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우윤근, 김무성, 유승민.

▲공무원 연금 개악 야합의 달인 김무성과 문재인 그 일당들
이들이 금번 연금개혁한답시고 연금개악을 만들었다.
젊은세대들에게 미래의 희망을 빼았고 먹칠을 하면서
등골휘게 만들었다.
이들 4인방이 공무원 100만명의 표를 의식하여
우리 미래세대들에게 빚폭탄을 쏟아부었다.
이번에 여야 합의된 연금개악 안대로 가게되면
우리나라는 반드시 유럽의 그리스꼴이될 것이다.
결국 나라재정이 거덜나면서 나라가 재정위기를 맞이하여
나라백성이 깡통차게 될 것이다.
나라의 미래를 생각지않고 눈앞에 있는 표만 의식한
전형적인 표퓰리즘이다.
나라가 빚더미에 짖눌려 재정위기를 맞게되면
다시는 도저히 회복 불가능한 직격탄이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과거에 맞이한 외환위기는
달러가 일시적으로 부족하여 격게된 위기에 불과하였다.
우리가 허리띠 졸라매고 수출을 많이하여 외화를 벌어들이면
쉽게 극복 가능한 것이었다.
그때 당시 우리는 금모으기 운동등을 통해 그 다음해에 무려
500억 달러에 무역흑자를 달성하면서 우리는 외환위기를
쉽게 극복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때 당시 우리나라의 재정은 OECD 국가중에서 가장
튼튼한 재정을 이루었다.
우리의 선배 어른들이 나라의 빚을 늘리지 않으면서
국가경영을 잘한 덕분이었다.
이러한 건전한 나라재정의 덕분으로 인해 우리는 아주 쉽게
외환위기를 극복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나라가 빚더미에 올라 나라재정이 빵구나면
이것은 도저히 극복하기 어려운 가장 위험한 위기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잘못된 정치인들로 인해 포퓰리즘에 빠져
나라재정을 좀먹이면서 나라를 위기극면으로 몰고가고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이번에 연금개악을 이끈 위의 4인방을 똑바로
기억하면서 반드시 우리가 응징해야함은 마땅한 것이다.
이들이 나라의 앞날에는 염두를 두지않으면서
눈앞에 보이는 국민 표만 의식하고 이런 졸작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무능하고 전형적인 포퓰리즘 정치인들은 정치판에
다시는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합시다.
글쓴이 : 신인섭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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