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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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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