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과 고민이 필요한 내용같다.
거론하는 이유를 모르겠나?
전두환 전 대통령이후 권력자들은 거론할게 없나?
통치자금을?
또는 권력 연결선상에 양도한 통치자금을?
후세를 위하고 차기 권력을 잡는 통치자를 위해 하는 것 같으면 당연히 해야지, 누가 말려도 박근혜정부에서 하면 더 깨끗하고 좋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해를 하고 쌍수를 들고 환영을 하지 싶다.
그런데,
그게 아니지 않나?
지금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추징금을 거론하는 것은 정치적인 셈본으로 하는 것이니 아니다는 것이다.
검찰과 국세청이 좌경세력과 종북들의 휘둘림에 끌려가는 모양새가 너무 안 좋은 것 같다.
왼쪽 것들의 입김에 검찰과 세무담당자가 꼼짝없이 놀아나는 게 보기가 싫다는 거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욕하기 전에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을 먼저 따지고 짚으면 권력에 의한 순서가 경우의 정의를 보아 맞을 것 같은데.......
이 나라가 언제 경우를 중시 여겼나 만은 하는 꼴들이 많이 웃긴다.
옛날도 아니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 최고의 싸나이 박종규<피스톨 박>가 한 말이 있다.
12.12사태를 보고 “자네들이 나를 밟고 넘어야 성공을 할 수가 있다“
누구에게 한 말이겠나?
12.12사태의 주역들에게 한말이다.
국가를 위하고 후배들에게 내가 희생을 하고 길을 튀어 주겠다는 표현이다.
이 상황과 말이 단초가 되어 부정과 비리에 연루된 정치인 숙청이 시작이 되고 삼 김<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은 후배들에게 많은 고초를 당하고 새로운 역사가 시작이 되었다 할 수가 있다.
이 사연이 지금 되돌아오는 것 같은데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금의 자신을 밟고 넘어야 되는 사연이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옳은국정을 펴는 국면전환이 되고 국가를 위해 헌신을 하는 주춧돌이 되는 것 같으면 기꺼이 희생을 하고 감수할 마음을 가지지 싶다.
단!
검찰과 국세청이 야권과 종북 즉 좌경세력의 괴뢰<앞잡이>가 된 상태에서 야권과 종북이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결고리를 때리며 현 정부 박근혜 대통령의 발목을 잡으려 하는 것 같으면 조금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주위 참모들이 옳은 정신 같고 또 경각심을 가지고 사태의 추이를 봐야 되지 않겠나 싶다.
** 하나를 받아들이면 둘을 달라하고 둘도 부족하니 셋도 달라 하는 것들이 좌경세력의 먹성과 근본이고 다 먹지 않으면 양보가 없는 것들이 종북인데 아직도 이것들을 보는 판단력이 부족하니....... 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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