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못해 글 재주 일천하나마 몇마디 하려고한다.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탈북자의 종편 출연 증언에 의해 촉발된
5.18운동 당시 북괴군의 5.18 민주화운동 참가여부에 대해 논란이 많다.
광주시장 강운태의 5.18민주화운동 왜곡에 대한 법적 제제 발표에 이어
민주당 국회의원 김동철이 이와 관련하여 법제정을 추진하여 여러가지 설을
잠 재우려하는 모양이다.
이들이 추진하려는 법적 조치는 5.18이 안고 있는 많은 의문점을 해소하는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한다.독재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일을 추진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의문을 제기한다고 해서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발상부터가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용납할 수가 없는 것이다.
또 여타 의문점을 제기하는 자기편측 주장에 대하여서는 처벌하겠다는 소리가 없다.
광우병 왜곡보도와 난동,칼858기 납치폭파사건,천안함 폭침사건 등등에 대하여서도 정부 발표와 다른 주장에 대하여서도 처벌을 할 것인가 그렇지않다면
이것은 심히 형평성에도 어긋난다.
마치 5.18은 신성불가침이다. 토를다는 자는 살아남지 못하리라라는 선언과 무엇이 다른가?
5.18은 너희들의 민주화 운동이라고하자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우리의 민주화 운동이 시작될 것임을 선언해야 마땅하고
모든 용기있는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여기에 동참해야 옳을 것이다.
민주와 자유와 평화를 누려보지 못한 북한 인민이라면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러한 작태에 대하여 목슴 걸 준비가 되어있다.
나는 누구의 말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하여는 솔직히 잘 모른다
그러나 사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고 해서 처벌을 해야한다라는 발상이라면
민주화운동이라는 이름은 격에 맞지 않는 이름이다.
민주화운동이라고 이름 붙이길 원한다면 그런 발상을 거두기를 충고한다.
만약 법으로 입에 자갈을 물릴 요량이라면
그에 앞서 주장이 다른 측과 진지한 토론이 있어야할 것이고
의문을 해소시키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지난 과거 정권 때 확정 판결난 것도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깨면서까지 뒤집지를 않았나
5.18이라고 성역이 되어서는 안된다.
설사 북괴군이 그곳에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해도
5.18민주화운동 주체가 부화뇌동한 것이 아니라면 5.18운동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오히려 북괴의 적화야욕의 잔인성이 만 천하에 다시 한번 드러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런 충고를 물리치고 입법 처벌 운운한다면
대한민국 국민과 소수의 전라민국 국민과의 그야말로 21세기 민주화 투쟁에 불을 붙이는 단초가 될 것이고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리는 결과로 치욕의 전라민국이 될 것임을 경고하는 바다.
말 많은 소수보다 말 없는 다수가 화나면 무섭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