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는 글을 쓰고싶을때 참고자해도 글을 쓰고야마는것이 글쟁이라고 생각한다. 소설가들중에 자신을 글쟁이라고 표현하는 경우를 보았는데 감히 소설가들과의 비교는 아니다.
인터넷을 이용해서 글을 쓴지는 한 10년 되는것같고 그전에는 신문사 독자투고란에다가 편지로 글을 보냈었다.
제목이 대한민국의 국무총리 되기인데 이유는 대한민국의 국무총리되기가 너무도 어렵고 힘들다는 것이다. 인사청문회란 제도가 생긴 김대중 정권시절만 하더라도 별 문제없었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시기를 거치고 이명박 정권을거쳐 박근혜 정권에 들어와서는 지난 좌파정권 10년의 영광을 회고하고 그리워하는 악에받친 야당때문에 그 어떤 사람을 총리후보로 지명해도 통과될수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돌고돌아 정홍원이라~ 그 원인은 종북좌파세력들의 인민재판식인 여론재판에서 안대희나 문창극이나 견디지 못한것이다. 솔직히 말해보자. 총리감으로 거론되는 인물들이 돈이없어서 명망을 얻고싶어 총리하자는것은 아닐것이다. 하겠다고 나서는것 자체가 애국이다.
요즘 시중에 떠도는 소문 하나를 소개한다. 안대희의 사퇴이후-
청와대에서 우리 사회의 총리감 저명인사 20명에게 총리자리의 명단에 올랐습니다하고 연락을하니 절반이 아이구 그 무슨 망측한소리하고 뚝~ 왜? 되지도않고 욕만 먹을것이며 개망신의 자리.
그래도 절반정도인 10명이 청와대로 들어와서 200문항이넘는 시험지를 받아드는데 그 중에는-
당신은 위장전입을 했습니까?
당신은 부동산 투기를 했습니까?
당신은 전관예우를 받았습니까?
당신은 재산이 얼마입니까?
당신은 자신과 자식들의 병역 문제에서 깨끗합니까?등등
열명이 시험지를 받아들고 끙끙대다가 8명정도는 아이구 죄송합니다 제가 끼일 자리가 아닙니다하고 스스로 물러난다는 것이다. 문제는 위의 200문항이넘는 질문에다 이제 인간의 생각문제와 종교적 발언까지 검증하자고 덤비면 과연 대한민국에서 총리감은 있는가?
야당이란 작자들에게 물어본다 당신들중 당신들이 요구하는 수준을 통과할수있는 인간은 과연 누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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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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