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의 정치상황 돌아가는 꼴이 나라를 망해먹을 짓들만 하고 있다. 대통령은 개혁을 입으로 목이 터져라 외치고, 검찰보고 도적놈 잡아드리라고 엄명을 내렸지만, 어디 대통령의 말씀에 씨알 하나도 먹히지 않는다. 그런대도 북괴 김정일을 추종하는 종북 정치인들은 대통령의 권한이 제왕적 권력이기 때문에, 내각제로 개헌을 해야 한다고 씨부리고 있는 것을 볼적에 그넘들의 입에 똥바가지를 들이 밀고 싶다.
제왕적 권한이라는 것은, 바로 북괴 김일성 왕족들이 가진 권력이 바로 제왕적 권력이다. 아직 이마빼기에 소똥도 안 버꺼진 젊은 애송이 김정은이가, 자고 새면 들리는 말이 수십년간 김일성 왕족을 위해서 목숨을 다 바친, 저들에게는 만고의 충신들인 군부의 장성들 어깨에 매달린 계급장을 대장에서 소장으로, 대좌[대령]에서 소좌[소령]로 김정은이 말 한마디에 떨어졌다 붙혔다 하고, 김정은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즉결 처분도 마다 하지 않고 재판을 거치지 않고, 김정은이 말 한마디에 바로 박격포 탄착점에 세워져서, 105 미리 포탄에 그대로 작열[灼熱]시켜버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포악한 형벌을 가하는 밋친넘을 신봉하는 넘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서는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하고,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키기 위해서는 내각제로 개헌을 해야 한다고 개지럴을 떨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법은 대통령제도 아니고, 삼권이 분립된
의회민주주의 체재도 아닌, 그야말로 의회독재채재인 것을 어찌 저들만은 모르는가? 대통령이 아무리 부정부패를 척결하고져, 개혁안을 세워서 운영하고져 해도, 저들 발갱이들이 나라를 좌지우지 하고 있으니, 어찌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 것인가? 충신은 한사람도 보이지 않고, 나라를 망하게 할려는 역적들만 도처에서 활거하고 있으니 참으로 대통령 해먹기도 힘들다. 노무현이가 남긴 말 중에, 유명한 명언이 바로 대통령 해먹기 힘들다고 했다.
그래도 노무현 정권당시에는, 김영삼 김대중 역적들은 재임중에 그래도 종북 발갱이들이 활동하기 좋도록 멍석을 깔아놓은 상태였는대도, 노무현은 대통령 해먹기 힘들다고 투정을 부렸다. 그런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말이 보수정권이지, 대한민국의 정재관언종[政財官言宗]에 종북 발갱이들이 거의 90%를 점령하고 있고, 인공기만 꼽히지 않었다 뿐이지, 대한민국의 모든 정부기관 사회직능단체가 모두 저들의 통솔하에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 어린애기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런대도 지금 박근혜 정권 타도를 외치는 발갱이들이 대한민국을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제는 저들이 죽고 못사는 김정은 수령동지를 한반도의 왕으로 모셔놓고서, 대한민국은 김정은의 통치국으로 만들겠다는 저의가 들어있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부정부패에 대한 척결을 기치로 내어걸면서, 대통령 후보로 유세할적에 종북들은 박대통령을 시해하고져, 홍천유세때에 교통사고를 유발시켰고
그 사고로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이춘상 보좌관을 위시해서 두사람이 죽었고, 세사람이 중상을 입었지만 사고의 경위에 대하여는 언론이나 경찰 검찰에서는, 국민들에게 그 어떤 실체도 알려주지 않었고 박 통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자, 저들은 잊지도 않은 국정원 댓글 소동을, 특정지역의 국정원 직원들과 검찰 경찰 수뇌부들이 조작하여, 일년간 우려먹었지만 약발이 먹히지 않자, 지난 지방선거에서 자기들이 전멸할 것을 대비해서 일으킨 사고가
바로 북괴 고정간첩 유병언이가, 고의적으로 종북들과 합작 공모한 사건이 바로, 단원고 학생들의 어린 생명을 담보로해서 천인공노할 짓을 저질러 놓고서도, 저들은 천연스럽게 세월호 유가족 대책위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져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이다. 유병언이가 어째서 북괴 고정간첩인가 하는 것은, 바로 유병언이는 반정부 데모 시위꾼들에게 일당과 거기에 소요되는 자금까지 지원한 것이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어디 그 뿐인가?
유병언이가 일구어 놓은 천국의 동산이란, 구원파 소굴의 명칭인 금수원이 바로 북한의 명승 절경인 평양의 명소를 이름딴 금수대와 동일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세월호 유가족들은 박근혜 정권에게 대책을 요구하고, 우리 국민들에게 자기들 가족들이 희생된것에 울분을 토할 것이아니라, 북괴 고정간첩인 유병언이 소굴을 박살내어야 할 것이다. 그런대도 아직까지 유병언 일당들에게는 자기들과 같은 동종이어서 그런지, 일체 유병언 집단들에는
전혀 말 한마디 못하면서, 걸핏하면 청와대로 진군하자! 박근혜를 끌어내리자! 라는 구호는 바로 저들 스스로가 북괴의 사주를 받은 공작원들임을 시인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오천만 인구의 4분의 일이 터전을 잡고 살고 있는, 수도 서울의 교통을 마비시키고 경제를 파탄내면서, 연일 철야 농성을 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도 용서가 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시위에 동조하고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세력들은, 모두 전 통진당 북괴 추종자들이란 것을 안다면,
세월호 유가족들은 더이상 난동을 부리지 말라! 우리 국민들도 참는 것에 한계가 있다. 억울하게 희생된 저들의 영혼들을 우리 국민들이 우리의 부모형제와 같이 억울해 했고, 원통해 주었고, 가슴아파했던 지난 일년의 세월을 지내면서, 오늘날 당신들이 하는 짓을 볼적에는, 우리들은 당신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서 이제는 참혹한 심정이다. 어떻게 생파리 같은 자식들을 정쟁의 도구로 활용한 단 말인가?
당신들의 그 추잡한 몰골이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으니, 당신들이 원하는 곳으로 모두 사라져라! 그리고 박근혜 정권은 여기서 더이상 양보는 미덕일 뿐이다. 밋친개들에게는 몽두리가 처방전이다. 저들에게는 자식들의 생사문제는 사치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저들의 눈에는 수십억의 돈도 보이지 않을 뿐이고, 오직 저들의 마음속에는 대한민국이 망하고, 김정은의 세상이 되길 바라는 것일 뿐이다. [경도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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