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재보선에서 참패한 새민련이 드디어 망하기 일보전이다.
물러날때를 모르고 천둥벌거숭이처럼 버티는 초짜배기 문재인의 새민련에는, 동네 양아치도있다.
명색이 최고위원들의 회의장에서(수십명의 기자들이 들어찬) 주승용 의원이 계속해서 지도부 사퇴를 거론했다. 그러자 평소 돈키호테같은 행동만하던 정청래가 그의 주특기를 발휘해서 주승용에게 사퇴도 하지않으면서 공갈 치는것이 문제라고했다.
역시 새민련에는 공갈치는자들이 많다는것을 정청래가 증명했다. 정청래의 발언은 국회의원이 쓸말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들이나 쓸수있는 말이다. 주승용은 최고위원에서 사퇴한다는 말을남기고 회의장을 빠져나가고, 문재인은 잡으러가고 나원~ 꼬라지들하고는....이 분란의 와중에 봄날은가안다하고 노래한곡뽑는 여성 최고위원 유승희. 참 재있네.
저따위 막판인 당이 제1야당이라는것은 국민의 불행이다. 공무원 연금법을 처리하라니 공무원 연금법보다 훨씬비싼 국민연금법을 끼워 팔려고 하다가 실패하니까 100여개의 시급한 민생경제법안도 팽개쳐서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것이 바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새민련의 모습이다.
정청래를보면 가끔, 북한의 고정간첩이 생각날때가 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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