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의 대남 적화전략전술은 정말 치밀하다.
예를 들어 사용하는 용어 하나민 보자. 언제부터 대한민국 안에서 좌익이라는 단어가 당당하게 유통되었는가!?
아마도 김대중 이후가 아닌가 생각된다.
김대중 이 전에는 공안사범으로 분류되던 것이 김대중 이 후에는 슬며시 좌익이라는 단어로 포장되며 별 죄의식 없이 유통되기 시작했다. 김대중 노무현 치하에서 여기 이의를 제기하는 세력도 없었던 것 같다. 이명박은 중도 운운하며 반국가 공안사범을 정상적 애국시민들과 함께 좌익과 우익이란 이름으로 동등화 시켜 놓았다. 한 마디로 국가보안법에 더불어 좌익을 합법화시켜 비빔밥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니 점점 국가 정체성에 대한 국민들의 분별력이 무디어지고 있다.
지금 광주 5.18폭동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떠들어도 정상적 분별력을 가지고 있는 소수의 국민들 외에는 별 관심이 없는듯 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분별력 키우기 운동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나....점점 배부른 돼지들만의 나라로 전락하는 듯한 모습이 안타깝다.
박대통령도 막연하게 국민들의 통합을 호소하는 것보다는 국민들의 분별력을 키우는 일이 더 국가발전에 유익한 일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올바른 단어사용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을기!?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의 '5.18정신' 운운은 유감이다. 아무리 립서비스라 해도 5.18에 무슨 정신이 있다는 말인가!? 너무나 속이 들여다 보이는 구라 아니겠는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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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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