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국하고도 요동 땅덩어리에 돼지는 전부 흑돼지 즉 검은색만 있었는데 그런데 암퇘지 한 마리가 흰 돼지를 낳았다.
이걸 본 농부가 깜짝 놀라 세상의 귀한 것이라 여겨 조정에 바치려고 하동 지방으로 가져갔더니 그 곳에는 전부 흰 돼지만 보이니 이를 본 농부가 낯이 뜨거워 다시 돼지를 끌고 되돌아왔다는 설이 있다.
위의 이야기 맥은 견문이 좁은 인간이 신통치 않은 것을 큰 발견이나 한 듯이 광분하고 우쭐해 하는 것을 비유한 뜻이라 보면 되겠다.
이 내용이 왜!
안철수와 연관이 있느냐?
하며 재미있게 풀어 보면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이니 문득 삼장법사와 악동 삼형제 손오공과 저팔계, 사오정이 생각이 나서 안철수와 연관을 해보니 안철수가 딱 저팔계 같고 하동지방의 흔한 돼지입장이고 안철수에게 의존하는 뼈가지 없는 민주당이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사오정과 같은꼬라지라 영판 어울릴 것 같아 한마디 주절거려 본다.
하동 지방에는 많으나 요동 지방에 없는 것을 처음 보고 놀란 농부는 지금 안철수의 들러리 멘토, 그리고 자원 봉사자, 팬클럽, 광신도, 이런 류의 무지몽매한 그룹을 묶어 농부라 보면 되겠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 많은 기업가 중에 금세기 제일 상술이 고급스러우며 사기성 짙게 기업을 운영하고 국가의 도움을 많이 받은 자가 아마 흰 돼지 안철수 아니겠나.
여기 우매하고도 부족한 농부의 무리들이 요동 지방<왼쪽과 호남민국>에서 검은 돼지만 보다가 흰 돼지를 보니 귀하게 보여 깜짝 놀란 상태로 자신들의 눈을 속여도 깨우치지 못하고 끌려가는 우를 범하고도 왜 놀라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자체의 배움이 부족하니 옳은 판단력이 나올 수 없는 게 정상 아니겠나?
안철수를 냉정하게 관찰을 해 보면 조명이 된 시기<무르팍 도사>의 거짓<안철수 소유주식 직원 무상분배, 군 입대당시 내무반에 도착하여 생각을 해보니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입대를 했다는 허위사실>으로 흰 돼지가 되어 작년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주식을 뻥튀기 하고 올해 재보선에 의원이 되어 상임위 배정과정에서 안철수만의 특이하고도 얄궂은 흰 돼지 새 정치를 보여 준 것을 보고도 귀한 흰 돼지로 보는 광신도가 있으니 흰 돼지 역시 착각을 하고 한 번의 거짓을 덮기 위해 계속 저팔계와 같은 미련으로 거짓의 연속석상에서 살고 있다고 보면 되겠다.
안철수에 대한 의혹은 글을 쓰는 이보다 독자들이 더 많이 알고 계시니 거론을 할 필요가 없고, 안철수는 요동 지방<호남민국 제외한 대한민국 전체>의 흰 돼지 중의 한 마리이며 특이한 재주를 지닌 손오공<전 정권>에게 둔갑술<여론 조작>을 조금 부여 받은 것뿐인데 아직도 농부들은 진의를 모르고 안개와 같은 허상<새 정치>를 믿고 따르니 불쌍하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미련한 농부들의 눈을 밝게 해주고 옳은 깨우침을 내려 흰 돼지가 흔하고 하찮은 미물이라는 것을 알도록 해 주어도 농부들은 옳은 가르침을 거부하고 무장봉기, 소요사태, 유언비어, 폭동으로 대항을 하며 공권력을 무참하게 때려 부수고 나중에는 오히려 국고를 털어 제 뱃대기를 채우는 요구를 하여 털어가니 진짜 감당이 어려운 사오정의 후손들이란 것이다.
제대로 내려주는 가르침을 거부하는 농부들과 흰 돼지의 앞날을 보면 이미 흰 돼지는 도축장 입구에 선 입장이고 아직도 귀한 미물인줄 아는 농부들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농장과 옥토를 흰 돼지의 족발에 더러워지는 것을 모르니 글을 쓰는 본인이 오늘 부처님 보다 삼장법사에게 진명과 법륜의 가사장삼을 벗겨 호남민국을 깨끗이 닦아 주기를 불공을 드려야 겠다.
** 5.18 폭동은 다시는 이 땅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의 장이다. 답답하고 아둔한 왼쪽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