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다이빙 4주기에 김한길이 갔다가 멱살을 잡히고 과자를 봉지채로 얻어 처먹고 10분 만에 쫒겨 갔다는데.
그것도 과자는 대,가리로 먹었다나 어쨌다나?
김한길이 얻어 터지면 최명길이 가만 있나?
서방이 봉변을 당하면 마누라가 고소를 하는 게 전통문화 아니가?
합의도 볼 것 없이 바로 처 넣는 게 왼쪽소속 사대주의 관료들의
성정인줄 아는데..... 길길이 같이 뛰면서!
또!
김한길과 안철수는 서로 못 본채하며 등을 돌렸다 그러는데 돼지가 색갈이 다르다고 처 먹는게 틀리나?
다 짠밥<종북 무리>처 먹고 홡으면서 비계살을 찌우는것 아니겠나? 도축장 입구에 선 돼지 새끼들!
안철수는 개,새끼를 위한 행진곡이 국민들의 가슴에 자리를 잡은 문화라 그러는데 그러면 이미 뒈진 김일성을 숭배한다는 것 아니가?
임 자체가 김일성을 지칭 한다는 것이 만 천하에 알려진 사실인데.
그건 그거고.
웬 추모 문화제가 이렇게 많나?
다이빙을 해도 추모?
정부를 전복 하려고 무장봉기를 하고 공권력을 공격한 반 정부세력들에게도 추모 ?
추모 공화국도 아니고.......
나라를 내란에 버금가는 소요사태를 일으키며 군인과 경찰에게 마구잡이 총질을 한 무리들에게 보상금을 주고 추모를 하니 대한민국은 진짜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이며 좋은 나라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종북무리들은 제 8요일에 나오는 것들 같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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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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