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초 소생 안동 촌노 김성복이가, 5 년전만 해도 컴맹이었던 사람이 노무현의 졸개들에게 죽엄의 사선을 넘는 테러를 몇번 당하면서, 병원 생활을 하고 무려 3 ~ 4 시간이 넘는 수술을 열 한번이나 받었고, 그것 때문에 현대의 천형이라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라는 생소한 이름의 휘귀 난치병을 얻고서는 육신의 뼈마디가 변형이 되고,
하루에도 통증의 고통에서 죽고 살기를 여름철 땡볕에 물마시듯 해야 하는 고통스런 병마와 싸운 시간이, 무려 7 년째이지만 그래도 "논객넷" 토론방이 있어서 그 시름과 통증의 고통을 잊을 수 있었고, 혈기 방창하던 젊은 시절에 그나마 박정희란 영웅을 만나서 그분과 같이 한때 조국 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선봉장인
새마을 운동의 기수로서 나의 육신을 오직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등허리에 물집이 생기고, 팔다리에 시커먼 멍자국과 상처들이 지워지길 그 몇번이었던가? 그래도 헐벗고 굶주리고 생쥐 볼 가실것 없는 이나라 이강토와 게으르고 나태하고 얼굴에 땟자국이 선명하고 뱃가죽은 등허리에 찰삭 들어붙고
나물죽이라도 배불리 실컨 먹어 봤으면 하던 그 시절에 우리는 박정희란 성군을 만나서 "근면 자조 협동" 의 깃발아래, 우리 국민들은 너 나 할것없이 한마음 한 뜻으로 조국의 근대화 사업에 매진하였고,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오천년 가난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서, 동냥 바치라도 쌀밥에 고깃국을 먹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오대양 육대주에 50 년전만 해도, 코리아가 세계지도에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던 것이, 지금은 전 세계 200 여국에 코리아의 깃발이 선명하게 나붓기고, 우리의 위상은 세계 224 개국의 나라중에서도 당당 9 위라는 경제대국을 만들었고, 전 세계인들이 부러워 하는 나라로 만든것은 바로 박정희란 위대한
선각자[先覺者]와 위대한 정치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고, 그분의 진심어린 애국애족을 믿고 따랐던 우리세대들이 땀흘려 일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대한 영도자였던 박정희 대통령이 지금은 매국노가 되고, 친일파가 되고 조국 근대화의 역군이었던 우리들은 역적이 되어야 하는 참담한 작금의 현실을 우리들의 후손들은
후일 역사에 어떻게 평가를 할 것인가? 지금 한번 보라! 왜정당시 친일파의 거두를 지내고 육이오 사변당시, 같은 민족에게 총뿌릴 겨누면서 300 만의 무고한 백성들을 죽이고 같은 부모형제 1 천만이 생사를 모르고 이산의 슬픔을 준, 김일성 추종자와 그들의 종교를 추앙하는 수 많은 종북 발갱이들의 후손들이
지금은 우리가 힘들여 이룬 번영의 이땅에서 온갖 못된 짓을 하면서, 권력과 기득권을 챙기면서 호의 호식하면서 자유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이 구국[求國]을 위해서 선택한 사람이 바로 우리의 주군이었던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였다. 그가 자기 부모의 디엔에이를 조금이라도 닮았다면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면서 힘든 백성들의 삶의 고통도 헤아릴 것이고, 종북 좌파들에게 그동안 망가진 나라를 반석위에 올려 놓은 줄 알고, 사실 우리들은 박근혜의 정도 원칙과 그의 신뢰의 정치를 믿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가 대통령이 되면서 하여온 작금의 언행들을 볼적에는 그는 애국 보수도,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도 아닌
종북 좌파의 앞잽이에 불과한 어찌보면 그들의 최면에 걸린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그가 동서 화합이라면서 후보시절에 나라를 망친 김영삼 역도의 집에 까지가서 자기 아버지의 죄를 빌고, 죽은 김대중이와 비겁하게 자살한 노무현이 묘소에 까지 찾아가서, 참배를 하고 자기 아버지의 잘못을 빈 것은
동서 화합 차원에서 있을 수 있다고 충분히 이해를 한다. 그러나 자기 아버지가 아닌, 최규하 정권 당시에 일어난 광주 오일팔 내란사건의 희생자 무덤인 광주묘역과 육이오 사변전에 일어난 제주 4,3 폭동의 희생자 참배까지 한 것을 보고서, 나는 적잖이 실망을 했다.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不政]한 역적들의 희생을,
박근혜가 용서를 빌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작년 북괴 괴수 김정은이가 개성공단을 철수할적에 박근혜는 분명히 북한은 핵무기를 폐기해야 한다. 핵무기를 머리에 이고서는 그 어떤 남북 협상도 없을 것이다. 라고 해 놓고선 개성공단을 아무런 전재 조건없이 재가동을 해 준 것이다. 그것 때문에
김정은이가 죽어야 할 운명인데, 장성택이가 대신 죽어진 것이다. 그리고 작년 연말에 코레일 불법 노조도 종북들의 계획적인 전술적 전략에서 발생시킨 것을, 연약한 코레일 최연희 사장이 식음을 잊어가면서 60 일이 넘도록 종북 노조들과 대치하면서, 저들이 곧 항복하고 나올 찰라에 천하의 간신 김무성이를 시켜서
최연희의 고생을 물거품 만들고서, 발갱이들의 기를 살려준 것이다. 또한 안대희 총리 내정자도 그렇다. 그가 국무총리직을 그렇게 여러번 고사를 한 사람을 억지로 정치판에 끌여들여서 그를 일거에 종북들이 묵사발 만들적에도 박근혜는 전혀 안대희에게 용기를 실어주지 않었고, 그가 평생동안 지켜온 법관으로서의 청렴성에
만신창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애국투사의 후손인 문창극이를 4 고초려를 해서 국무총리에 지명을 하면서, 종북의 몸통인 박지원이와 북괴의 조평통까지 달려들어서 문창극을 친일파로 매도하고, 그의 모든 명예를 갈갈이 찢어지게한 종북들과 새누린지 헌누린지 세새끼당인지 하는 종북의 세작인 김무성이 서청원이 같은
간신넘들이 뭐라 하던, 문창극이를 국회 청문회장에 내 보내어서 문창극이가 참으로 매국노인지? 친일파인지? 정신 이상자인지? 검증을 해야 할 것임에도 외국순방을 핑계로 대면서, 차일 피일 시간을 늦추다가 귀국을 해서도, 직접 문창극이를 불러서 전후사정을 그에게 들어바야 할 것임에도 종북들이 조작 음해한
여론조사만 믿고서 문창극이를 청문회장에 가보지도 못하게 하고 압력을 넣어서, 문창극이가 자진 사퇴를 하도록 비열한 짓을 해 놓고서 능청스럽게도 무엇이! 문창극 총리 지명자가 국회 청문회를 가지 못하고, 사퇴를 해서 참으로 안타깝다라고, 당신의 입으로 말한다는 것은 하늘을 당신의 손바닥으로 가리는
가소로운 짖거리임을 어찌 모르는가? 겉으로는 고상한척, 정도 원칙이 어떻고 하면서 충신들의 뒷통수를 치는 당신의 그 오만 방자한 얼굴이 이제는 구역질이 난다. 우리들이 당신이란 사람을 왜 좋아했는지 아는가? 박정희의 디엔에이를 다믄 백분의 일이라도 받았을 것이고 정도 원칙의 신뢰를 믿었기 때문이다.
지충호의 면도칼에 얼굴이 찢어지고, 위급한 상황에도 박근혜는 태산 같은 의젓함을 보였고 비록 정적[政敵]이라도 옳은 정책은 포용 할 줄 아는 당신의 너그러움을 우리는 믿었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의 그 알량 한 정도 원칙의 신뢰가 무너진 지금에는 이제는 당신의 비열한 얼굴조차 보기가 싫다.
아수라의 썩어빠진 정치판에 개쇅기들이 토해놓은 오물통에 그래도 한떨기 백합꽃이 피어나길 바랬던, 우리들의 상상의 나래가 무참히 께어지는 이 마당에 이제 더이상 당신이 머무를 곳을 없다. 다만 가슴 아픈 것은 당신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퍼 한다는 사실이 나는 더욱 괴롭다. 박근혜여!
이제는 당신이 머무를 곳은 그곳 청와대가 아니라, 당신 부모님들이 잠드신 구미 박정희 기념관이나 계룡산 갑사에서 평생을 속죄하면서, 비구니로 살아가는 길 밖에 없다. 그것이 그동안 당신의 부모님을 존경하고 주군으로 모셔왔던 우리들에게 다소나마 속죄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운명인 것을 어쩌랴!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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